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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명함관리를 어떻게 하세요?? 비지니스 관계상 만난 사람과의 명함교환뒤 무심코 던져놓은 수많은 명함들 

다음에 찾으려면 헷갈리고 어디에 놨는지.. 찾기 힘드시죠?


<한눈에 봐도 어디에 어떤 명함이 있는지 찾기 힘든 우리들 상황>



<명함을 모아놓을수 있는게 있지만 어디서부터 찾을지 감이 안잡히는 기존의 명함수첩품들>


이건 관리가 아니라 그냥 모아놓는거네요 ㅠ.ㅠ 그러다보니 나온게 바로 명함 스캐너죠. 하지만 명함 스캐너는 

귀찮다는 이유로 결국엔 잘안쓰게되니 무용지물..  그래서 그런 사람들에게 사무실에서 한눈에 한 회사별, 부서별, 같은 직종별끼리

라인을 만들어 명함을 관리할수 있는 라인이 있다면 어떠할까라는 생각으로 탄생한게 바로  명함관리첩 "라인(Line)"입니다.



세상에 강라인, 유라인만 있으란법 없죠?^^ 


우리도 라인 한번 만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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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있는 명함을 10개씩 벽 또는 파티션에 붙이거나 걸수 있는 획기적 명함관리첩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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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성공습관]명함받고 이메일 보내기 등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명함을 주고받는 기회가 많다. 특히 대외업무가 많은 직장인이나 영업부서의 직장인들에게 명함관리는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는 명함받고 이메일 보내기, 명함에 메모하는 노하우와 디지털로 명함관리하는 노하우, 그리고 명함 버리는 노하우에 대해 몇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명함 받고 이메일 보내기

명함 주고받은 후 그날 미팅에 대한 얘기나 반가웠다는 얘기, 혹은 다음에 어떤 일도 다시 뵙겠다는 얘기, 혹은 간단한 안부 등을 담아서 이메일을 보내는 것도 하나의 센스이다. 이메일의 편한점이 바로 이것이다. 

굳이 전화로 하려면 서로 어색하고 생뚱맞을 수도 있지만, 이메일은 그런 불편함을 해소시켜준다. 받는 사람은 상대방을 다시금 기억할 기회가 되는 것이기에 효과적인 인맥관리의 첫걸음은 바로 명함 받고 연락하기이다. 

수많은 명함을 받기에, 명함 주고받은 이를 모두 기억해내긴 곤란하다. 하지만 명함을 주고받은 후 바로 날아오는 이메일을 통해서는 상대를 나의 기억속에 보다 쉽게 이름을 저장해두게 된다. 그러니 앞으로 도움이 될만한 사람이나 필요한 사람에게는 명함만 주고받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그날 저녁이나 다음날 아침에 바로 메일을 보내두는 센스를 발휘하자.

명함에 메모하기

명함을 깨끗하게 보관해서 뭐하려고? 남한테 보여줄 것도 아니고, 자신만 보는 것이니 만큼 받은 명함에 상대에 대한 구체적인 메모를 하는 것은 효과적인 명함관리 노하우의 첫걸음이다. 

메모할때는 상대의 개인신상이나 특징 등 참고할만한 꺼리면 뭐든 좋다. 언제(몇월 몇일 몇시)에 만난 사람이며, 뭐 때문에 만난 사람인지부터 기록하고, 명함 주인의 인상착의나 대화중 알게된 개인신상(가족관계, 고향, 학력, 취미 등)과 대화를 나누고 나서 느낀점이나 파악한 성향 등에 대해서 기재해둔다. 

이렇게해두면 다음에 그 사람을 다시 만날 때 명함에 기재된 메모내용을 읽어보고 나가면 훨씬 도움이 된다. 상대가 나를 기억해주고 챙겨준다는 느낌은 상당히 살갑고 친한 이미지를 주고, 이것이 비즈니스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게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단, 명함에 메모할때는 상대를 앞에 두고있는 상태에서는 하지마라. 미팅이 끝나고 혼자 정리해서 넣어라. 자칫 앞에서 낙서하듯 메모하다가 불손한 인상을 심어줄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재할때는 주요 키워드를 명사형으로 기재해라. 한정된 작은 지면에 조사와 서술어 다 쓰다보면 공간도 부족하고 글씨만 작아진다. 

나중에 봐서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명확한 내용 위주로 써야 한다. 좋은 메모는 쓸때와 볼때 같은 정보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명함의 공간 활동도 고려대상이다. 즉, 앞면에는 업무적인 얘기를, 뒷면에는 개인적인 얘기를 구분해서 메모하는 것이 나중에 활용하기에 더 효과적이다.

명함 디지털로 관리하기

효과적인 명함관리를 위해서 종이명함은 종이명함대로 관리하고, 디지털화한 명함은 디지털화한대로 관리한다. 명함을 디지털화하는데 있어서 직접 입력하거나, 기기를 사용해서 입력하거나 할 수 있는데, 이는 시간과 비용에 따른 효율성 문제이다. 
파일 형태로 노트북에 저장되어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어서 효과적이고, 검색과 정리도 능률적이다. 명함은 받아두는게 목적이 아니라, 이를 활용하고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자신의 인맥을 만들기 위한 도구로 활용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명함을 디지털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쿠쿠박스로 명함 관리

주소록 자동관리 프로그램인 쿠쿠박스 (www.kukubox.com)를 통해서 효과적으로 명함관리를 할 수 있다. 쿠쿠박스에서는 사용자의 변경된 이메일이나 연락처 등을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상호 네트워킹되고, 자동으로 변경사항이 업데이트 된다. 쿠쿠박스는 무료소프트웨어로 쿠쿠박스에 저장된 주소록을 엑셀로 저장할 수도 있으며, 쿠쿠박스의 주소록에서 사람들에게 이메일, SMS, 쪽지 등을 보낼 수 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명함 관리

이메일로 명함 관리하기 위해서는 아웃룩 익스프레스의 주소록에 일일이 입력해야 한다. 물론 이렇게 입력하는게 단점이라 여길 수도 있겠지만, 명함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이 이메일이므로 이메일 중심으로 몇가지만 기재해두면 유용하게 명함관리할 수 있다. 

어차피 이메일을 주고받기 위해서는 한번은 입력해두는게 효과적이므로, 주소록에 입력하는거 자체가 그리 부담스러울 일은 아니다. 명함을 받고 돌아와서 그날그날 입력해두는걸 습관화해두면 전혀 부담스러울 일도 없다. 이메일로 명함관리하는 것의 장점은 분류와 재정리, 검색이 쉽다는 것이다. 아울러 정보를 백업하기도 쉽고, 다른 사람과 주소록을 공유하기도 쉽다.

*명함 스캐너를 이용해서 입력

PC에 연결한 명함스캐너로 명함을 스캔하면 고객정보가 자동으로 주소록에 입력된다. 직접 입력하는 수고를 덜어서 좋고, 디지털 명함관리의 장점을 모두 살릴 수 있어서 좋다. 다만 명함 스캐너를 사야하는 것이 다소 부담이 될 수 있다. 

일반 직장인이라면 십만원대를 호가하는 명함스캐너를 굳이 살 필요는 없지만, 영업부서를 비롯하여 하루에 수십명 이상을 상대해야하는 직종의 경우라면 시간 절약에 상당히 유용한 디지털기기이다. 명함스캐너를 구매하지 않고서도 명함스캐닝 대행서비스를 이용해도 된다. 

이 경우 장당 200원 정도의 비용도 들고, 처리시간도 며칠 걸리고, 수거해야하는 불편도 있다. 때문에 명함스캐너를 판매하는 회사에서 명함 스캐너를 구매자에게 기존 명함을 무료로 디지털화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해서 명함 입력

명함을 사진으로 그대로 찍어서 컴퓨터에서 파일로 관리하면 된다. 이미지로만 남아있는게 한계이지만, 명함 스캐너를 별도로 살 필요도 없고 손쉽게 디지털카메라를 활용해서 좋다. 

명함을 적당한 크기로 찍어두면 명함에 메모한 내용도 그대로 볼 수 있다.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해서 명함관리하는 것은 명함 자체를 디지털화하는데 있어 유용한 도구인 것이지, 정보를 기록하기 위해서는 직접 입력하는 수고는 거쳐야 한다. 

그리고 디지털카메라를 언제나 휴대하고 다닐 경우에는 명함뿐 아니라, 명함 주인의 얼굴까지 찍어둘 수 있다. 사진찍는건 분위기 봐가면서 적당히 해야겠지만, 양해를 구하고 사진찍길 청할 때 거절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명함 버리기

명함 버리는 것도 관리 노하우의 하나이다. 명함은 받아놓고 책상 서랍이나 명함폴더에 넣어두는 것으로 끝이 아니다. 주기적으로 버릴거 버리고, 우선적으로 챙길 것은 골라놓고 해야 한다. 

필자의 경우에는 6개월 단위로 정리를 하는데, 버릴 명함과 챙겨야할 명함을 구분하는 이유는 선택과 집중을 위해서이다. 수많은 명함의 주인들에게 모두 신경쓰고 안부를 묻긴 곤란하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 챙기고 신경써야 할 사람을 따로 분류하여 정리한다는 것은 선택과 집중 면에서 효과적인 관리 기법인 셈이다. 

대개 일년에 몇 번씩은 안부연락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대표적인 시기가 명절 두 번(추석과 설), 연말연초 한번, 그리고 휴가시즌때 한번 해서 총 4번 정도는 자연스럽게 안부를 물을 수 있다. 

즉, 친한 사람들에게는 필수적으로 안부를 물어줘야하는 시기지만, 또 썩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안부메일을 보내도 자연스러울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이다. 따라서 이 시기에도 메일을 보내지 않거나 보낼 필요성을 못느끼는 사람이라면 우선 버려야할 명함의 후보가 된다. 명함폴더에서 이런 명함은 주기적으로 꺼내서 따로 관리하는게 좋다.

여기서 버리라는 표현을 썼다고 쓰레기통에 바로 버리라는 얘기는 아니다. 우선 지금당장 챙겨야 할 폴더에서 버려진 명함은, 그 다음 단계에 해당되는 폴더로 옮겨진다. 대개 명함은 가방 속에 넣어서 갖고 다니는 100장 내외의 작은 폴더와 책상 위에 두고 보는 수백장이 들어가는 중간형 폴더에 넣어 관리하는데, 두 폴더는 우선순위에 따라 관리하고 이동하게 한다. 

그리고 거기서도 버려진 명함은 종이상자 같은데다 기간별로 차곡차곡 쌓아둔다. 종이상자 안에서도 몇 년을 버틴 명함들이 이른바 쓰레기통으로 향하는 수명다한 명함이 된다. 이렇게 명함을 분류하여 관리하지 않으면 수많은 사람들의 명함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가 어렵다. 명함은 함부로 버려서도 안되겠지만, 과감히 잘 버리는 것도 필요하다.

Posted by coolpeace
연봉 1,000만원  -> 월급   833,33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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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lpeace

영업의 본질은 사람을 얻는 일이며, 사람을 설득하는 일이다. 즉 사람과는 관계를 어떻게 좋게 만들고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커뮤니케이션과 PR(홍보)의 기본도 사람과의 관계 문제가 본질이다.
 
토끼를 꼼짝 못 하게 하려면? 두 귀를 잡으면 되고, 고양이를 꼼짝 못 하게 하려면? 목덜미를 잡으면 된다.
그러면 사람의 마음을 꼼짝 못 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답은 바로 마음을 붙잡으면 된다.
 
영업 달인이 되는 영업 비법 10계명
 
1_ 최고의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 홍보하라.
인정에 끌려 팔아 주는 세상은 지났다.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 홍보한다.
자기 분야에 대해 모르는 게 없게 하고 최신 지식으로 무장한다. 옷차림도 프로답게 이미지 메이킹 한다.
고객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2_ 먼저 정보를 주고, 고객의 마음을 얻는다.
영업의 달인들은 고객에게 구매를 강요하지 않는다.
고객에게 좋은 정보를 끊임없이 제공해서, 사지 않았는데도 계속 받기가 미안할 정도로 아낌없이 준다.
'기브&테이크'는 옛날 얘기가 되었다. 이제는 '기브&기브'다. 그리고 주고 또 주고 준 것 까지도 아예 잊어라.
먼저 정보를 주면 고객을 마음을 얻는다.
 
3_ 내 고객에게 다른 고객을 소개해 도움을 준다.
영업을 하면 다양한 사람들을 고객이 된다. 그들이 서로 이익이 되게 도와준다.
예를들면 아픈 사람에게는 의사 고객을 소개해 주고, 세금 문제로 걱정하는 사람에겐 세무사 고객을 소개해 준다.
그렇게 되면 소개 받은 사람, 소개한 사람, 그리고 그들을 연결해 준 영업사원 모두가 이기는 윈-윈-윈 게임이 된다.
고객이 또 다른 고객을 만든다.
 
4_ 고객 눈높이에 맞는 코드 영업을 하라.
내 고객에 대한 라이프스타일과 라이프사이클을 연구해서 고객과 코드가 맞는 영업을 한다.
그래야 고객 맞춤형 서비스가 나온다. 눈높이가 다르면 내가 최선을 다하는 것도 경우에 따라, 고객에게는 최악이 될 수도 있음을 유념한다.
 
5_ 기대수준을 낮춰 주고, 만족수준을 높인다.
 계약 또는 거래시, 기대 수준을 조금 낮춰 주고 오히려 실행할 때는 예상치 못한 고객 감동 서비스를 펼쳐 만족수준을 높여준다.
기대가 높으면 아무리 잘 해도 실망이 높게 된다.
적게 줄 것처럼 말하고, 실제로는 많게 주는 행동을 하라. 정성껏, 그리고 깜짝 놀랄 만큼 많이 준다.
 
6_ 손으로 직접 편지를 써서 우편으로 보내라.
이메일이 흔한 시대엔 오히려 감성이 깃든 편지가 영업에 효과적이다.
하루에 자필 편지를 3통을 써서 고객 또는 예비 고객에게 진심을 담아 정성껏 보낸다.
인쇄된 편지에는 반응이 없어도, 자필로 쓴 편지엔 눈길이 가는 법이다.
감동이 될만한 글은 평상시 메모 했다가 고객에게 편지 쓸 때, 적절히 인용한다면 효과적이다.
 
7_ 악천후 날씨가 오히려 영업하기 좋은 날씨다.
날씨가 좋은 날은 고객을 만나기 어렵다. 오히려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외출을 하지 않아 고객을 만날 확률이 높아진다.
궂은 날에 열심히 영업하면, 좋은 인상을 주어 거래가 성사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날씨가 안 좋다고 남들이 영업하지 않을 때, 내겐 영업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8_ 특별한 날, 기억이 오래가는 선물을 한다.
누구나 선물을 보내는 명절 때 보내면 기억하기 어렵다.
고객은 특별한 기념일에 생각지도 못한 영업사원에게 받는 뜻 깊은 선물을 오래 기억 한다.
여성고객에겐 정성껏 포장한 꽃과 의미 있는 문구를 쓴 카드가 더 감성을 자극할 수 있다.
 
9_ 온라인 삼각관계를 구축하고 활용한다.
영업을 하려면 정신없이 바쁘다. '온라인'이라는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웹사이트, 카페, 블로그를 활용한 '온라인 삼각관계'를 구축하고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만든다.
웹사이트, 카페, 블로그는 훌륭한 홍보맨, 영업맨, 비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노예처럼 부려도 불평이 없고 비용도 사람을 고용하는 것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다.
 
10_ 영업도구를 사용한다.
멀티미디어가 지원되는 노트북, 디카, 휴대폰, PMP 등을 활용해 상품 설명 등을 효과적으로 해서 고객의 이해를 돕는다.
네티즌 고객에겐 첨단 디지털로 무장하면 프로답다는 인상을 준다.
MSN, 네이트온 등 온라인 메신저와 함께 휴대폰 문자 메시지(SMS)로 고객을 관리하고 홍보하는 '헬프피알(helpPR)'이라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활용한다.
 
출처: 월간B&F

Posted by cool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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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ayday.co.kr/servlets/Payday?CMD=Index&MenuType=6&ContentType=Pay_year_sub5_main



1. 각종 소득공제 등 제출 증빙서류 -
연말정산 서류 간소화

- 보험료, 연금저축, 개인연금저축, 퇴직연금, 의료비, 교육비, 직업능력개발비, 신용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 등 8개 항목은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출력 가능.

- 국세청 조회(www.yesone.go.kr)는 공인인증서에 의한 회원가입해서 이용하여 하고, 만 20세 초과 배우자 및 직계존속은
  해당부양가족이 별도로 직접 공인인증서를 받아 회원가입해야 함

- 국세청에서 출력하지 않고 보험·신용카드회사 등에서 인터넷으로 발급받아도 됨


대상

공제요건

제출서류

본인

올해 1월부터 현직장에 근무하는자

근로자 소득공제신고서 

다른 근무지에서 중도퇴사한 후
현 근무지에 재취직한 근로자

근로자 소득공제신고서 
전직장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소득자별 근로소득원천징수부

둘 이상의 직장에 동시 근무하는자

① 근무지(변동)신고서 
    종된 근무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② 주된 근무지 원천징수의무자에게 제출

연도 중 근로소득과 사업/기타소득이
동시에 발생한 근로자

① 근로소득에 대해서만 연말정산 실시
② 2007.5.1~5.31 주소지 관할 세무서로
종합소득세확정신고

중도퇴사하고 사업/기타소득이 발생한 자

① 퇴사하면서 연말정산 실시
② 2008.5.1~5.31 주소지 관할 세무서로
종합소득세확정신고

중도퇴사하고 12월 31일까지 재취업하지
않은자

퇴사하면서 연말정산 실시하고 누락된
소득공제가 있는 경우 주소지 관할 세무서로종합소득세확정신고

국적이 외국인 근로자

외근인등록사실증명
단일세율적용신청서(17%단일세율적용신청자)

부양가족

공통요건 : 생계를 같이하면서 연간소득금액100만원이하

배우자

혼인신고가 된 배우자 (사실혼 인정안됨)

주민등록등본, 호적등본
(주민등록등본으로 가족관계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자녀

1987년 이후 출생자

부모님

부(장인,조부):만 60세이상, 1947.12.31이전출생
모(장모,조모):만 55세이상, 1952.12.31이전출생
(차남,차녀,출가한 딸,사위 공제가능)

형재자매

① 만20세이하(1987.1.1이후 출생자)
② 남 만60세이상(1947.12.31 이전 출생자)
③ 여 만55세이상(1952.12.31 이전출생자)
④ 주민등록상 같이 살거나
⑤ 같이살다가 취학/취업등으로 일시퇴거한 자

같이 거주할 경우 : 주민등록등본 1부

일시퇴거한 경우
① 일시퇴거한동거가족상황표 1부 
② 일시퇴거자의 주민등록등본1부
③ 재학/요양/ 재직증명서 (배우자 형제자매포함) 

* 건강보험증으로 가족관계가 확인 되는 경우에는 호적등본등을 제출하지 않을 수도 있음.


대상

공제요건

제출서류

경로우대

기본공제를 받은자가 만65세 이상일 경우

부양가족 서류로 대체

장애인

기본공제를 받은자 중

 

-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으로 등록된자

장애인증명서 또는 장애인등록증(수첩)사본

- 국가유공자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상이자의 증명을 받은자

상이자증명서(국가보훈처 발행)

- 항시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 (암,중풍등)

장애인증명서(병원발급) 

부녀자

배우자가 있는 여성근로자 또는 배우자 없는
여성근로자가 부양가족이 있는 세대주 

부양가족 서류로 대체

자녀양육비

2001년이후 출생된 자녀가 있는 모든 근로자

부양가족 서류로 대체


대상

공제요건

제출서류

보험료

건강보험료,고용보험료 근로자부담분

회사에서 자동반영

계약자와 피부양자가 기본공제 대상자인 일반
보장성 보험료
(생명보험,상해보험,손해보험,자동차보험 등)

보험료납입증명서 ㆍ보험료납입영수증 또는 보험증권 사본

① 기본공제대상자 중 장애인을 피보험자또는
    수익자로 하는 보험
② 장애인전용보험으로 표시된 보험일 것

장애인전용 보험료 납입증명서

의료비

의료비 2006.12.1~2007.11.30까지 기본공제 대상자의 의료비를 본인이 지출한 경우 (나이,소득 관계없음,연봉의 3% 초과 지출에 한함)

의료비지급명세서  및 의료비 영수증

따로 사는 부모님이 연령 미달로 기본공제를받지 못하지만 의료비가 지출된 경우

호적등본 및 의료비 영수증

자녀가 결혼하여 분가하기전 지급한 의료비(혼인신고일 전일까지)

호적등본 및 의료비 영수증

사내복지기금이나 보험사로부터 지급받은 의료비

공제 안됨

어머니가 의료기관에 소속된 치매요양원에
요양 중인 경우

공제 가능
(사회복지법인에 소속된 요양원은 공제 안됨)

시력보정용 안경, 콘택트렌즈를 구입한 경우

사용자의 성명 및 시력교정용임을 안경사가
확인한 영수증(1인당 50만원까지 공제가능)

보청기, 장애인보장구 구입한 경우

사용자의 성명을 판매자가 확인한 영수증

의료용구를 구입/임차한 경우

의사ㆍ치과의사ㆍ한의사의 처방전과 판매자 또는 임대인이 발행하고 의료용구명이 기재된 의료지영수증

교육비

본인의 교육비
(원격대학, 학위취득과정, 작업능력개발,훈련수강료,대학원)

교육비 납입증명서,직업훈련비 납입증명서

배우자, 자녀, 형제자매가 초.중.고.대학에
재학 중인 경우

교육비납입증명서  또는 공납금납입영수증

자녀가 취학 전 아동으로 학원 수강을 하는 경우
(1일 3시간, 1주 5일 이상으로 미술, 음악,영어,바둑,웅변,서예,무용학원 등)

학원교육비(수강료)납입증명서 

체육시설인 태권도장, 수영장 등에 지출한 학원비

공제안됨

초.중.고.대학생 등이 지출한 학원비

공제안됨 (신용카드 결제시 신용카드공제 가능)

자녀가 유치원 및 보육시설에 재학 중인 경우

보육료납입영수증

형제ㆍ자매와 같이 살다가 현재 취학ㆍ취업을
위해 따로 살면서 교육비를 지출한 경우

① 일시퇴거자동거가족상황표 1부 
② 일시퇴거자의 주민등록등본 1부
③ 재학ㆍ요양ㆍ재직증명서 1부
④ 교육비납입증명서 

본인이 결혼 후(분가) 형제자매의 교육비를
지출한 경우

공제 안됨

본인이 결혼 후(분가) 형제자매와 주소지를 같이 하면서 교육비를 지출한 경우

공제 가능

자녀가 해외유학 중인 경우 국내에서 근무하는 경우로서 국외에 소재하고 우리나라의 『유아교육법』,『초중등교육법』,『고등교육법』에 의한 학교에 해당하는교육기관에 다음의 요건에 해당하는 공제대상자를 위해 지출한 국외교육비

① 국외유학에관한규정 제5조에 의해 자비유학자역이 있는 학생(고등학교ㆍ대학교 공제가능)

② 국외유학에관한규정 제15조에 의해유학을 하는 자로서 부양의무자와 국외에서 동거한 기간이 1년 이상인 학생

① 입학금,수업료,기타공납금영수증(외국교육기관)

② 국외교육비 대상자 입증서류
    ㉠고등학교,대학교 : 없음
    
    ㉡초등학생, 중학생
       ⓐ국내중학교졸업:졸업장 사본 등  
          학력인정 서류
       ⓑ국내중학교재학:국외유학인정서
    
    ㉢부양의무자가 귀국:유학특례확인서
    ㉣부양의무자와 동거:동거사실증명서  

① 기본공제대상자인 장애인이
② 사회복지사업법에 의한 사회복지시설,보건복지부장관 인정법인에지급하는 재활 특수교육비

장애인특수교육비납입증명서 

장기주택
마련저축

① 12.31현재 세대주
② 당해 과세기간 중 무주택자 또는 국민주택이하 1주택 소유자
③ 2006.1.1 이후 가입자는 주택 기준시가 3억이하

주택마련저축납입증명서
주민등록등본

① 2006.1.1이후 저축신규가입자
  ㉠ 국민주택 초과
  ㉡ 기준시가 3억을 초가
  ㉢ 국민주택 2주택 소유

 2006.1.1부터 1주택이었던 월까지 불입한 저축
 소득공제 가능

청약저축

① 12.31현재 세대주
② 당해 과세기간 중 무주택자
   또는 국민주택이하 1주택 소유자
③ 2006.1.1 이후 가입자는 주택 기준시가
    3억이하

주택마련저축납입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청약저축을 불입하다가 연도 중에 해지한 경우

불입액 전액 공제 안됨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환액

① 12.31 현재 세대주
② 무주택자이거나 국민주택규모이하 주택을 임차하기 위해
③ 주택마련저축과 연계하여 대출을 받은 경우(저축과 연계하지 않은 일반 전세자금대출은 공제안됨)

주택자금상환증명서  , 주민등록등본

장기주택

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① 12.31 현재 세대주
② 2003.12.31이전까지 국민주택규모 이하의 주택 취득 후
③ 주택에 저당권을 설정하고 등기후 3개월 이내에 차입
④ 10년 이상 15년 미만 차입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이자를 상환한 경우

기본서류 :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이자상환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건물 등기부등본

기본
① 12.31 현재 세대주
② 2004.1.1이후 국민주택규모 이하의 주택 취득 후③ 주택에 저당권을 설정하고 등기후 3개월 이내에 차입
④ 15년 이상 차입한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의 이자를 상환한 경우
(거치기간 3년 이하)

기본서류

① 2006.1.1이후 신규 대출자 기본요건을 만족하고② 공시가액 3억원 이하 주택 취득한 경우

기본서류
개별(공동)주택가격확인서(담보물 해당구청 발급)

① 2005.12.31이전 주택 차입하고 기본요건 만족
② 공시가액 3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계속하여 공제 가능. 기본 제출서류

① 2005.12.31이전에 2주택자 기본요건을 만족하고② 실제 거주하는 주택의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를 상환한 경우

계속하여 공제 가능. 기본 제출서류

① 무주택자인 세대주
② 주택분양권으로 주택을 취득하기 위하여 차입한 경우
③ 상환기간 15년 이상
④ 주택완공시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전환조건 차입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이자상환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분양계악서 사본  

기부금

근로자 명의로 공제대상 기부금을 지출한 자

기부금명세서 
기부금납입영수증 

퇴직 후 지출된 공제대상 기부금

공제가능

결혼비용

공통요건 : 총급여 2500만원 이하인 근로자

 

내년 1월이 결혼예정이나 혼인신고는 12월에 한
본인의 결혼

혼인한 자의 호적등본

소득이 없는 21세 자녀의 혼인

공제가능

무소득자인 55세 어머니의 재혼

공제가능

무소득자인 58세 아버지의 재혼

공제가능

장례비용

기본공제대상자가 사망한 경우

사망한 자의 호적등본

소득금액 200만원인 65세 아버지의 장례

공제안됨 (소득금액 초과)

무소득자인 54세 어머니의 장례

공제가능

이사비용

같이 살던 가족모두가 주소지를 이동한 경우

주민등록등본, 주택매매(임대)계약서

부모님과 같이 살다가 혼인으로 분가하는 경우

공제안됨

미혼남녀가 각각 독립하여 거주하다가 결혼으로 신혼집으로 이사한 경우

각각 이사공제 가능

주택매매 (임대차)계약서 없이 주민등록등본상
전ㆍ출입 사실만 확인되는 경우

공제안됨

전입신고를 하고 이사짐을 근로자가 직접 운반한 경우

주민등록등본 , 주택매매(임대)계약서

연도 중 2회 이사한 경우

중복공제 가능


대상

공제요건

제출서류

개인연금저축

2000.12.31 이전 본인명의 가입분 불입액

개인연금저축 납입증명서  또는
개인연금저축 통장사본

연금저축

2001.1.1 이후 본인명의 가입분 불입액

연금저축납입증명서 

투자조합출자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신기술,사업,
벤처기업,증권투자신탁 등에 직접 투자한 경우

출자등소득공제신청서 
출자 또는 투자 확인서 

신용카드

생계를 같이하는 부모, 배우자,자녀 소득금액100만원이하 2005.12.1-2006.11.30까지 신용카드를 사용한 경우

신용카드등 사용금액 확인서 
신용카드 소득공제 신청서(개정) 

현금영수증

생계를 같이하는 부모, 배우자,자녀 소득금액
100만원이하 2005.12.1-2006.11.30까지 현금영수증을 사용한 경우

① 현금영수증 홈페이지에서 조회
② 신용카드 소득공제 신청서  에 금액 기입

학원비 지로납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에 의한 학원 수강료를 지로용지에 의해 납부한 금액

학원수강료 지로 납부 확인서 

퇴직연금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라 부담하는 부담금

제출서류에 대해 별도 규정이 없고 국세청 소득공제증빙서류의 표시금액으로 대체

우리사주출연

근로자복지기본법에 의한 우리사주조합원이 자사주를 취득하기 위하여 우리사주조합에 출연한 경우

우리사주조합출연금액확인서 (우리사주조합 발행)


대상

공제요건

제출서류

납세조합

공제 납세조합에 의하여 원천징수된 근로소득에 대한 종합소득 산출세액의 10%

 을종 근로소득자만 해당됨

주택자금이자
세액공제

① 무주택세대주, 1주택만 소유하는 세대주인 거주자
② 1995.11.1~1997.12.31 기간 중 미분양주택 취득③ 1995.11.1 이후 국민주택기금 등으로부터 차입한 대출금의 이자상환액

주택자금이자세액공제신청서
미분양주택확인서
차입금이자상환증명서
매매계약서
등기부등본

정치자금 세액공제

정치자금에관한 법률에 의해 정당에 기부한 정치자금(후원회 및 선거관리위원회 포함)

정치자금납입증명서

외국납부 세액공제

외국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당해국에 소득세를 납부한 근로자

외국납부세액공제신청서  ,  외국납부세액영수증


2. 인터넷 발급 증명서류


발급서류명

공제대상등

공제한도

보험료 납입증명서

- 우편발송된 것을 제출하되,이를 받지 못한 경우 발급

100만원

장애인 전용 보험료 납입증명서

- 자동차보험 등 보장성보험

100만원

주택마련저출 납입증명서

저축 불입액의 40%

합계300만원

합계1000만원

주택자금 상환증명서

차입금 등 상환액의 40%

장기주택저당 차입금이자상환증명서

차입금 이자상환액 전액

1000만원

개인연금저축 납입증명서

- 2000.12월 말까지 가입자
- 불입금액의 40%

72만원

연금저축 납입증명서

연금저축 불입액 전액

240만원

학위취득과정으로 한국교육개발원장이 발행한 교육비납입증명서

교육비 납입액

교육비 한도내

신용카드 사용금액 확인서

초과사용 금액의 15%

신용카드공제 한도내

-

직업훈련비, 보장성보험료, 개인연금저축, 연금저축, 퇴직연금 , 의료비, 교육비,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소득공제자료를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홈페이지(www.yesone.go.kr)에서 발급받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은 내역이 다른 경우에는 해당 발급기관에서 발급받아 제출 하시면 됩니다.)


3. 추가 제출 증빙서류

동거하지 아니하는 직계존속(부모·조부모 등)을 부양가족으로 공제하는 경우

 

근로자의 주민등록상 동거가족이 아닌 직계존속에 대하여 부양가족 공제 등을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표상 부양능력이 있는 동거 가족의 유무를 확인하여야 하므로 반드시 주민등록표등본을 제출하여야 한다.

 

- 호적등본은 가족관계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만 제출

일시퇴거자가 있는 근로자

 

부양가족중 일시퇴거자가 있는 근로자는 본래의 주소지 및 일시퇴거지의 주민등록표등본 각 1부와 [일시퇴거자동거가족상황표]에 다음 서류를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퇴거사유별 추가증빙서류
 - 취학  :  학교장이 발행하는 재학증명서
 - 질병의 요양 : 의료기관이 발행하는 요양 증명서
 - 취직 : 근무처의 장이 발행하는 재직증명서
 - 사업 : 사업자등록증 사본

둘 이상의 직장에 동시 근무하는 근로자

 

- [근무지(변동)신고서]를 원천징수의무자에게 제출하고 원천징수의무자는 관할세무서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 주된 근무지 이외의 근무지(종된 근무지)에서 교부받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1부를 연말정산기간내에 주된 근무지 원천징수의무자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중도에 퇴직하고 다른 직장에 입사한 근로자

 

중도 퇴직한 근무지에서 교부받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및[소득자별근로소득원천징수부]사본 각 1부

Posted by coolpeace


세계화시대에 맡게 한글이름을 영어로 표기할일이 많은데 헷갈릴때가 있죠

위 표를 참고 삼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Posted by coolpeace

경제 비관론자들의 주장이 옳은 것으로 증명된다면, 곧 수 없이 많은 정리 해고된 기술직 근로자들이 한정된 구직기회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될 것이다. 한 때는 고소득을 보장하는 일류 직업으로 가는 티켓처럼 여겨졌던 기술 자격증들이 이제는 단순히 실업자 신세를 모면하기 위한 수단으로 필요해 질 수도 있다. 많은 자격증들이 실제로는 크게 유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만큼, 해결방법은 해당 직업을 고수하는데 혹은 얻는데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자격증들을 얻는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냉각된 고용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자격증들은 무엇일까? 이번 가을 푸트 파트너스(Foote Partners 2 2,000명 이상의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70여 개의 자격증 중에서 오늘날 가장 가치 있는 자격증들은 크게 두 가지로 압축됐다. 아키텍처와 보안 관련 자격증이 그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시스코 자격증 역시 좋은 점수를 얻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임금 상승률과 관련해서는 다음의 5가지 자격증들이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IT 공인 아키텍트(ITCA/OPenGroup)

* 공인정보보안관리자(CISM)

* 정보시스템 보안 아키텍처 전문가(ISSAP/CISSP)

*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시스템 관리자: 메세징(MCSA)

* 시스코 공인 네트워크 전문가(CCNP)


우수한 아키텍처= 기술 비용의 절감

경제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우수한 아키텍처들은 귀한 자산이 됐다. 푸트 파트너스의 데이비드 푸트 회장은 실제로 지난 6개월간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한 8대 기술 자격증들 중 7개는 1년 전만 해도 등록율이 크게 저조했던 기업 아키텍처 관련 자격증들이었다고 밝혔다. 푸트는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기업들이 투자를 확대하게 되는 부문들 중 한 가지는 아키텍처이다. 비용을 절감하려면 신중한 설계가 요구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자격증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업종은 범위가 넓고 (이에 따라, 정의가 불분명한), 사업상 중요하며, 경쟁이 치열한 업종들이다. 기업 아키텍처들은 저마다 다양한 경험들을 갖고 있다. 아이스페이스(iSpace)를 운영하고 있는 캐롤 슈뢰커 대표는 이력서의 경력란은 과장되거나 심지어는 명백한 거짓말까지도 담고 있을 수 있지만, 기업 아키텍쳐 자격증들은 이력서에 해당 산업에 있어서의 강점을 더해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력 확인을 더욱 쉽게 해준다고 말했다.

푸트는 기업 아키텍트는 설계 단계에서의 추상적 사상가라고 할 수 있으며, 기업 분석가와도 무척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기술뿐만 아니라 사업 영역 전반에 관여한다. 실제로, 많은 기술직 근로자들이 기업 아키텍트로의 진로를 꿈꾸고 있으며, 자격증은 이들이 진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될 수 있다.

채용 관리자들 역시 채용 후보자들에게서 단순한 기술적 능력 외에 더 많은 것들을 보기를 원하고 있다. SIM(Society for Information Management)의 부사장인 제리 러프만은 “채용 관리자들은 우수한 사상가이면서도, 다른 사업부서의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으며, IT가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면서, “그들이 원하는 것은 전체적인 관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러프만은 금융 서비스를 위한 IT, 건강 관리를 위한 IT, 아웃소싱을 위한 IT 12개의 IT 사업 자격증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는 스티븐스 공과 대학교 정보 시스템 대학원의 부학장이기도 하다.)

프로젝트 및 프로세스 관리 자격증의 수요 증가

가장 높은 연봉을 자랑하는 일부 직종들이 요구하는 자격증들은 프로젝트 관리 및 프로세스 효율성의 개선 , 생산성 증가, 더 나은 예산 편성 등을 포함하는 수익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의 캐서린 스펜서 리 이사는 조직의 기술 비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ITIL - 특히, ITIL v3 마스터 ? 자격증 보유자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예를 들어, 종종 과대 선전되고 있는 PMP(프로젝트 관리 전문가) 자격증 및 PMI(Project Management Institute)에서 제공하는 관련 자격증들이 프로세스 개선 움직임에 편승하고 있다. 슈뢰커는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프로젝트 관리자를 채용할 때 PMI 자격증의 보유자를 선호하며, 채용 관리자들 역시 PMI 자격증 보유자인 경우가 적지 않다”고 전했다.

대다수 기술 자격증의 가치 하락

이와 반대로, 기술 자격증들에 대한 수요는 예전만 못한 상황이다. 푸트는 “IT 서비스 기업들을 조사하면서 이들에게 각자의 고객들이 [기술 ] 자격증의 보유 여부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는지를 물어봤으나, 응답자들의 상당수가 ‘그렇지만은 않다’라고 답변했다”라고 전했다. , 상당히 많은 기술 자격증들의 가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웹 개발 자격증의 가치가 크게 하락했다.

그렇다고 해서 네트워킹, 데이터 베이스, 시스템 관리, 프로그래밍 등의 부문의 기술 능력에 대한 수요가 없다는 말은 아니다. 실제로 이들 직업들은 인기가 높다. 다만, 이들 부문에 대한 기술 자격증 보유 여부는 더 이상 채용 시에 중요한 요인으로 여겨지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이 같은 기술 자격증 가치 하락 추세에도 불구하고 보안 자격증만은 예외적으로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은행 및 금융 서비스, 그리고 이와 유사한 규제 산업들은 보안 자격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동 자격증이 없는 경우 채용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또한, 보안 자격증은 매우 특화되어 있어 직원 또는 채용 후보자들이 어떠한 기술 능력들을 갖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푸트는 “보안은 무척 전문적이기 때문에 다양한 방면과 영역에서 수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푸트 파트너스에 따르면, 보안 기술 수요에는 e디스커버리(e-discovery), 모의침투 테스트(penetration testing), 취약성 분석(vulnerability assessment), 보안 감사(security auditing), 침투 테스트(ethical hacking) 등이 포함된다. 은행들 역시 예방, 감지, 그리고 수사 능력을 갖춘 돈세탁 방지 전문가들을 필요로 한다.

기술 자격증의 가치하락 추세에 있어서의 또 다른 예외는 시스코 네트워킹 자격증이다. 시스코의 자격증도 보안 자격증과 마찬가지로 무척 유용하다. 그러나 인포월드 테스트 센터(InfoWorld Test Center)의 비평가이자 통신회사 직원에게 시스코 프로그램들을 가르치고 있는 빅터 R. 가르자는 CCNP 자격증을 획득하는 것은 최대 250시간의 교육을 거쳐야 하는 만큼 쉬운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로버트 하프의 스펜서 리 역시 중견 시장에서 VoIP의 수용 사례가 늘어나면서 시스코 인증의 VoIP 전문가 자격증을 보유한 IT 근로자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가르자는 기업들이 과거에 비해 적극적으로 직원들의 교육비 부담에 나서지 않고 있어 향후 자격증 교육은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그러나 IT 근로자들의 자격증 교육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다고 덧붙였다. 가르자는 “자격증 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자신들의 시장성을 증대시키길 원한다. 지난 3개월간 이들이 교육에 참가해 온 이유는 대부분 회사 내에서의 승진을 위해서가 아니라 정리해고 시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라고 말했다.

스펜서 리는 냉혹한 고용환경에서 자격증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동의했다. 두 명의 동등한 후보자들이 있을 때, 채용 관리자는 자격증 보유자에 더욱 관심이 끌릴 수 있다. 스펜서 리는 종종 특정 자격증을 언급한 IT 채용 요구를 받곤 하는데, “채용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Posted by coolpeace

입사만큼 중요한 퇴사, 멋지게 辭表 쓰는 노하우


‘박수칠 때 떠나라!’

영화제목이 아니다. 직장인이라면 늘 바라는 거다. 30대 후반부터 강제 퇴직의 불안감에 휩싸여 지낸다는 요즘 직장인들에게 이처럼 매력적인 말이 있을까. 좀 더 나은 직장, 혹은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 희망적으로 사표를 던지고 나오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가. 물론 사표란 게 결코 섣불리 쓸 만한 것이 못된다. 잘못 썼다간 새 직장을 구하는 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그래서 준비된 퇴직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자의건 타의건 퇴직이 결정되면 멋지게 마무리하고 나와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것이 다음 직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해 손용규 자기경영연구소 소장, CMOE코리아 등으로부터 조언을 모았다. 자기 주도적인 삶과 당당한 직장생활을 위해 멋지게 사표 쓰는 법은 없을까. 여섯 가지 질문을 통해 풀어봤다.

질문1: 회사에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퇴직할 시기는 본인이 금방 감지할 수 있어요. 보통 많은 기업들이 프로젝트에 따라 움직입니다. 한 프로젝트가 끝나면 그걸 담당하던 인력에 대한 구조조정이 수반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40대가 넘어서면 회사의 공헌도가 어느 정도인지, 주변에서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진지하게 검토해보고 회사생활의 끝을 생각해봐야죠.”

S기업에서 퇴사해 창업을 한 40대 중반 장형기 사장의 말이다. 그는 현재 CMOE코리아에서 직장생활에 대해 조언을 하는 라이프코치로도 활약하고 있다. 장 사장은 전 기업에서 4년 동안 진행된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서 스스로 정리될 것을 직감했다. 프로젝트팀에 소속됐던 인력들은 과제가 끝나자 잉여인력이 됐다는 느낌을 받았다. 눈치만 보고 있을 때, 스스로 퇴직을 결정했다.

“2개월 만에 나왔어요. 나가야 할 분위기라는 게 느껴지더군요. 스스로 나오면 쫓겨날 때보다 피해의식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업무 인수인계 부분을 깔끔하게 마무리 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도 받았습니다.”

장 사장은 자신이 퇴사한 이후, 6개월쯤 지나자 미적미적하던 동료들도 결국 구조조정을 당하더라면서 상사, 동료, 후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상담을 하면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알 수 있다고 조언했다.

<버틸때와 바꿀때>에서 인력개발 전문가인 에모리 멀링은 회사에서 떠날지 남을지를 판단하는 자가진단으로 10가지 질문을 던진다. (1)열정과 정력이 어느 순간 사라진 것 같은가? (2)월요일 아침 회사에 들어갈 때, 불안지수가 급속히 높아지는가? (3)집에서 끝내려고 가져갔으나 그러지 못하고, 일거리들을 잔뜩 싸들고 납덩이같은 다리로 출근 지하철을 내리는가? (4)엘리베이터에서 즐겁게 몇 마디 대화를 나누고 나면 정신이 산만해지는가? (5)직장에서 왔다갔다 할 때 언제 호통이 떨어질지 몰라 조마조마 하는가? (6)시간이 더디게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가? (7)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가? (8)중요한 문제에서 상사와 부딪치는 일이 많은가? (9)“이런 곳에서 누가 참을 수 있겠어?!”라고 외치고 싶을 때가 있는가? (10)직장에서의 불안 때문에 개인적 삶도 망치고 있는가?

멀링은 이 질문들이 매우 실감 있게 느껴지고 대부분의 대답이 “그렇다”라면 지금 직장은 당신에게 적합하지 않으며, 떠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손용규 자기경영연구소 소장은 “내가 걸어서 나가면 자퇴고 회사가 나가라고 하면 강퇴라는 생각은 매우 위험한 자기관리”라며 “퇴직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인생의 한 과정으로 여기고 언제나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기점검 NO.1>
1. 몇 년을 다녀도 아는 사람이 고작 부서원들이라면 직장을 떠나라. 당신은 브랜드가 없는 재고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2. 나의 고객이 누구인지 모른다면 직장을 떠나라. 고객이 없다면 곧 퇴출당할 것이다.
퇴출당하기 전에 고객을 찾아 떠나라.
3. 당신의 일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직장을 떠나라. 직장과 당신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다.

질문2: 떠나기로 결심했다. 직장 상사·동료·가족에게 어떻게 마음을 전달할까
퇴직을 결정했다면 깨끗한 마무리가 중요하다. 전 직장의 상사나 동료는 언젠가 다시 부딪힌다. 직장생활을 해 본 사람들은 대부분 느끼지만 의외로 바닥이 좁다. 전 직장에 어떤 인상을 남겼느냐에 따라 나중에 그로 인해 큰 도움을 받을 수도,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벤처기업인 A사의 김 과장은 동종업계인 T사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T사는 A사에 비해 기업 규모도 컸으며, 월급도 많이 준다고 했다. 이직을 결정한 김 과장은 그 사실을 회사에 전해야 했는데 왠지 미안했다. 동종업계로 옮겨가는 것이 미안했던 그는 상사에게 동종업계와 상관없는 C사에 입사하기로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문제는 그때부터 발생했다. 옮겨 가기로 한 T사의 임원과 A사의 사장이 서로 대학 동기동창이었다. T사 임원이 A사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김 과장에 대해 물어봤으며, 거짓말을 한 것이 탄로가 난 것이다. 결국 김 과장은 T사로 옮겨가지도 못하고, 졸지에 실직을 하고 말았다.

이직을 결정했을 때는 이를 솔직히 털어놓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CMOE코리아의 정은주 코치는 “직장을 떠나기로 결정했을 때 상사에게 솔직한 심정을 털어 놓는 것이 중요하며 거짓말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한다.

아울러 그는 “상사에게 통보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기보다 조언을 구하는 형식으로 다가가서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면 상사는 오히려 도움을 줄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떠나기로 결정한 상황에서는 그 동안 좋지 않은 관계를 맺었던 상사나 동료에게 먼저 다가가 좋은 느낌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인맥관리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다.

손용규 소장은 “동료, 상사 중 관계가 좋았던 사람보다 그렇지 못했던 사람을 우선적으로 찾아가 먼저 화해하고 서운한 마음을 정리하라”며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해서 고마움을 나누면 좋다”고 말했다.

가족과는 평소에 충분한 의견을 나누고 문제해결에 도움을 청할 필요가 있다. 가족들과 휴가를 다녀오는 것도 좋은 방법. 예견된 변화는 충격을 줄일 수 있다. 충분한 대화가 핵심이다.

<자기점검 NO.2>
1. 퇴직 전에 가족여행을 떠나자. 그리고 가족과 함께 마음을 나누자.
2. 결자해지!! 사과할 사람을 찾아서 화해하라.
3. 거짓말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4. 통보보다 조언을 구하는 형식으로 상사를 찾아라,
5. 작은 기념품을 만들어 감사하자.

질문3: 이직이나 퇴직 결정을 통보하는 적절한 시점은 있나
K기업의 L부장은 S업체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그렇지 않아도 직장을 옮기고 싶었던 차에 서둘러 사표를 내고, 송별회까지 마쳤다. 그런데 옮기기로 한 업체에서 연락이 왔다. “확인해 보니 전공이 비슷한 간부가 이미 몇 명이 더 있어 이번에 당신을 뽑을 수 없다. 양해해 달라”는 것이었다. 이미 총무과에 사표를 내고 서둘러 그만둔 상태였기 때문에 물릴 수도 없었다.

직장이 확정되기까지 사표를 서둘러 내는 것은 큰 잘못이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쉽게 사표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직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말조심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조언이다.

양병무 인간개발연구원장은 “인사라는 게 막판에 뒤집히는 경우가 많다”며 “직장을 옮길 확률이 99%라고 하더라도 나머지 1%에 확신이 없으면 적어도 자기 입으로는 사표 이야기를 입에 담아서는 안된다”고 조언했다.

퇴직을 통보하기에 적당한 시기에 대해 정확한 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최소 한 달 전에는 통보하는 게 예의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CMOE코리아의 장형기 코치는 “후임자를 결정하고, 업무인수인계를 하는 등 기본적인 마무리를 위해 한 달 정도 전에는 통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한 달이면 떠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상사, 동료와 충분히 이야기 하고 마음자세를 가다듬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서로 좋은 느낌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기간이 되는 것이다.

<자기점검 NO.3>
1. 최소 1개월 전에는 통보하라.
2. 상황에 따라서는 상사에게만 미리 알리고 동료들에게는 쉿!
3. 퇴직 전 날까지 멋지게 근무하자.

질문 4: 멋지게 사표 쓰는 법은 없을까
“나는 회사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김 과장을 떠나는 것이다.”

손용규 소장이 몇 해 전 모 기업체의 인사팀에 근무할 때 봤던 사직서의 퇴직사유에 적혀 있던 글귀다. 손 소장은 두고두고 그 문구가 마음에 남았다고 한다.

손 소장은 또 지금까지 봐온 가장 아름다운 퇴직자의 모습은 감사의 편지를 보내온 K상무였다고 회고한다. “좋은 추억을 감사히 기억하겠다는 K상무의 퇴직편지는 매우 감동적이었어요. 굳이 떠나면서까지 ‘웬수같은 직장’이라고 소리를 지를 필요는 없습니다. 자고로 성공한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든 표정관리를 잘하는 법이죠.”

CMOE코리아 김지현 컨설턴트는 “멋진 마무리를 위해 자신의 업무에 대한 자세한 자료뿐 아니라 업무를 하면서 발견한 노하우, 자신만이 아는 정보들(맛집 정보, 업무 중 도움을 줄만한 사람)을 상세히 제공하면 ‘친절한 00씨’라는 이미지 구축과 동시에 대대로 회사에 남아 당신의 존재를 증명해 줄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장형기 코치는 “퇴직 전에 상사, 동료와 많은 이야기를 나눠 사표 쓰는 것이 별 의미 없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미 충분히 회사를 떠나야 하는 심정, 앞으로 계획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기 때문에 사표는 그저 형식적인 것이 되도록 만들라는 이야기다.

장 코치는 “사표는 형식적이되, 다만 이메일 등을 통해 임원들이나 동료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는 것이 매우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자기점검 NO.4>
1. 감사의 편지를 보내자. 이메일보다 직접 편지를 쓰자
2. 동료들과 마지막 기념촬영을 하고 사진을 나누어 주자.
3. 떠나는 곳과 연락처를 남기자.

질문5: 퇴직에 대한 두려움, 어떻게 극복할까.
지난 9월 1일 미국으로 이민 간 42세의 김기성 전 한국타이어 채널개발팀장. 그는 퇴직을 2년6개월 전부터 준비했다. “10년 후 모습을 내다봤어요. 선배들에게 조언을 얻었죠. 퇴직한 분들, 직장상사, 신입사원, 외부 경력직원들 등을 지켜보면서 직장생활의 끝을 생각했습니다. 상승곡선을 탈 때 퇴직하는 것이 새로 시작하기에 좋다는 확신이 생겼죠.”

김 팀장은 “지금 그만 두는 게 10년 후인 52세 때 그만두는 것보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유리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면서 “간호사인 와이프가 일단 쉽게 미국에서 직장을 구할 수 있었으므로 와이프부터 취업하도록 돕고, 이민을 위한 법적 수속을 밟으면서 일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민을 떠난 김 팀장이 가진 자신감은 미리미리 준비한데서 비롯된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손용규 소장은 “충분히 준비하지 않고 무작정 지금보다 낫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로 전직할 경우 언제나 적응이 되지 않아 후회뿐”이라고 조언했다.

손 소장은 “두려울 때는 조언자가 필요하다”면서 “직업상담소나 헤드헌터를 찾아가 사업계획을 다시 짜 볼 필요가 있으며 장사를 준비한다면 적어도 남 밑에서 일정기간 경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정은주 코치는 “직장인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전문성을 강화시키기 위한 커리어 로드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단기적, 장기적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고 인맥 등도 미리미리 챙길때, 두려움이 사라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자기점검 NO.5>
1. 적어도 3년 전부터 미리 준비하자.
2. 경험을 미리 기록하고 매뉴얼을 만들어 두자.
3. 내 인생의 코치, 멘토를 미리 만들어 놓자.

질문6: 퇴직 후 성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는.
전문가들은 퇴직 후 가장 중요한 것으로 전문성, 자본, 자신감을 꼽는다. 회사를 옮긴다면 첫 기준은 전문성이다. 경험도 전문성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외식업이 1년 내에 80% 이상 문을 닫는다고 하는데 사업실패의 원인은 어느 정도 여유자금을 통해 적응할 수 있는 기간이 짧기 때문이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넉넉한 자본금이 있다면 성공 확률은 더 높아진다.

또한 자신감은 모든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에너지다. 자신감은 전문성, 자본금 등의 요소에서 나오며, 이들 요소는 서로 밀접히 연결돼 있다.

이를 위해서는 경험과 전문성 등을 고려해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게 중요하고, 여유자금을 가능한 많이 확보하는 게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서필환 SPM 판촉사관학교 교장은 “퇴직을 하기전후에 꾸준히 먼저 나간 선배들을 자주 만나고 네크워크를 형성하며 그들로부터 배우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라”면서 “행복한 일을 찾아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조언했다.

<자기점검 NO.6>
1. 잘되는 직업보다 내가 행복한 직업을 갖자.
2. 1년 정도는 여유 있는 자금을 미리 마련해 두자.
3. 새로운 일보다 전(前) 직업과의 연장선이 될 수 있도록 하자.

사직 마무리 십계명

“상사가 고객이 될수 있어… 좋은 감정 남기고 떠나야”

첫째, 끝까지 충실하게 일을 마쳐라 후임자에게 자신의 업무가 잘 인계되도록 해야 한다. 결국 내가 수행한 업적이나 방법이 차기 취업의 기회에 추천이 되기 때문이다.

둘째, 충분한 보상을 받아라 고용관계란 결국 내가 가진 능력을 제공해 기여한 것에 대한 대가를 받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여한 만큼 충분한 대가를 받도록 하라.

셋째, 재취업에 도움이 될 만한 것을 요청하라 재취업을 위한 전문 교육, 창업에 관련된 과정 등의 훈련 과정을 회사가 부담토록 요청한다. 외국인 회사의 간부인 경우 가능하면 전문 기관의 Out-Placement Service를 퇴직 보상시 패키지에 포함하도록 요청할 수도 있다.

넷째, 회사의 하청이나 용역을 받도록 노력하라 앞으로 회사의 핵심적인 영역 외에는 외주가 매우 보편화될 전망이다. 본인이 여러 분야를 개척해 하청이나 용역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다섯째, 재취업시까지 회사와 연관을 맺어라 실직자의 경우 재직중인 사람보다 구직이 더 어렵다. 고용주의 입장에서 능력있는 사람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선입관이 있기 때문. 따라서 재취업이 될 때까지 자문, 촉탁 등의 명의로 회사와 연관을 가지는 게 좋다.

여섯째, 중역훈련 과정이나 전문 자격 프로그램을 요청하라 간부의 경우 특히 외국인 회사라면 퇴직 보상의 일환으로 대학 중역과정이나 전문 자격훈련을 이수토록 요청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해 새로운 지식을 충전할 수있고 인맥을 넓힐 수도 있다. 이를 적극 활용하라.

일곱째, 추천서, 공로상을 받아두어라 현직에서의 실적이 다음 직장의 재취업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퇴직시 공로상, 추천서 등을 적극 챙겨라.

여덟째, 감정적인 대응을 하지 마라 떠나는 회사에 좋지 않은 감정을 남겨선 안된다. 특히 소송과 같은 법적 대응은 최후 수단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 이는 재취업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아홉째, 상사나 동료들과 유대를 돈독히 해 놓아라 우리 사회는 인맥의 사회다. 같이 일했던 동료, 상사 등은 모두 나의 진로, 인생 상담 등의 좋은 자원이 된다. 나중에 나의 고객이 될 수도 있다. 평소 적극적인 유대관계를 맺어라.

열번째, 고용에 관련된 법적 내용을 알아두라 앞으로의 고용관계는 가부장적, 온정주의적 틀에서 벗어나 모든 것이 문서에 의한 관계가 될 것이다. 기본적인 법지식은 나의 권익을 행사하고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료: <21세기 직장인을 위한 생존전략>

Posted by coolpeace

드디어 해방이다. 라고 생각하기 쉽다, 처음에는 그럴 것이다.
지긋지긋한 잔소리꾼 상사와 지루하던 업무를 떠나,

새로운 직장에서 새 동료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레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이로서 전직장과의 모든 인연이 끝난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모든 것을 지우고 싶은가? 당신이 몇년동안 어렵게 이뤄온 모든 성과까지? 아닐 것이다.

그동안의 커리어를 다음 직장이나 그 이후로도 인정받고 싶다면, 당신은 아주 부드럽고

나이스하게 이직 과정을 밟을 필요가 있다. 불

필요한 적을 만들지 말 것. 이것은 어떤 사회생활에서나 통하는 진리다.
 
떠나면서 "그동안 수고했다" 는 인사를 듣기 위해 지켜야 할 '이직 에티켓' 10가지를 소개합니다...
 
1. 제일 먼저 당신의 직속 상사에게 알려라.
    가장 친한 동료도, 각별히 예뻐해주신 이사님도 아니다.

    당신의 이직 사실을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람은 바로 직속 상사.

    아무리 그와 사이가 좋지 않더라도, 아무리 그가 당신을 무시해왔다 하더라도.

    그는 가장 먼저 알 권리가 있는 사람임을 기억하자.  
    
2. 최소 2주의 기한을 두어야 한다.
    회사가 당신의 빈 자리를 대체할 수단을 마련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후임자에게 업무를 넘겨주는 과정은 1주일 정도로 넉넉하게 잡자. 
    
3. 동료들에게 겸손하라.
    새 직장이 얼마나 훌륭하고, 당신이 얼마나 지금보다 나은 대우를 받을 지에 대해 떠벌리지 마라.

    관심있게 들을 지는 모르나, 뒤돌아서서 그들이 할 말은 딱 하나다. "재수없는 자식" 
    
4. "떠나는 마당에..."로 시작되는 대화를 피하라. 
    회사의 잘못된 점, 동료의 단점 등을 지적하고 가는 똘똘이 스머프 같은 행동은 삼가하라.

    마음 속으로는 이곳을 떠나게 되어 절이라도 하고 싶을 만큼 기쁘다하더라도,

    굳이 이를 겉으로 드러낼 필요는 없다.
    
5.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라.
    대충 짐을 정리하고, 인사만 하고 훌쩍 떠날 생각은 마라.

    마지막 출근날까지 사무실을 지켜라. 떠나는 순간까지 당신이 맡은 임무는 모두 완료하라.

    뒷처리에 대한 평판은 다음 직장까지 당신의 뒤를 따라 갈 것이다. 
    
6. 동료들에게 예의를 갖추라.
    특별할 것 없다. 마지막날까지 동료들을 똑같이 대할 것.

    당신이 업무를 미루고 가면 동료들이 고생하기 마련이다.

    퇴직하는 날까지 그들과 함께 일하라. 첫인상만큼 마지막 인상도 중요하다.
    
7. 근무자 수칙을 다시 확인하라.
    입사 때 받은 직원용 핸드북을 다시 꺼내 읽어보라.

    휴가나 복지 조건 등 누려야 할 권리 중 빠진 것은 없었는지 꼼꼼히 확인할 것. 
    
8. 동료들이 새 직장으로 전화할 상황을 만들지 말라.
    담당 업무별로 파일을 만들어 정리해 놓고 떠나라.

    후임자나 동료들이 당신의 업무를 대신하는데 불편함이 없게 만들라는 것.

    이는 그들을 위한 것만이 아니다. 새 직장에서 새 업무로 바쁜 당신에게 계속해서

    전 직장의 전화가 걸려오는 것은 다른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바로 당신의 책임이다. 
    
9. 당신의 것이 아닌 소지품은 그대로 남겨두라.
    당신이 매일 사용했던 물건이라도 회사에 속한 비품은 남겨두고 가라.

    티가 나지 않겠지 하는 마음으로 가져간다면, 분명 누군가는 없어진 물품을 알아챌 것이다. 
    
10. 떠나는 이유를 말하는 데 조심하라.
    많은 사람들이 물을 것이다. 당신이 이직하는 진짜 이유를.

    회사는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상사들은 멍청하고 동료들은 짜증이 난다고 솔직하게

    대답할 필요는 전혀 없다. 개인적인 이유에서, 다른 커리어를 쌓기 위해 떠난다고 말하는 편이 현명하다.

    이는 개인적으로 가장 친했던 동료에게도 마찬가지다.

Posted by coolpeace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하향일로에 있다면, 끝까지 버텨내는 것보다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시시각각 변하는 회사의 향후 전망에 무관심한 채로 지내서는 절대 안된다. 다음에 제시하는 8가지 징후는 이력서를 새로 작성하고 인맥을 가동할 때임을 알려주는 확실한 신호이다.

 

신호 1 : 문을 닫고 회의한다

모든 회의실이 예약되었고 문이 닫혀 있다면 조직에 구조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테크니소스(Technisource) 수석 부사장 존 바슈압은 "스스로의 직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직감은 머리도 모르는 일을 아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신호 2 : 못보던 사람이 회사에 돌아다닌다

식당에서 낮선 사람과 자주 마주친다면 회사가 정규직을 임시직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신호다.

 

신호 3 : 회사에 대한 나쁜 기사가 자주 나온다

기사는 기사일 뿐이라는 진부한 문구는 잊어라. 이런 기사들은 회사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점을 미리 알려주는 조짐이다.

 

신호 4 : 보류되는 일이 늘어난다

회사의 비전에 해당하는 핵심 프로젝트 규모가 축소된다면, 회사가 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할 수 있다.

 

신호 5 : 중요한 사안에 대한 결정이 연기된다

스칸디아 투자 솔루션(Skandia Investment Solutions)의 IT 경력관리 코치이자 CIO인 사이먼 스태플레튼(Simon Stapleton)은 "보통 며칠 사이에 결정되던 일들이 1~2주씩 걸리면 일이 좋지 않게 돌아간다는 강력한 신호다"라고 지적했다.

 

신호 6 : 사장이 빚진 사람처럼 행동한다

사장은 곧 도끼질이 시작될 것임을 알고 있지만, 말을 안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락포트 연구소(Rockport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경력 코치인 니콜라스 로어(Nicholas Lore)는 “이럴 때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공개적이면서도 조용히 물어보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신호 7 : 교육 예산이 삭감됐다

회사가 미래에 대한 계획을 더 이상 세우지 않는다면 교육 계획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신호 8 : 영업부서를 축소했다

회사의 주요 거래처와의 거래가 끊기거나 판매부서를 축소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회사가 제대로 어려움에 빠졌다는 것을 확신해도 될 만한 단서이다. 인력업체인 베리튜드(Veritude)의 부사장 톰 하트(Tom Hart)는 "침몰하는 배에 마지막까지 남는 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없다“고 덧붙였다.

Posted by coolpeace
고등학교 시절부터 교복에 넥타이를 매고는 다녔지만 넥타이 매는법은 플레인 노트라는 방법만 써왔던거 같네요..
여러분들은 넥타이 매는법을 상황에 맞게 연출하고 계시나요??
V존의 인상을 결정하는 요소 중에서 중요한 것들 중의 하나가 넥타이 매듭법이다.
셔츠의 카라 형태나 넥타이 폭의 너비,또는 생지의 두께에 의해서 그에 적합한 매듭법으로 V존을 연출할줄 안다는것는 "넥타이를 맨다"는 고유의 의미를 높여 주는 것의 하나라 여겨진다.
셔츠카라 사이의 열림이 거의 수평에 가까운 와이드카라 셔츠가 유행한다고 할 때 그것에 어울리는 형태의 넥타이를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매듭법으로 연출하느냐에 따라서 전체적인 분위기와 느낌이 확연히 달라지게 되므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몆가지 넥타이 매듭법에 대해서 잘 알아 놓는 것도 자신의 개성과 패션 감각을 높이는 방법의 하나라 생각된다.
넥타이의 매는방법을 188여가지나 적어놓은 책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실용적인 면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매듭법은 포인 핸드넥타이 기준으로는 플레인 놋트, 윈저놋트, 하프윈저놋트, 크로스놋트, 더블놋트, 브라인드 폴드놋트, 보우타이를 기준으로는 >베이직놋트와 더블 베이직놋트 이며, 아스콧타이는 논 놋트이다.


※딤플 (Dimple) 이란?
딤플 이란 보조개라는 말로 넥타이를 맷을 때 매듭밑에 만드는 옴폭한 홈을 뜻한다.
넥타이매듭에 있어서 크게 두가지 흐름이 있는데 하나는 영국인과 앵글로 어메리칸들이 선호하는 방식이고 또 하나는 프랑스식인데 전자는 매듭밑에 딤플을 만드는 매듭법이고, 후자는 딤플을 만들지 않는다기보다는 딤플을 의식하지않고 가볍게 살짝 매는 방법이다. 이 딤플에는 넥타이를 비교적 가늘게 맷을 때 잘 어울리는 「센터 딤플」과 비교적 굵은 와이드 타이에 잘 어울리는「더블 딤플」두가지 타입이 있다.
센터 딤플은 매듭 바로 밑 중앙의 한군데, 더블 딤플은 매듭 바로 밑 중앙의 양단에 홈을 만드는 방법으로 당연히 센터 딤플 보다 더블 딤플이 고도의 테크닉을 요구한다.
딤플이 없이 꽉 조여진 매듭의 넥타이를 착용한 사람을 보면 여유가 없는 듯한 느낌과 단지 넥타이를 매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것에 비해 넥타이매듭 하단에 우아한 딤플을 연출한 모습은, 보다 넉넉하게 여유있고 풍성한 느낌을 받는다.
가장 기본적으로 포플러한 매듭방법으로19세기 중엽 넥 웨어의 주류를 이루던 나비 매듭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시도로 등장하였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가장 활용 범위가 넒은 매듭법으로 우리 나라에서도 윈저 놋트, 하프윈저 놋트와 함께 가장 선호 되는 넥타이 매듭 법이다.
이 매듭법은 대검을 좌우 어느 쪽에도 걸지 않고 한 바퀴 만 감아 내려 매는 것으로 매듭 모양이 길고 가늘게 형성되므로 '얼굴이 마르고 삼각형에 가까운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매듭법'이며 경쾌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응용범위가 넓어서 확실히 익혀둔다면 어떤종류의 넥타이도 잘 멜 수 있게 한다.
매듭의 중심이 흐트러지기 쉬우므로 좌측 끈에 밀려 한쪽으로 밀리지 않도록 주의.
매듭의 밑 쪽 중심에 만드는 딤플이 심플하게 보이도록 한다.
밝은 색조의 무지, 또는 극히 작은 무늬의 타이로 다소 재치있고 장난끼 섞인 느낌을 나타내 보고 싶을 때 시도해 봄직한 매듭 법이다.
무지 또는 무지 감각의 넥타이로서 만드는 V존은 당연 대단히 심플한것 이 되지만 이 매듭법은 그 심플함에 조금 변화를 줄 수가 있다.
플레인 놋트와 같은형으로 매듭의 중앙을 비스듬하게 달리는 1가락의 줄기가 그 비결이라 크로스 된 매듭의 선이 충만한 생동감을 준다. 무지 넥타이는 자칫하면 단순히 넥타이를 매고 있을 뿐이라는 느낌이 되기가 쉬운데 이런 변화가 이미지를 변화시킨다. 넥타이 자체보다도 매듭의 독특함이 전체 이미지에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는 점에서 다른 매듭 법보다 한층 더 두드러진다. 따라서 이 매듭법을 사용할 경우에는코디네이트 전체를 조금 억제하고 이 매듭법 만으로 연출 한 다고 하는 생각을하면 좋다. 실용성도 비교적 높은 매듭법이다.
심플함에 변화를 주는 이 크로스 놋트는 무늬가 큰 넥타이는 피하고 수수한 느낌의 넥타이를 해야 한다. 무늬가 너무 크면 색다르게 변환 매듭의 재미가 오히려 역효과로 되어 전체가 너무 두드러진 게 되어버린다. 또 하나 주의해야 될 것은 넥타이의 소재인데, 실크 타이로도 훌륭한 매듭을 할 수 있지만 울 타이라면 음영의 효과가 보다 강하게 된다.
보우타이의 가장 기본적인 매듭 법이 이 베이직 놋트이다.
오늘날과 같은 보우 타이가 탄생한 것은 19세기 말경이라고 한다. 퇴폐와 향략의 세기말 적인 사회 풍조 중에서 당시의 상류 계급 남성들 사이에는 급진적인 넥타이에 대한 욕구가 있었었다.
그때까지 유행하던 크라바트를 대신할 새로운 칼라 장식에 대한 여러 가기 시도에 의해 생긴것이 펠트 형태의 천으로 묶는 나비 넥타이라는 것이었다. 나비 매듭으로 묶는 이 새로운 넥타이는 그 신선함으로 맺을 때 칼라의 모던한 이미지는 당시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한 것이 였으며 이후 여러 가지 형태의 보우 타이가 났으나 그 매듭법만은 이 베이직 놋트뿐이였다고 한다. 포멀 웨어 착장시 빠지지 않는 보우 타이는 평상시 그다지 사용할 기회가 적어 완벽하게 매기까지 는 숙련을 요한다. 요즘은 아예 매듭지어져 있어 띠로 두르기만 하면되는 보우 타이도 시판되고 있으나 자신이 스스로 매어 그 방법을 알아 놓는것도 좋겠다.
매듭을 중심으로 하여 좌우 균형을 이루도록 매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인 넥타이 매듭 법으로는 자주 사용되지 않는 매듭 법이지만 한 번쯤 변화를 시도해 봄직한 넥타이 매듭 법이다.
방법은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넥타이를 감아서 뒤쪽 앞으로 묶어 통상의 셔츠 속에 감추어져 있는 부분이 바깥쪽으로 보이게 하게 하 는 매듭 법이다.
전체적으로 소프트하게 마무리하므로 V존에 부드러움을 나타내고자 할 때 적합한 매듭법이다. 보통의 포인 핸드 타입의 넥타이보다는 아스콧 타이에 잘 어울리는 매듭이며 아스콧타이에 적 용하면 한층 부드러움이 더해져 니드 한 연출이 가능하다. 여름철에는 린넨 재킷에 코튼 또는 린넨의 타이를 논 놋트를 적용해 보는 것도 색다른 멋을 연 출할 수 있다. 특별히 큰 특징이 없는 자켓을 좀 니드 하게 입고 싶을 때 효과를 발휘 할 수 있는 매듭이다.
좌우로 끌어넣은 부분이 서로 대칭이 되도록 유의할 것. 양쪽에 감겨진 2개의 매듭이 깨끗하게 삼각형을 이루도록 조정할 것. 강하게 꽉 조여 매면 이 작업이 어려우므로 주의한다. 가벼운 느낌을 내기 위해서는 아스콧 타이가 적격이지만 부드러운 실크 프린트 타이등에도 적용 할 수있다.
윈저 놋트의 정갈함과 단정함이 좋기는 하지만 매듭이 너무 크다고 생각 될 경우 적합한 매듭 법이 하프윈저 놋트이다.
세미 윈저 놋트라고도 부르는 이 매듭 법은 가는 넥타이를 맺을 때 매듭 이 가늘고 길게 되는 것을 피하고자 할 때 적합한 매듭이다.
윈저 놋트는 매듭 중심에서 대검을 좌우로 2회 걸지만 하프윈저 놋트는 이것을 한번만 거므로 매듭 의 볼륨감이 윈저 놋트 보다는 다소 작다. 한쪽에만 대검을 걸기 때문에 좌우를 균등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각 과정에서 꽉 조여야 할 필요가 있다. 생지가 두꺼운 넥타이는 윈저놋트와 거의 같은 볼륨감을, 심지를 넣지 않은 것 같은 얇은 넥 타이는 플레인 놋트 같은 심플함을 연출 할 수 있는 매듭 법이다.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비즈니스 정장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매듭법중 하나이다.
윈저 놋트의 경우와 같이 두꺼운 넥타이는 매듭이 크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보우타이를 내는 방법 중 가장 손쉬운 방법 중의 하나이다.
원링 놋트라 부르는 것은 매듭 후 고리가 하나만 생기는 것에 연유한다. 매듭 후의 상태는 타이가 수평한 일직선이 되지 않고 한쪽으로 약간 기 울여지게 된다. 이것이 이 매듭의 특징이며 멋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에나 잘 어울리는 매듭으로 는 볼 수 없으며 가까운 동료들의 파티등에 적용하기 에 적당한 매듭이다. 이 매듭의 장점의 하나는 타이의 소재, 종류에 구애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카라부분이 허전할 때 스카프나 치프, 리본 등을 이용해서 자신만이 타이를 연출해보는것도 개성 있는 패션 연출을 위한 지혜이다.
보통의 보우타이로 충분하지만 목뒤에서 길이 조정이 가능한 타입의 보우타이가 적격이다. 매듭의 끈부분이 너무 짧거나 길면 검선이 밑으로 쳐기지게 되어 이 매듭의 장점이 반감되므로 주의
세계적인 베스트 드레서 였던 영국의 윈저공이 창안한 넥타이 매듭 법으 로 폭이 넓은 매듭이 특징이다.
윈저공 (1936년 에드워드 8세로 즉위했으나 미국인 이혼녀 심프슨 부인 과의 사랑으로 국민적 반대에 부딪쳐 10개월만에 왕위를 버리고 윈저공 이 됨)이 왕세자 시절 당시 궁정 외교가 성행하여 친선사절로 세계 각지 를 돌아다녔는데 그의 옷차림은 신문과 잡지 그리고 귀족 영화를 통해서
세계로 퍼져나가 강렬한 인상을 남겼었다. 그가 한번 입었던 옷차림은 그것이 점잖은 것이든 파격적인 것이든 그대로 정석으로 받아들여져 당시 귀족은 물론 세계 비즈니스맨들에게 대 유행되었다. 이 윈저 놋트도 윈저공 자신이 즐겨 입는 스프레드 칼라(Spread colla)셔츠의 깃 사이를 정리하 기 위해 이 매듭을 고안했다고 전해지지만 정작 윈저공 자신은 이것을 부정하였다한다. 윈저 놋트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은 역시 브리티시 스타일이다. 매듭이 역간 수평으로 퍼지는 매듭법이므로 특히 윈도우 칼라에 잘 어울린다. 얼굴이 비교적 길거나 턱이 홀쭉한 서구인들이 얼굴모양을 짧게 보이게 하기 위한 매듭이다.
대검을 걸칠 때 조르는 상태를 양쪽 걸린 부위의 조임이 균등한 상태를 유지 할 것. 또 매듭이 너무 크면 품위가 없이 보이게 되므로 두꺼운 넥타이는 피하는 것이 좋다. 매듭의 밑쪽 중심에 하나 또는 두 개의 딤플을 만들면 매듭자체가 주는 강한 인상이 보다 부드러워 지고 여유 있어 보인다.
비즈니스 슈즈가 아닌 캐주얼 슈트나 주말에 드레스다운을 즐길 때 사용되는 매듭 법이다.
매는 법은 플레이 놋트와 같다. 플레인 놋트로 넥타이를 맨 후, 대검과 소검을 좌우로 뻗쳐 놓는다.
통상의 플레인 놋트에서의 매듭은 밑을 향하여 원추형을 만들고 있다. 그러나 이것을 좌우로 잡아 당겨서 원추형을 반대로 향하게 한다. 이로써 대검과 소검은 좌우로 나누어져 나란히 내려지게 되는데 이런 작업으로 보통의 넥타이가 변해 유니크한 것으로 변신하는 모양은 정말 감동적이다. 넥타이를 사용한 드레스다운은 어느 정도 패션에 흥미를 가지고 있으면 바로 생각이나는 테마이 기도 하며 평소와 다른 새로운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대검과 소검이 거의 같은 길이가 되게 매도록 한다. 진즈의 차림에 맞추거나 닛트 폴로의 칼라에도 잘 코디네이트되며 전체적으로 와일드한 느낌을 나타낸다.
더블크로스 놋트는격조 높은 중후한 느낌을 주는 매듭 법으로 유럽의 신사들이 애용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의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매듭부분에 있다. 교차되어 균형을 이룬 Z형 매듭에서 넥타이의 섬세한 풍요로움이 살아 난다 하겠다.
매듭법은 큰 날을 좌우한번씩 감은 후 그 위에 다시 두 번 감은 후 감은 매듭 속으로 넣어 앞으로 내린다. 이 매듭법을 사용하면 옷깃이 꽉 조이는 느낌이 들게 되므로 착용감을 크게 느끼게 한다. 와이드칼라셔츠나 깃을 높이 세운 레귤러칼라의 드레스셔츠에 잘 어울리며 윙 칼라의 셔츠에 적 용하면 보다 격조 높은 세미 포멀함이 연출된다. 무지 넥타이 또는 화려한 모티브의 실크 타이에 잘 어울린다.
매듭 위에 넥타이가 교차하고 있는 것을 잘 보이도록 조절할 것 매듭이 여러 겹이 되므로 너무 두꺼운 넥타이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타이의 폭도 넓은 것보 다는 좁은 것이 적합하다.
넥타이 매듭 법 중에서 가장 오래전부터 있어 왔던 매듭 법이다
17세기, 화려함이 즉에 달했던 루이 14세 시대에 생겨난 매듭 법으로 당 시는 현재와 같은 보우타이가 아니고 오히려(차라리) 리본 타이에 가까 운 것을 맷다고 한다.
당시에는 낵타이를 매는 이렇다 할 매듭 법도 없었고 넥타이의 길이도 현재처럼 어떤 정도로 통일 되어져 있었던 것이 아니었으므로 멋쟁이들은 되도록 독특한 방법으로 매고자 했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갖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는데 이 더블 베이직 놋트는 이러한 배경에서 탄생 한 것이었다.
베이직 노트보다 고름을 하나 더 잡아매는 이 방법은 매우 세련된 브이 존을 연출한다. 특히 좁고 길쭉한 보우타이를 사용하면 멋지게 묶이는데 양끝의 처짐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양끝이 적당히 흘러 내리도록 묶는 것이 세련된 모양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플레인 놋트의 변형 매듭 중의 하나가 발룬 놋트인데 매듭의 윗 부분 을 당겨 올려 부풀게한 것이 특징이다.
매듭 윗부분에 부풀어오르게 한다는 의미로 발룬 놋트라 부른다. 매듭 법은 플레인 놋트와 동일하다. 우선 플레인 놋트를 기본으로 매듭을 만든 후 꽉 조여 형을 완성한 후 윗 부분을 조금 당겨 올린 후 다시 매듭을 조이면 된다. 매듭이 느슨하게 되면 야무지지 못한 느낌과 싸구려 넥타이를 매고 있는 듯한 인상을 받게되므 로 주의한다. 능숙하게 매면 매듭의 풍성함은 마치 열기구 같은 폼으로 만들어 V존의 즐거움을 넓혀준다. 열기구 같은 화려한 폼, 이것이 발룬 이라는 명칭의 뉴앙스이다.
19세기에는 당시의 셔츠의 크고 높은 깃에 어울리는 방법으로 실제로도 자주 사용 되었다고 한다. 보통의 플레인 놋트에서는 작아서 바란스가 나빠 좀더 훌륭한 매듭을 만들고 싶은 경우 에 유효한 매듭 법이다.
매듭 윗 쪽 부분을 당겨 올릴 경우에 정 중앙으로 수직으로 당겨 올릴 것. 넥타이는 질이 좋은 약간 두꺼운 실크소재의 것을 사용하면 매무새가 깨끗하다.
가는 넥타이 매듭 법으로 플레인 놋트보다도 작은 볼륨감을 나타내고 싶거나 심지가 부드러워서 쭉 펴지는 화사한 넥타이를 맬 때 적격인 매듭 법이다.
매듭 법은 플레인 놋트의 대검고리를 1회 더 감아서 2중 고리로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2중 고리로 인하여 볼륨감도 어느 정도 나오고 매듭도 단단히 결속되므로 심플한 V존을 연출할 수 있다.보통의 비즈니스 슈트에 약간의 좁은 듯 한 롱 칼라 셔츠에 잘 어울리는 매듭으로 여가 에서 비즈니스까지 실용도가 높은 매듭법의 하나이다. 오히려 대단히 형태가 좋은 깃 언저리를 만들 수가 있다. 얼굴형이 두터운 사각형이나 긴 삼각형에 잘 어울린다.
대검이 이중 고리로 되므로 첫 번째 고리가 두 번째 고리 밑 부문에 조금 보이게 된다. 이것이 이 매듭법의 특징이므로 그것을 감추기 위한 조정은 불필요하다. 오히려 이 작은 삐져나옴이 포인트이다.
블라인드 폴드 놋트는 V존을 장식하는 넥타이 매는 법 중에서 넥타이 자체의 존재감이 가장 강하게 어필되는 넥타이 착용법이다. 이제까지 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V존을 형성하여 강렬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매는 법은 플레인 놋트 상태에서 대검을 매듭의 뒤쪽으로 돌려 앞으로 빼낸는 것이다.
이 매듭 법은 실제로 그리스의 해운왕 오나시스가 즐겨하던 넥타이 매듭 법으로 실용도 높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시험해보면 알겠지만 단지 조금의 변화도 이처럼 전혀 다른 V존의 연출이 가능하다. 이 매듭 법은 중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라든가 파티 등 모임의 자리에서 세 미 포멀 한 느낌을 나타내고자 할 때 적절한 매듭 법 중의 하나이다.
이 매듭법은 스포티한 복장에서는 역효과가 난다. 또한 사용하는 넥타이도 보통의 가는 트래드 한 무늬의 폭이 너무 넓지 않은 넥타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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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보면 필자의 신입사원 시절은 후회스럽기 그지 없다.
무리한 주식 투자를 하기 일쑤였고, 그 결과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로 연명
을 해야 했다.

당연히 저축은 안중에도 없었다.

필자의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입사원 재테크 10계명을 정
리해 봤다.

1.50%의 저축률을 지켜라 돈 모으기에 가장 유리한 시기는 바로 신입사원
시절이다.
식사 커피 술 등 각종 지출은 선배의 지갑에서 해결(?)되고, 부양가족이 없
으며, 다른 경조사비도 적게 들기 때문이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경우라면 생활비가 절약되기 때문에 70% 이상의 저축률
도 가능할 것이다.

2.적금도 요령껏 하라 통상 적금은 월급통장이 있는 은행에서 개설하는 것
이 당연하다고 여긴다. 하지만 이런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 많게는 연 7%
의 고금리를 주는 상호저축은행 정기적금이나, 최근 각광을 받는 적립식 펀
드를 적극 노려야 한다.

3.신용카드는 없다고 생각하라 신용카드는 외상 거래라는 특성상 과소비 위
험이 높다. 자기 통제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아예 신용카드를 만들지 않
는 게 낫다. 대신 자기 은행계좌의 잔액 한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직불
형 체크카드를 활용하자.

4.자동차는 사지 마라 자동차는 그야말로 ‘돈 먹는 하마’다. 1,500㏄급
소형차를 산다 해도 차 값만 1,500만원, 매월 유지비도 30만원은 든다. 자
동차를 사지 않는다면 1,500만원 예금 통장과 매월 30만원씩 넣는 적금통장
이 생기는 셈이다.

5.주식투자는 절대 하지 마라 주식 투자는 분명 매력적이다. 하지만 승산
은 별로 없다. 더욱이 주식에 신경 쓰다 보면 자신의 본업에 충실하기 어렵
다. 주식 투자는 늦게 시작해도 괜찮다.

6.청약통장에 가입하라 청약통장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최근 무용론이 많이
제기된다. 하지만 모를 일이다. 보험에 가입하는 셈 치고 청약통장을 개설
하자. 언젠가 충분히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7.보험은 적당히 가입하라 아직 미혼인 한 사회 초년생은 보험에 월급의 절
반을 넣고 있다. 이는 미련한 재테크다. 보장성보험은 경제적인 순수보장형
으로 해결하자. 연금보험은 나중에 생활이 안정됐을 때 집중 가입해도 늦
지 않다.

8.연말정산에 목매지 마라 샐러리맨에게 연말정산은 보너스나 다름없다. 문
제는 소득공제 상품의 만기구조가 너무 길다는 점이다. 장기주택마련저축
은 7년, 연금저축은 10년이다. 이런 상품은 조만간 결혼 등으로 목돈이 필
요한 신입사원에겐 적합치 않다. 장기 상품에 돈을 묶어두면 십중팔구 중도
해지나 예금담보대출을 받는 경우가 생긴다.

9.내집 마련에 목숨을 걸어라 최대한 절약과 저축, 투자를 통해 목돈을 만
든 뒤 내 집 마련에 나서야 한다. 집값이 비싸다고 하지만, 아직도 서울 요
지에는 평당 500만원 안팎의 아파트가 적지 않다.

10. 몸값을 올려라 최고의 재테크는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것이다. 강조하
건대, 재테크는 자기계발과 병행해야 한다. 아무리 절약한다 해도 월급의
10~20%는 자기계발에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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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회사에서 팀원들끼리 워낙 친하다보니 농담도 많이 했는데 그 중 하나가 '일좀 해'였다. 어떤 상황에서 나오냐하면......

A : (등 뒤에서 장난 걸며) 뭐해?
B : (인터넷 뒤적이며) 아, 원화에 필요한 자료를...
A : 아, 정말. 야한 사이트 찾고 있는거지? 일좀 해 일좀.

물론 A는 B가 업무에 필요한 일로 인터넷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장난을 친 것이고 B도 웃으면서, 혹은 맞장난을 치며 넘어간다. 이렇게 서로 친하고 일을 열심히 한다는 걸 아는 상황이라면 별 상관 없겠으나 문제는 아무리 그런 경우라도 기분에 따라 다르게 들릴 수가 있다는 것이다.

예전엔 나도 멋모르고 친한 사이라고 생각되면 했던 말이 있었는데 어느날 그 말 그대로 돌려받았더니 별 생각이 다 들었던 경우가 있었다(물론 철야해서 신경이 날카로워진 것도 한 몫 했지만). 그래서 나름대로 '직장에서 팀원에게 해서는 안 될 말들'을 정리해 보았다.

1. 일좀 해라.
-> 이 말 몇 번 듣다보면 '내가 정말 일 안 하는 놈인가?' 라고 스스로 심각하게 고민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그러는 넌 얼마나 일하는데?' 라는 식의 역공이 펼쳐지기도 한다. 아무튼 해봐야 별 도움이 안 되는 말.

2. 힘들 게 뭐 있냐. 그 일만 하면 되잖아.
-> 설령 그 업무를 완전히 꿰고 있는 사람이 한 말이라 하더라도 별로 기분 좋은 상황이 아닐진대,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말 하면 완전 무시해주고 싶은 충동이 일어난다. 보통 반응은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항변하는 경우와 조용히 인정하는 경우다. 전자는 항변이 성공해 상대가 인정했다해도 기분이 좋지 않으며 후자는 자포자기한 상태이거나 섭섭함을 느끼는 경우다.

3. 또 사고쳤지?
-> 사고 일으키는 존재는 없어져야 할 대상이다. 그래서 정말 상대가 사고를 쳤어도 이 말은 하지 않는다. 가뜩이나 사고쳐서 미안해 죽겠는데 확인사살하듯 말을 해버리면 기가 팍 죽는다. 반대로 자기 문제가 아닌데 이런 말 들으면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짜증나기 마련이다. '너는 사고 안 치나 두고보자' 라는 식이 될 수도 있다.

4. 그거 별로 안 어려우니까 금방 끝나잖아.
-> 2번과 비슷하긴 한데 이 말도 그 일을 잘 아는 사람이 해도 별로 좋지 않다. 왜냐하면 저런 말 들은 후 금방 끝내봐야 당연한 일을 해버린 것 뿐이고, 반대로 오래걸리면 자기가 무능한 사람이 되어버리는 꼴이다. '너한텐 어려운 일 아니잖아?' 라는 식의 상대능력을 함부로 평가하려들면 곤란하다.

5. 알지도 못하면서
-> 팀원의 전문가적인 지식에 상처를 입히는 가장 직접적인 말이다. 팀원들은 모두 자신의 분야에 대해 식견과 자긍심을 갖고 있는데 이것이 설령 전혀 다른 분야에 대해 아는 척 하다가 들은 말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분야와 연결해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자괴감에 빠지거나 반대로 상대에게 이 말을 돌려줄 기회를 기다리는 경우로 나뉜다.

6. 명령어투
-> 명령 받는 거 좋아하는 사람 없다. 한국사람은 기질 때문에 특히 더 그런 것 같다. 게임회사는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이기 때문에 명령 받는 것에 대해 익숙치 않다. 그것이 비록 자기보다 직급이 높은 사람이 시킨 일이라도. 이럴 땐 청유형으로 나가는 것이 좋다.

'~해주실 수 있어요?' 라던가 '~해줄래요?' 혹은 '부탁 좀 할게요.' 등.

울 실장님은 두 번째(~ 해줄래요?), 팀장님은 세 번째(부탁 좀 할게요)를 잘 구사한다.

부록 : 힘이 나는 말..

부록으로 별 말 아닌 것 같은데 들으면 힘이 나는 말을 적어본다.

1. 역시 XX군(XX는 상대의 이름) 혹은 역시 대단해!
'역시'에 강세를 주는 걸 잊지 말자. 단, 너무 호들갑을 떨면 놀리는 걸로 보일 수 있으니 진짜 감탄한 듯한 표정과 어조로 해주는 게 중요하다.

실장 : 엑셀 파일 좀 정리해 줄래요?
야즈 : 이미 다 해놨습니다.
실장 : 역시 야즈군!
야즈 : 하핫. 제가 원래 빠르긴 하죠.

이런 부작용에 주의하자.

2. 네 덕분에 살았다
어려운 말 아니면서 상대 MP가 오르는 말 중 하나다. 보통 이 말을 들은 상대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기쁨에 뭔가 더 해줄 게 없나 살피게 된다.

3. 좋은데요. 괜찮군요. 혹은 센스가 있네요.
상대가 결과물을 갖고 왔을 때 하는 것이 적절한 타이밍. 만약 안 괜찮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땐 '전체적으로 좋긴 한데 이런 부분은 이렇게 좀 고쳐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라는 식으로 얘기하면 상대가 충격 덜 먹는다.

센스가 좋다라고 하면 특히나 글픽디자이너들이 좋아한다(ㄴ을 ㄱ발음으로 하면 낭패)

4. 수고 많았어요.
흔한 말이지만 듣기 힘든 말이기도 하고 그만큼 효과 좋은 말이기도 하다. 별 생각 없이, 툭 던지듯이 하면 효과 0. 부사로 꾸며서 '진짜', '정말' 등을 첨가해서 약간 천천히 말해주자.

우리나라 사람이 잘 안 하는 말이 두 가지 있다. 바로 '칭찬하는 말'과 '사랑해'라는 것. 칭찬은 당사자가 없을 때 하라는 말도 있지만 지금처럼 칭찬이 거의 없는 경우엔 바로 앞에서 해주는 게 더 즉효다(칭찬하는 법을 잘 모르겠으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대신 뒷다마는 절대 까면 안된다. 어떤 경로를 거쳐서든 반드시 당사자 귀에 들어가게 된다. 문제는 훨씬 부풀려져 들어간다는 것이다.

철야가 많은 이쪽 업계는 팀원들의 얼굴을 고등학교 때 야자할 때보다 더 오래 보게 된다. 간단하면서도 부드러운 말 몇 마디가 분위기를 훨씬 좋게 만들 수 있다. 대신 아무 생각 없이 툭 던진 한 마디가 팀웍에 금이 갈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Posted by coolpeace

패자의 조건

Job Story : 2008.09.23 23:23

길지 않은 인생을 살면서 실패도 해보고, 나가보기도 했지만 아직 남들이 인정하는 성공이라는 상황까지는 가질 못했으니 성공했다고 하긴 힘들다.

  하지만, 적어도 패자가 되진 않았기때문에 패자가 되는 사람들에 대해 적어둘 말들은 몇가지 있다.

 

1. 패자는 아군보다 적군이 많다.

  패자는 사람과의 관계끝에 꼭 적군이 된다.

  살면서 대립한다면, 자신의 자존심은 지킬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느사이엔가 자기혼자만 남아 고독해진다.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기 힘들것이다. 왜냐하면 인생을 살다보면 때론 혼자서 견디기 힘들만큼의 고통들이 생기기 때문이다.

 

2. 패자는 공부하지 않는다.

  살면서 공부하지 않으면, 나이를 먹을수록 바보가 된다. 살면서 공부를 하는 것은 외우거나 시험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보다 나은 삶을 살거나,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개선할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 등등의 목적으로 책을 찾게 된다.

  사람 입에서 나온 것들로만 머리를 채우게 되면, 깊이가 없어진다.

  깊이가 없다면, 얕은 바람에도 흔들리게 마련이다.

  사람의 가슴속에 깊은 우물이 하나도 없다면 마음이 목말라 실패하게 된다.

 

3. 패자는 자신감과 자만심을 구별하지 못한다.

  자신감과 자만심의 큰 차이점은 올바른 현실 인식을 하느냐 못하느냐이다. 자신감은 자신을 강하게 하지만, 자만심은 자신을 착각하게 한다. 자만하고서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본 적이 없다.

 

4. 패자의 세상은 좁다.

  앞을 보고 달리면, 시야가 좁아진다. 그러나, 세상이 넓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면, 그 시야가 자기가 살아가는 세상이 되고만다. 혹시 당신이 살고 있는 세상은 17인치 세상이 아닌가?

  좁은 세상에 살면서 자신에게 많은 기회가 오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망상에 불과하다.

 

5. 패자에겐 완급이 없다.

  급할때와 급하지 않을 때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급하고 급하지 않는 것은 외부에서 발생되는 변수들이다. 나를 둘러싼 환경들은 살아서 움직이기 때문에 때를 올바로 파악하지 못하면, 시기를 놓쳐버리게 된다.

  시기를 보지 못하면, 호흡조절을 할 수 없다. 열심히 살아도 패자가 될 수 있다. 인생은 100 미터 달리기가 아니다. 마라톤이지만, 꼭 1등을 해야만 하는 경기도 아니다.

  외부를 보고 나 스스로를 조절하지 않으면, 지쳐버린 나에 대해 책임져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6. 패자는 두려워할 것과 아닌것을 구분하지 못한다.

  실패가 가볍게 끝난다면, 쉽게 회복이 가능하다. 다치면 치료하면 된다. 다 그렇게 자라지 않았는가? 크면서 다치는걸 두려워하게 된다. 마음을 다치는게 두렵고 몸을 다치는게 두렵다. 하지만, 한걸음 뒤에서 생각하면 다친다는 건 대부분 사소한 사안에 속한다.

  정말 두려운 건 내가 정말 나쁜 사람이 되거나, 몹쓸 인간이 되어서 다시는 재기할 수 없을 만큼 되어버리는게 두려운 것이다.

  만일 그런 상황이 되어간다면 도망을 쳐서라도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숭고한 희생은 도덕책에 나오는 것이다. 스스로 종교에 감화하고자 하는게 아니라면, 어느 부분에서 이기적이어야 하는지의 잣대 정도는 가지고 살아야 한다.

 

7. 패자는 실력이 없다.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반드시 정면돌파를 해야 할 일이 생기게 된다. 그 상황에서의 정면돌파는 끈기가 필요하며, 부단히 무식할 정도로 문제에 계속 부딪혀야 한다. 그 상황에서 자신을 지켜주는 최후의 보루는 실력이다.

  실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하라.

  그것이 무엇이든 부단한 연습을 통해서만 실력이 길러진다.

  연습하지 않고 몸에 베는 것은 없다고 들었다.

 

8. 패자는 자신을 평가해본적이 없다.

  나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한 번도 정리해보지 않은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은 거짓말이었다. 성공을 이야기하는 어떤 책들은 앞만 보고 달렸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남을 이해할 순 없다. 장인이 되는 것은 좀 다른 문제이다. 누군가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자신을 평가하지 않고서는 안된다.

 

9. 패자는 세상을 쉽게본다.

  세상은 쉽지 않다. 모든 것을 계산할때 자신이 실패할 확율을 계산하라. 아니면, 자기조직이 실패할 것을 계산하라. 실패를 계산하지 않는 것은 정말 세상을 쉽게 보기 때문이다.

 

10. 패자는 한계가 언제 올지 모른다.

  조그마한 벤처를 경영하고자 하는 친구들이 한계상황까지 투자를 하면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유형이든 무형이든 한계상황을 상상해보지 않으면 무엇이든 투자할 수 없다.

  심지어 스스로에 대해 체력의 한계가 언제 오는지도 재어두라.

  사람이 살다보면 한계상황에서 그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일도 많이 벌어진다. 가급적이면 한계상황에 도달하지 않게 관리하라.

 

흠~ 적고보니.... 나도 몇개항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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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lpeace

인맥관리의 비결

Job Story : 2008.09.23 22:44
성공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능력이 우수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개인의 능력보다 인간관계의 건실한 네트웍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컴퓨터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사회에서조차 사람들 사이의 네트워킹, 즉 인맥이 한층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인맥이란 개념은 과거의 ‘백그라운드(배경)’와는 다른 개념으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관계입니다.
인맥관리의 왕도는 없지만 성실한 인맥관리는 때로 자신의 인생길에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주 어려운 지경에 처했을 때 나를 구해주는 구세주가 인맥이 되기도 합니다. 밑져봤자 본전인 인맥관리는 잘하면 황금맥의 연결통로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맥관리의 비결은 없을까요?
굳이 비결이랄 것까지야 없겠지만 대체로 인맥관리를 잘 하는 사람들의 특성쯤이라 하겠습니다.

 
1.자신의 인맥을 바로 점검합니다

가장 가까운 인간관계에서부터 점검하기 시작해 봅니다. 고교, 대학, 직장, 커뮤니티 등 다양한 영역의 인간관계를 점검하고 엮어나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영역별, 관계별, 친분별, 중요도별로 인맥을 정리해 보십시오.

2.전략적 인맥을 구축하십시오


자신의 인맥을 점검하면 필요하지만 부족한 곳이 발견되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전략적 요충지인 인맥을 서서히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모임을 만들거나 참여하거나 구성원들에게 은근한 도움을 주면서 인맥형성에 매진하는 일이 좋습니다.
 
 
3.인간적인 멋은 인맥형성의 매력포인트입니다

흔히 이 사람과 어울리면 기분 좋다,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면 사람이 모이고 일이 잘된다는 사람이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인간적 매력이 있는 사람 혹은 운이 따르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나부터 다른 사람에게 이런 인맥의 일부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4.실리를 너무 성급히 따지면 인맥형성에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소탐대실이란 말은 인맥관리에도 통합니다.
특히 나중에 크게 활용할 수도 있는 인맥을 성급한 이해득실로 떼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인맥형성은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도 알고, 상대방이 나에게 의도적으로 인맥을 맺으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더라도 정성과 진심이면 기분 나쁘지 않은 법입니다.
 
 
5.인맥관리의 현대적 도구를 적극 활용하십시오

온라인(인터넷)과 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모든 공간이 인맥형성의 마당입니다. 개인정보관리 프로그램, 다이어리 등을 적극 활용하고, 전화와 e-mail, 메신저 등을 이용해 수시로 인맥을 점검해야 합니다.
명함교환은 인맥형성의 첫걸음입니다. 받은 명함 소중히 간직.기억하고, 줄 때는 성의있게 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의외로 경력이 오래된 분들도 명함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무척 많습니다. 명함은 그 사람의 직장과 하는 일을 대표하는 인격을 대신하는 만큼 소중히 다루어야 합니다.

6.인맥자산관리는 재테크보다 우선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나를 도와줄 최상위 인맥, 우수인맥, 중간인맥, 초기인맥 등 다양한 관계별, 계층별로 인맥을 관리해야 합니다. 최소한 6개월에 한번은 인맥별 정보를 업데이트해야 살아있는 인맥으로서 유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맥에 관한 정보를 업데이트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더라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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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lpeace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 구성과 관리는 개인의 경력과 실력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필수적인 요소다. 그렇다고 거창한 집안관계를 통한 혈연관계나 뚜렷한 학연이 없다고 안타까워할 필요는 전혀 없다.
오히려 학연, 지연 등을 통한 끈끈함은 인맥을 부정적으로 오용하고 부정과 부패의 늪 속에 빠지게 하기 십상이다. 21세기에 필요한 인맥은 이러한 허술한 줄서기용이 아니다.
가치관과 공동 관심사의 공유를 바탕으로 정서적으로 교류하며 자신의 실력과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켜 줄 수 있는 정보망으로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경력관리의 수단으로서의 네트워크다.

지금까지 인간관계가 부실했다고 해서 의기소침해 하지 말고, 앞으로 어떻게 인맥을 활용하고 넓혀나감으로써 자신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에 관심을 기울여보자. 실제로 직장생활 내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효과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 업무상 알게 된 사람을 활용하자


외국계 소비재 회사인 B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이정희 (33세, 가명) 과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람 만나는 일에 아낌없이 시간을 투자한다. 그녀가 주장하는 인맥형성의 핵심은 직업상 만난 사람도 꾸준히 관리한다는 것.
직업상 초대되는 자리에서 만난 사람이나 일 때문에 알게된 사람들과 자연스런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업계의 동향과 타 업체의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유사한 업계의 시장들은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한 사람을 건너면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될 확률도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더욱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정희 과장의 말이다.

그녀가 효과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노하우는 우선, 상대와의 만남에서 그의 특징적인 면을 찾아내 기억하는 것이다. 특징적인 것이 없는 경우에는 대화 속에서 기억할 만한 일을 찾아내기도 한다. 상대방의 디테일한 면을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는 이후에 호감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혹, 기억력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명함 뒤에 살짝 기억할 만한 단어들을 적어두는 것도 좋다.

또한 나이가 비슷한 연배의 경우라면 이메일 리스트에 등록해 놓고 흥미있는 내용들을 보내는 것도 좋다고 권유한다. 특별한 사연 없이 전화를 하거나 메일을 보내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요즘 인터넷을 통해 쉽게 주고 받을 수 있는 재미있는 컨텐츠나 카드는 부담이 없고 관계를 부드럽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반드시 관리해야 하는 사람인 경우에는 연하장이나 크리스마스 카드도 잊지 않고 보내는 것이 좋고, 가끔은 가벼운 점심 약속을 만들 필요도 있다.

물론 이렇게 만난 사람들을 통해 바로 어떤 결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자연스런 관계를 통해 업무상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을 소개받게 되는 경우도 많다. 이런 관계들 속에서 반드시 뜻하지 않는 수확을 얻을 때가 있다.


▶ 자기PR, 주변 네트워킹 활용


국내 온라인 포털회사에서 웹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박희재 (34세, 가명) 차장은 인맥을 넓히는 것보다 주변 사람들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케이스.
그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을 알기 위해 이곳저곳을 전전하는 방법보다는 현재 자기가 갖고 있는 인맥을 관리하는 노하우를 갖고 있다.

첫째, 언제든지 상대에게 자신의 비전과 목표를 은근히 PR함으로써 자신을 전문가로 인식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사람들에게 자신이 그저 좋은 친구로서만 기억된다면 이들은 단순한 친구관계에서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친구관계이든, 직장에서 일로 만난 사람이든 이들에게 자신의 직업적 위치와 앞으로의 목표를 적당히 알려서 어떤 분야에 대해 이야기 했을 때는 나를 떠올리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죠."
사실 그는 이런 방법을 통해 얻은 명성으로 웹관련 세미나에 스피커로도 종종 참여하고 있다.


둘째, 회사 내의 휴먼 네트워킹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
최근과 같이 이직과 전직이 자유로워진 시기에는 오늘의 동료를 내일 타 회사에서 만나게 될 확률도 높아졌다. 따라서 사내에서 자신의 인지도를 넓히는 것이 곧 휴먼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누군가 자신을 알아주길 바라기 전에 자신의 입을 통해 틈틈히 자신의 성과를 은근히 PR할 필요가 있다.

사람은 곧 매체와 같다.
사람들을 통해 자신의 성과가 전해지면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좋은 소문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 때 되도록이면 푸념은 털어놓지 않는 것이 좋다.


셋째, 박희재 차장은 아랫사람도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실제로 비서나 리셉셔니스트가 가진 정보가 엄청난 성과를 주기도 했다는 것.
이렇듯 인맥활용은 크고 거창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 관심이 비슷한 사람과 만나자


한편 좀 더 적극적으로 인맥을 넓히는 방법도 있다.
국내 대규모의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최창기 (40세, 가명) 부장은 퇴근 후 경영대학원에 다닌다.
지식경영을 강조하는 21세기에 트랜드를 놓치지 않도록 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지만, 이에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인맥효과도 염두에 둔 것이 사실이다.

연륜이 있는 사람들에게 사회와 기업은 풍부한 네트워크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실제로 정년이 짧아지고 명예퇴직이 늘어나는 요즘, 공개된 채용정보가 드문 임원급에게는 인적 네트워크가 더욱 중요하다.

그러나 최창기 부장은 단지 권력이나 명예만을 쫒기 위해서 특수대학원을 권유하지는 않는다.
그는 실제로 젊을 때부터 다양한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고, 이러한 활동을 통한 커뮤니티가 본인의 업무 수행에 다양한 정보망이 되었다고 한다.

"관심분야가 비슷한 사람들 사이에서 이름이 자주 거론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회가 다가올 수 있습니다." 라고 그는 자신있게 말한다.

실제로 전문지식을 교류하는 온라인 포럼이나 스터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업계 동향은 물론, 인맥 확산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자신의 실력에 휴먼 네트워크가 배가 된다면 성공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일.

요즘같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한 움직임이 활발한 시기에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면
다 잡은 먹이를 놓치는 것과 같다.

단, 인맥을 넓힌다는 명목으로 자신의 시간이나 자본을 무리하게 투자해서는 안된다.

어디까지나 인맥활용은 그 자체가 목적이 되기 보다는 다양한 정보교류와 업무 수행의 과정에서 부가되는 것이고, 이를 통해 더욱 즐겁고 활동적인 생활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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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lpeace

면접불패 십계명

Job Story : 2008.09.23 22:29

우리 나라의 굴지 대기업에 모두 합격한 백승집씨란 분의 면접보는 방법이랍니다.

모일간지의 기사입니다.
--------------------------------------------------------------------------------

백씨는 “구직자의 능력은 서류에서 검증된다”면서 면접에서 보여줄 것은 바로 ‘열정’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그 회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확실히 알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백씨가 밝히는 면접 십계명.

●아무리 다급해도 절대로 밝은 표정을 잃지 마라.

●입사하면 회사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줘라.

●면접관에게 자신이 그 회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반드시 말하라.

●불리하더라도 최대한 솔직하라.

●면접관을 아버지나 예비 장인이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고 친근하게 대하라.

●면접관이 열정적으로 일하던 젊은 시절을 떠올리게 해 자신에 대한 좋은 인상을 만들어라.

●전공이나 학점 등에 결격사유가 있다면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준비하라.

●능력은 이미 서류에서 충분히 검증됐으므로 억지로 자신을 알리려 하지 마라.

●묻는 것에만 답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질문을 던져봐라.

●튀기 위한 돌출행동은 자제하라.




            그리고 아래와 같이 면접에서 살아남는 방법도 있다.. ㅡ.ㅡ; 참고하시길...



Posted by coolpeace

억대 연봉 10계명

Job Story : 2008.09.23 22:18


억대 연봉은 직장인의 꿈이다.
경제적인 여유와 함께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는 잣대이기도 하다.
어떻게 하면 억대 연봉을 받아 그 꿈을 실현할 수 있을까.
다년간 다수 억대 연봉자를 몸소 접촉해본 헤드헌터들은 고액 연봉을 받기 위한 10계명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그러나 헤드헌팅업체 에이치알파트너스 이도영 사장은 “억대연봉을 받기 위한 왕도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억대연봉 반열에 올라서기 위한 참고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1. 억대 연봉자가 나올 만한 직종을 택하라.
먼저 소수 직장인 능력이 큰 매출로 연결될 수 있는 직종이 그것이다.
즉 소수의 스타가 회사의 명성을 끌고갈 수 있는 직군에서 많이 나온다.
IT 분야에선 나노기술과 모바일기술 개발자들이 현재 수요에 비해 인력 공급이 현저하게 모자라 고액 연봉을 받을 수 있다.
IT 회사의 영업직 연봉은 기본 연봉과 인센티브로 구성되는 데 보통 8 대 2에서 3 대 7까지 가기도 한다.
모 외국계 스토리지 업체는 인센티브가 많은 급여 구조에서 30살 미만 영업 1년차가 1억원 연봉에 이른 예도 있다.


2. 일벌레가 되라
이들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일하는 ‘워크홀릭(Workholic)’이다.
연봉 1억원이 넘는 셀러리맨들은 하루 평균 14시간 이상 일한다.
이외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까지 짬을 내 일과 중에 못다한 일을 하곤 한다.


3.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독서를 하라.
이들은 계속 공부한다.
그것이 MBA인 경우도 있고 어학인 경우도 있다.
새로운 세계에 대한 탐험인 경우도 있다.
이들은 누구보다 많은 지식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글로벌적인 사고를 가지려고 노력한다.
아무리 바쁘고 고된 업무가 있어도 등록한 대학원 코스의 과제들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늦은 시간까지 접대에 어울려도 귀가 후에 새벽의 먼동이 틀 때까지 그 날의 과제를 완수하는 것이 억대연봉인의 원칙이다.


4. 전문가 중의 전문가가 되라.
억대 연봉에 이른 자들은 자기 전문분야를 결코 벗어나지 않는다.
직장을 옮겨도 종목을 바꾸는 경우는 없다.
직종을 고수하든지 아이템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억대 연봉에 보다 쉽게 도달한다.
영업직 억대연봉자의 경우 자기가 판매하는 제품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으며 종교와 비슷한 확신을 갖고 있다.
IT업계의 프로 세일즈맨들은 회사를 바꾸어도 한달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5.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억대 연봉을 받는 이들의 인적 네트워크 관리는 매우 철저하다.
이들은 철저한 고객만족으로 신뢰감을 형성한다.
이러한 신뢰는 든든한 영업기반이 되며, 소개로 이어져 또 다른 고객을 연쇄적으로 창출한다. 이들은 어떤 고객이 자신과 함께 갈 수 있는 고객인지를 한 눈에 알아보며 한 번 고객은 영원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한다.


6. 전략적·저돌적 사고를 지녀라.
이들은 전략적 사고를 한다.
성공한 영업맨들은 타깃 고객을 정확히 선정한 다음 전략적 접근 계획을 세운다.
불특정 다수식으로 회사와 개인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사람 중에 억대 연봉자들을 결코 발견할 수 없다.
또한 파상적 공세를 펼치는 데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
그들은 언제 어디서든지 작업을 시작할 수 있는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다.


7. 기본적인 언어능력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춰라

어느 회사이건 사업영역을 국내에만 한정한채 목표를 하는 곳은 없다.
규모가 있거나 가치 지향적, 기술집약적 회사일수록 세계시장을 목표로 뛴다.
이럴때, 국제적 감각과 의사소통의 활용, 정보수집능력이 뛰어나다면 최고의
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8. 단호하고 신속하게 움직여라.
이들은 본인들이 원하는 목표가 매우 분명하다.
시행착오와 경험을 통하여 이미 성사여부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사안에 대한 결정은 분명하며 이를 납득시키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들은 되지 않을 때 나서지 않으며 될 때만 나선다.
분명한 타이밍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며 일을 관철시키는데 실수가 될 만한 일들을 하지 않는다.


9.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져라.
건강관리가 철저하다.
이를 위한 절제와 노력 또한 지속적이다.
해당 직종에서 탁월한 영업성과를 거두는 이들은 몸과 마음을 관리하는 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다.  


10. 안정된 가정생활을 유지하라.
이들은 가족에게 부와 안정을 가져다 주고자 하는 욕구가 매우 강하다.
가족도 이들의 일을 방해하지 않는 데 익숙해 있다.
또한 이들은 휴가 등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과 일하는 시간이 결코 중복되지 않게 하고 가족들의 정신적인 지지를 충분히 받고 있다




Posted by cool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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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인적 네트워크 구성과 관리는 개인의 경력과 실력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필수적인 요소다.  그렇다고 거창한 집안관계를 통한 혈연관계나 뚜렷한 학연이 없다고 안타까워할 필요는 전혀 없다.
오히려 학연, 지연 등을 통한 끈끈함은 인맥을 부정적으로 오용하고 부정과 부패의 늪 속에 빠지게 하기 십상이다. 21세기에 필요한 인맥은 이러한 허술한 줄서기용이 아니다.
가치관과 공동 관심사의 공유를 바탕으로 정서적으로 교류하며 자신의 실력과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켜 줄 수 있는 정보망으로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경력관리의 수단으로서의 네트워크다.

지금까지 인간관계가 부실했다고 해서 의기소침해 하지 말고, 앞으로 어떻게 인맥을 활용하고 넓혀나감으로써 자신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에 관심을 기울여보자. 실제로 직장생활 내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효과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 업무상 알게 된 사람을 활용하자


외국계 소비재 회사인 B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이정희 (33세, 가명) 과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람 만나는 일에 아낌없이 시간을 투자한다. 그녀가 주장하는 인맥형성의 핵심은 직업상 만난 사람도 꾸준히 관리한다는 것.
직업상 초대되는 자리에서 만난 사람이나 일 때문에 알게된 사람들과 자연스런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업계의 동향과 타 업체의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유사한 업계의 시장들은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한 사람을 건너면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될 확률도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더욱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정희 과장의 말이다.

그녀가 효과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노하우는 우선, 상대와의 만남에서 그의 특징적인 면을 찾아내 기억하는 것이다. 특징적인 것이 없는 경우에는 대화 속에서 기억할 만한 일을 찾아내기도 한다. 상대방의 디테일한 면을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는 이후에 호감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혹, 기억력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명함 뒤에 살짝 기억할 만한 단어들을 적어두는 것도 좋다.

또한 나이가 비슷한 연배의 경우라면 이메일 리스트에 등록해 놓고 흥미있는 내용들을 보내는 것도 좋다고 권유한다. 특별한 사연 없이 전화를 하거나 메일을 보내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요즘 인터넷을 통해 쉽게 주고 받을 수 있는 재미있는 컨텐츠나 카드는 부담이 없고 관계를 부드럽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반드시 관리해야 하는 사람인 경우에는 연하장이나 크리스마스 카드도 잊지 않고 보내는 것이 좋고, 가끔은 가벼운 점심 약속을 만들 필요도 있다.

물론 이렇게 만난 사람들을 통해 바로 어떤 결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자연스런 관계를 통해 업무상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을 소개받게 되는 경우도 많다. 이런 관계들 속에서 반드시 뜻하지 않는 수확을 얻을 때가 있다.


▶ 자기PR, 주변 네트워킹 활용


국내 온라인 포털회사에서 웹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박희재 (34세, 가명) 차장은 인맥을 넓히는 것보다 주변 사람들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케이스.
그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을 알기 위해 이곳저곳을 전전하는 방법보다는 현재 자기가 갖고 있는 인맥을 관리하는 노하우를 갖고 있다.

첫째, 언제든지 상대에게 자신의 비전과 목표를 은근히 PR함으로써 자신을 전문가로 인식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사람들에게 자신이 그저 좋은 친구로서만 기억된다면 이들은 단순한 친구관계에서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친구관계이든, 직장에서 일로 만난 사람이든 이들에게 자신의 직업적 위치와 앞으로의 목표를 적당히 알려서 어떤 분야에 대해 이야기 했을 때는 나를 떠올리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죠."
사실 그는 이런 방법을 통해 얻은 명성으로 웹관련 세미나에 스피커로도 종종 참여하고 있다.


둘째, 회사 내의 휴먼 네트워킹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
최근과 같이 이직과 전직이 자유로워진 시기에는 오늘의 동료를 내일 타 회사에서 만나게 될 확률도 높아졌다. 따라서 사내에서 자신의 인지도를 넓히는 것이 곧 휴먼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누군가 자신을 알아주길 바라기 전에 자신의 입을 통해 틈틈히 자신의 성과를 은근히 PR할 필요가 있다.

사람은 곧 매체와 같다.
사람들을 통해 자신의 성과가 전해지면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좋은 소문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 때 되도록이면 푸념은 털어놓지 않는 것이 좋다.


셋째, 박희재 차장은 아랫사람도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실제로 비서나 리셉셔니스트가 가진 정보가 엄청난 성과를 주기도 했다는 것.
이렇듯 인맥활용은 크고 거창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 관심이 비슷한 사람과 만나자


한편 좀 더 적극적으로 인맥을 넓히는 방법도 있다.
국내 대규모의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최창기 (40세, 가명) 부장은 퇴근 후 경영대학원에 다닌다. 지식경영을 강조하는 21세기에 트랜드를 놓치지 않도록 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지만,
이에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인맥효과도 염두에 둔 것이 사실이다.

연륜이 있는 사람들에게 사회와 기업은 풍부한 네트워크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실제로 정년이 짧아지고 명예퇴직이 늘어나는 요즘, 공개된 채용정보가 드문 임원급에게는 인적 네트워크가 더욱 중요하다.

그러나 최창기 부장은 단지 권력이나 명예만을 쫒기 위해서 특수대학원을 권유하지는 않는다.
그는 실제로 젊을 때부터 다양한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고, 이러한 활동을 통한 커뮤니티가 본인의 업무 수행에 다양한 정보망이 되었다고 한다.

"관심분야가 비슷한 사람들 사이에서 이름이 자주 거론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회가 다가올 수 있습니다." 라고 그는 자신있게 말한다.

실제로 전문지식을 교류하는 온라인 포럼이나 스터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업계 동향은 물론, 인맥 확산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자신의 실력에 휴먼 네트워크가 배가 된다면 성공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일.

요즘같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한 움직임이 활발한 시기에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면
다 잡은 먹이를 놓치는 것과 같다.

단, 인맥을 넓힌다는 명목으로 자신의 시간이나 자본을 무리하게 투자해서는 안된다.

어디까지나 인맥활용은 그 자체가 목적이 되기 보다는 다양한 정보교류와 업무 수행의 과정에서 부가되는 것이고, 이를 통해 더욱 즐겁고 활동적인 생활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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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종 선택을 하라

  

맥주 좋아하는 선배가 많으면 소주를, 소주 좋아하는 선배가 많으면 맥주를 먹는 쪽으로 유도할 .

 특히 술만 마셨다 하면 개판 5 상황을 초래하는 인간들이 선호하는 주종은 절대 피한다.

 술자리가 과열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

 

 

2. 달걀 프라이, 없으면 슈크림빵

 

달걀 프라이 반숙은 알코올의 체내 흡수를 줄여준다.

그러나 편의점표 삶은 달걀도 아닌 반숙 프라이를 어디서 구하겠는가.

다행히 제과점에 대체품이 있다.

달걀 노른자가 듬뿍 들어간 슈크림빵으로 위장을 워밍업시킬 .

 

 

3. 결석, 되면 지각이라도!

  

오전 7·11, 오후 7·11 가지 시간대별로 음주 인체 반응을 측정한 결과 오후 7 알코올이 가장 서서히 흡수되면서 취기가 많이 오른단다.

 적게 마셔도 빨리 취한다는 .

 오래, 맨정신으로 생존하고 싶다면 시간대는 피하라.

  먹더라도 뒤늦게 합석하는 안전.

 

 

4. 30분만 누워 있기

 

집에 있을 먹자는 호출을 받았다면 잠시 누워 있다 나갈 .

간장으로 가는 혈액이 70% 증가해 컨디션을 최상으로 높여줄 있다.

먹는 것도 체력 싸움이다.

같은 양을 마셔도 몸이 피로한 상태라면 훨씬 빨리, 심하게 취한다.

 

 

5. 흑기사를 대동하라

 

남친, 없으면 흑기사 해주는 맘씨 좋은 친구라도 데려가라.

우리 OO 먹이지 ~” 한마디면 다들 더러워서 먹이고 마니까.

단점은 있다.

일단 도덕적(?) 지탄을 면하기 어렵고, 재수 없으면커플 원샷이라는 역공을 맞을 있기 때문.

 

 

6. 자리가 운명을 결정한다

 

죽을 때까지 마시는 사람,

죽을 때까지 먹이는 사람,

남의 술잔 세는 버릇인 사람,

사람의 잔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사람,

  따를 찰랑찰랑하게 채우는 사람 요주의 인물들이 앉고 자리를 잡는다너무 표나게 떨어져 앉으면 타깃이 염려가 있으므로 적당한 위치를 유지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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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808’ 같은 숙취해소 음료는 마시기 전에 먹어야 한다는데 사실인가?

마신 다음에 먹는 정답.

-   마시기 전에 마시면 취기가 더디게 와서 과음하게 되거든베테랑 술꾼들은먹고 죽자식의 전투적인 술자리가 있는 날만 미리 먹어둔다
 취하는 속도를 한결 늦출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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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로, 슬로, ,

 초장부터 원샷 행렬에 동참하다가는 1차도 버티고 전사한다 보통 3차까지 계획하고 차수마다 상한선을 머릿속에 정해두고 마시라 

초반엔 천천히. 60kg 사람이 맥주 잔을 30분에 걸쳐 마시면 절대 취하지 않는다혈중 알코올의 양이 제로에 가까워지기 때문.

 

2. 짜고 매운 안주를 피하라

 이런 안주를 먹으면 술도 많이 마시게 된다
콜라, 사이다, 이온음료 또한 알코올 흡수 속도를 증가시키는 주범

대사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고단백 안주, 알코올 흡수를 더디게 하는 우유와 치즈, 해독 작용을 하는 오이를 추천한다 

그러나 안줏발 세우다가벌주 원샷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3. 수다쟁이가 된다 

알코올의 10% 호흡을 통해 배출된다

똑같이 술을 먹어도 선배는 말짱하고 후배는 가는 이유다.

 대개 선배는 떠들어대고 후배는 듣기만 하니까.

  많은 사람은 술고래의 타깃이 위험성도 적다.

 왠지 열심히 마시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

  

4. 헛스윙을 유도하라

 건배를 하고 마시기 0.1 , 갑자기 생각난 준비된 대사를 읊조린다.

 아줌마, 양념치킨 아직 멀었어요?”

 뭐야, 술잔 금갔네등등.

 절묘한 타이밍을 잡아야 다른 사람들만 술을 먹게 있다.

 너무 빠르면 상대방도 잔을 내려놓을 테고, 너무 느리면

, 술잔부터 비워!” 하는 핀잔만 들을 테니.

 

 

5 약자를 괴롭혀라

 
원샷 연타를 맞고 정신이 오락가락하기 시작할 때는 치사하지만 약자를 공략하는 최선.

술잔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잠깐이나마 휴식(?) 취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능력한 주자 명은 살려둘 .

우리 그만 마시고 가자

“2차는 노래방 가면 ?”라고 말해줄 사람이 필요하니까.

 

 

6. 담배는 세어가며 피워라


번에 번은 참자.

술자리에서는 취기 때문에 생각 없이 담배를 집어 물게 되는데 니코틴은 알코올에 용해되기 때문에 빨리 취하게 만들고 몸의 저항력을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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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폭탄주와 양주 스트레이트 어떤 취하나?

 물론 스트레이트.

- 폭탄은 양주 1+맥주 1 분량이니까.

맥주의 탄산가스는 알코올의 흡수를 증가시킨다.

전술적으로도 스트레이트가 낫다.

폭탄은 관중(?) 집중도가 높아 원샷 하고는 배기지만 스트레이트는 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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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먹는 하마가 된다

다신 먹나 !”라는 절규가 절로 흘러나오는 고통스러운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분해되지 못하고 몸속에 남아 있기 때문.

 1천원짜리 생수 통의 가치는 5천원짜리 여명808 맞먹는다.

 다음 아침이 되면 물의 효험을 절감할 있을 .

 

 

2. 오바이트 판의 미덕

  

단시간 내에 술을 깨려면 알코올이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에 토하는 최고. 특히 감당할 없을 정도로 마셔 혼수상태 직전이라면 손가락을 넣어 억지로라도 토해내는 좋다.

정신이 돌아오면 과당이 풍부한 꿀물이나 주스, 중추신경 기능을 촉진시키는 따뜻한 커피를 마실 .

 

 

3. 찬바람을 피하라

  

깬답시고 갑자기 찬바람을 쐬는 금물 술을 마시면 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빨라지면서 정상 체온 상태를 잃게 된다.

 이때 찬바람에 노출되면 저항력이 약해져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숙취와 감기의 이중고를 겪고 싶지 않다면 주의할 .

 

 

4. 편의점으로 직행

  

숙취의 가장 원인은 혈당 부족  마신 라면이나 생각이 간절해지는 혈당을 보충하려는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이다
 편의점에 들러 따뜻한 녹차, 유자차, 알로에나 당근 또는 토마토 주스, 아스파라긴산이 함유된 숙취해소 음료, 꿀물 등을 먹자.

 

 

5. 해장국을 신봉하라

  

콩나물국(아스파라긴산), 북엇국(아미노산), 조갯국(타우린), 추어탕(단백질), 선짓국(철분) 등은 알코올을 빨리 분해시킨다.  두통이 심할 때는 파를 듬뿍 넣은 국이 최고. 제발 라면만은 먹지 말자. 숙취의 절반은 속쓰림과 위쓰림.
라면처럼 배를 묵직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는 것은 뒤집히라고 고사 지내는 .

 

 

6. 씻지 말고 꿈나라로

 숙취의 고통은산고 맞먹는다 하지 않던가. 산모가 출산 몸을 과음 후에도 쉬는 최고다하지만 씻지 말고 그냥 . 깬답시고 목욕을 하면 체내에 저장된 포도당이 급격히 소모돼 체온이 떨어진다. 그래도 알코올 때문에 간에 포도당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샤워하다 기절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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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술을 먹으면 정말 술이 깨나?

 술이 깨는기분 드는 것뿐입니다.

- 과음한 상태에서 해장술을 마시면 뇌의 중추신경이 마비되어 두통, 속쓰림
  같은 고통을 느낄 없는 거다마약과 똑같다 
   
해장술 권하는 사람과는 다시 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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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의 방법들을 다 안다고 하더라도 술이라는게 마시다보면 기분이 좋아 내가 술을 마시는지
술이 나를 마시는지 모를정도로 인사불성될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숙취에 괴로워

하며 다시는 술을 마시지 않으리라고 다짐을 해보건만 마약도 아닌것이 시간이 지나면 또

술을 찾게 되는건 왜 그러는건지..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런말을 하곤하죠..

나는 술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만나 좋아하는거라고 ...
 
하지만 나는 술과 사람 만나는 모두를 좋아하는데 그럼 알콜중독자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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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표기 명함 만들때 주의할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명함교환은 비즈니스의 시작이라고 만큼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영문표기 명함의 경우 사소한 실수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보통 미국 기업에서 General Manager 부사장, 전무, 상무, 본부장 등에 해당한다. VP(Vice President) 부사장이긴 하지만 한국 기업과 달리 수가 많고 안에도 Executive VP, Senior VP, VP 여러 등급이 있다. 따라서 단순히 VP라고만 표기하면, 외국인들은 사장 다음의 2인자라고 생각하지 못할 있다.

직급에 대한 혼선은 일본이나 중국 기업과 비즈니스를 때도 생길 있다. 일본 기업에서는 차장이 부장 아래뿐만 아니라 과장 아래에 있는 경우도 많으며, 중국은 한국과 직급체계가 크게 달라 사장에 해당하는 '총경리', 부서장에 해당하는 '경리' 외에는 별다른 직급이 없어 당황 있다
.

하지만 최근에는 중국에서도 회장에 해당하는 총재를 비롯해 부장, 과장 등의 직급을 신설하는 기업이 많다고 한다.


이름에 있어서도 발음이 어려움을 겪거나 폭소를 금치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석규' '순범' 같은 이름이 대표적인 . 석규는 발음을 그대로 영어로 옮기면 차마 입에 담기 민망한 욕을 연상시킨다. 또한 '(bum)'에는 건달이라는 뜻이 있어 '(soon) (bum)'하면 ' 건달이 된다' 뜻을 연상하는 외국인이 많다.

이에 적지 않은 직장인들이 미국식 이름을 만들어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때도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에도 촌스럽거나 바보스러워 놀림감이 되는 이름이 있듯 미국 이름도 예외가 아니기 때문이다.

e메일 주소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어서, 지나치게 장난스럽거나 영어로 이상한 뉘앙스를 풍기는 e메일 주소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데 보통 e메일 주소는 이름 머릿글자와 성을 조합해서 만드는 것이 비즈니스 에티켓이다.

한편 외국사람들은 업무용 명함과 사교용 명함을 따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

업무용 명함에는 성명과 회사의 주소, 그리고 회사 내에서의 직위 적는다
.
미국에서는 사장이나 중역용과 일반 사원용이 다르다고 한다.

예를 들면, 사장이나 중역용 명함 중앙에 이름을 넣고 하단에 직위와 회사명을 쓴다.(미국에서는 보통 전화번호를 기입하지 않는다고 한다).
반면, 사원용 명함의 중앙에 회사명을 쓰고, 성명과 소속 부서, 그리고 회사 주소 등을 좌측 하단에 넣고, 남자의 경우는 Mr.존칭을 붙인다고 한다. 우리의 경우에는 직급에 상관없이 각자의 이름만 다른 명함을 쓰는 것이 보통이다
.

사교용 명함 보통 Mr. Mrs. 또는 Mr. And Mrs. 존칭을 붙여 이름만 인쇄하나 실용적으로 주소나 전화번호 등을 넣기도 하는데, 이것은 정식이 아니므로 이런 경우에는 명함 우측 하단에 작은 글씨로 넣는 것이 좋다. 사교용 명함은 꽃이나 선물을 보낼 , 파티의 날짜와 시간을 적어 초청장 대신으로 , 축하, 조의 등을 표시하는 메시지 카드로 사용한다.



직책, 부서명의 영문표기

 

*** 직급별 구분 ***

회장 - Chairman/CEO

부회장 - Vice Chairman/CEO

사장 - President/CEO

지사장 - President/Branch office President

부사장 - 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

 

대표이사/대표사원 - Managing Director/President/CEO

전무이사/전무 - Senior Managing Director/Managing Director/CFO

상무이사/상무 - Managing Director

이사/이사대우 - Director/CFO

구매이사 - Purchasing Director

 

부장 - Department Manager/Director/General Manager

본부장 - Head Manager/Director

부장대리 - Deputy General Manager

사무국장 - Director

공장장 - Production Director

 

고문/자문 - Advisor

상임고문 - Executive Advisor

기술고문 - Technical Adviser/Technical Consultant

전문위원 - Research Fellow

감사 - Auditor

 

기획실장 - Planning Manager/Manager/General Manager

기획관리팀장 - Planning & Management Manager

실장 - General Manager/Section Chief/CFA

연구개발실장 - R & D Manager

영업팀장 - Sales & Marketing Manager

팀장 - Team Manager/Chief/Section Chief

 

차장 - Deputy General Manager/Assistant Directorvice-chief Manager

과장 - Manager/General Manager/Department Manager

과장대리 - Deputy Manager

대리 - Assistant Manager

계장 - Chief/Senior Staff

주임 - Assistant Manager

주임기사 - Staff Engineer

기사 - Engineer

 

연구원 - Researcher/Research Engineer

선임연구원 - Senior Research Engineer/Senior Engineer

수석연구원 - Principal Research Engineer

전임연구원 - Associate Research Engineer/Junior Engineer

주임연구원 - Assistant Research Engineer

 

*** 부서별 구분 ***

기획부 - Planning Dept

기계사업부 - Machinery Division

기술연구소 - Technical Research Center/Research Institute

관리본부 - Management Division

네트워크사업부 - Network Business Division

마케팅사업부 - Marketing Business Dept

무역부 - International Dept

총무부 - General Affairs Dept

경리부 - Accounting Dept

시스템사업부 - Department of System Integration

시설관리부 - Facilities Management Dept

e-Biz - e-Business Dept

 

*** 구분 ***

개발팀 - R & D Team(Research & Development Team)

관리팀 - Management Team

고객관리팀 - Customer Management Team

경영지원팀 - Management Support Team

경영관리팀 - Administration Team

경영개선팀 - Management Improving Team

기술지원팀 - Technical Support Team

기계영업팀 - Machinery Sales Team

마케팅팀 - Marketing Team

설계팀 - Design Team

소프트웨어팀 - S/W Team

생산팀 - Production Team

생산관리팀 - Manufacturing Management Team

인터넷사업팀 - Internet Dept.

전략기획팀 - Planning Dept.

전자상거래팀 - E-Commerce Team

영업팀장 - Sales & Marketing Manager

제작팀 - Manufacturing Team

품질관리팀 - Quality Control Team

해외사업팀 - International Development Dept.

QC - Quality Control Team

 

*** 직업별 구분 ***

게임프로그래머 - Game Programer

교수 - Professor

강사 - Instructor

마술사 - Magicion

박사 - Ph. D.

부교수 - Associate Professor

서비스관리분석가 - Service Analyst

웹디자이너 - Web Designer

웹마스터 - Web Master

재무분석가 - Finance Manager

조교수 - Assistant Professor

지배인 - Manager

프로그래머 - Programmer

프로듀서 - Producer

 

 

 

미국식 직함

 

CEO
Chief Executive
Cfficer

비전이 있어 소비자의 입장으로부터 기업 가치를 계속 외칠 있는 사람.

CTO
Chief Techology
Officer

항상 테크놀러지 정보를 감시해, 새로운 것을 흡수하는 사람.

CMO
Chief Marketing
Officer

항상 시장을 보고 있는, 고객의 반응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

COO
Chief Operating
Officer

조직을 움직일 있는 사람, 부족한 자원을 밖으로부터 찾아 오는 사람.

CFO
Chief Financial
Officer

조직의 점장으로서 항상 제대로 오퍼레이션을 감시할 있는 사람.

 

 

Posted by cool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