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Of My Mind'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2.11.08 오빤 MB 스타일 2가지버전 , 오빤 LG 스타일 - 강남스타일 패러디 봇물 by coolpeace
  2. 2012.09.09 신승훈의 목푸는 소름돋는 4단계 by coolpeace
  3. 2012.09.08 [싸이-PSY] 외국인 운전하며 부르는 강남스타일 by coolpeace
  4. 2011.04.14 [러브송데이]결혼식 축가 직거래 사이트(실용음악과/가수) (1) by coolpeace
  5. 2011.01.13 [비하인드스토리] 차두리는 대인배? 스토리의 힘! by coolpeace
  6. 2010.06.25 [한국의 스티비원더] 이정 - 열 (Feat. 타블로) by coolpeace
  7. 2010.06.06 [뮤직비디오]박명수 - FYAH 파이야 (1) by coolpeace
  8. 2010.04.18 비[Rain] - Hip song에 빠지다.. (1) by coolpeace
  9. 2010.02.22 길미 - 넌 나를 왜(Feat.정엽) by coolpeace
  10. 2009.12.26 브라운 아이드 소울 크리스마스 콘서트 LIVE 2007 DVD by coolpeace
  11. 2009.10.28 [소녀시대] 초코렛 러브(Chocolate Love) - 뮤직비디오 (1) by coolpeace
  12. 2009.07.05 마이클 잭슨과 브리트니 스피어스 "The Way You Make Me Feel" by coolpeace
  13. 2009.06.26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 by coolpeace
  14. 2009.06.20 소녀시대 티저영상 "소원을 말해봐" by coolpeace
  15. 2009.03.01 우리가 잘 모르는 마이클 잭슨 음악 -10 by coolpeace
  16. 2009.01.29 [블루스, 소울, 재즈]Marvin Gaye - "What's Going On by coolpeace
  17. 2009.01.10 김조한 - 조금만 사랑할걸.. by coolpeace
  18. 2009.01.10 K-POP에 매료된 브라질 청년의 2008년 가요 리믹스 by coolpeace
  19. 2009.01.06 나만의 아리따움 CF /노래: 다이나믹듀오,바비킴 (2) by coolpeace
  20. 2009.01.05 [소녀시대]미니앨범 티져영상 Gee by coolpeace
  21. 2008.12.14 BC카드 CM송 -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by coolpeace
  22. 2008.12.01 성시경 - 연연 (그들이 사는 세상 Worlds Within OST) MV by coolpeace
  23. 2008.11.30 윤종신 / 내일 할 일 (LIVE_2008-11-19) by coolpeace
  24. 2008.11.18 메이비의 Fly me to the moon by coolpeace
  25. 2008.10.08 비(Rain) 5th 러브 스토리(Love Story) 티저 2탄 by coolpeace
  26. 2008.10.04 비(Rain) 5집 "러브 스토리" 티저영상 공개 (2) by coolpeace
  27. 2008.09.28 [MBC 스페셜] 비가 오다 - 10월 10일(금) 밤 9시 55분 by coolpeace
  28. 2008.09.28 성시경-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by coolpeace
  29. 2008.09.24 원더걸스 - 노바디(NOBODY) 뮤직비디오 by coolpeace
  30. 2008.09.23 소녀시대 : 태연&티파니-Because of you (LIVE) by coolpeace


LG스타일 (LG Style) [강남스타일 패러디] - PSY / Gangnam Style



세계 일류 LG그룹의 중소기업 시장까지 잠식하는 엘지스타일~!!



LG스타일 (LG Style) [강남스타일 패러디] - PSY / Gangnam Style



 

오빤 MB 스타일 - 강남스타일 패러디


오빤 MB 스타일 - 강남스타일 패러디


2가지 관점의 MB스타일 선택은 여러분들의 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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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가수"신승훈"의 소름돋을수밖에 없는 목푸는 4단계 노래



1. Bertie Higgins - Casablanca  (http://youtu.be/iLdqKUkkM6w)


2. Don mclean - vincent  (http://youtu.be/4wrNFDxCRzU)


3. Randy Vanwarmer - Just when I needed you most (http://youtu.be/j-vukVE4iWU)


4. The Stylistics - Because I love you girl  (http://youtu.be/i0zQzTFjW4o)


<신승훈>


내 목소리는 콜라다. 전국민이 좋아하며 즐겨마시지만 맛있다고 표현하지 않는 콜라처럼 내 목소리는 언제부턴가 한국인에게 콜라가 되어있는거같다..  그래서 일본사람들이 [보이지않는 사랑]을 듣고 눈물흘리지만 한국인은 추억속 노래가 되어버린 [보이지않는 사랑]을 콘서트에서 웃으면서 함께 따라 부른다


출처 : 러브송데이 유튜브 (http://www.youtube.com/user/lovesongday)

Posted by coolpeace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패러디물과 해외반응 영상들이 쏟아져나오고있습니다. 싸이 동영상은 이미 조회수 1억을 넘으며 MTV 시상식도 참여하게 되었죠. 그리고 영어를 할줄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말로 소감을 하며 또 한번 역시 싸이다라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외국인이 운전하면서 부르는 강남스타일>

낮에는 닭사러온 인간적인 녀자~ 리필해준채 여유를 아니 품격있는 녀자


밤이 오면 신장이 대단해지는 녀자~~ 그런 막짠있는 녀자~~~


아름대워~ 사랑스러워 그래 너 바바로 너 꽈과릴리리 빡빠리래래래래래~~~ 



외국인 강남스타일


오빤 강남스타일 강남스타일!



                                         <오빤 무도 스타일 vs 오빤 북경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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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가 및 연주 예약문의 ♬

http://www.lovesongday.com

ceo@namulink.com  /  010 7746 7456.



♬ 축가 및 연주 예약문의 ♬

http://www.lovesongday.com

master@lovesongday.com  /  010 7746 7456.


Posted by coolpeace


지난 11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한민국-바레인의 아시안컵 예선전, 대한민국의 2-1 짜릿한 승리 직후 차두리 선수가 상대팀 선수와 유니폼을 교환하는 사진이 많은 매체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처음 사진만 봤을 땐 그저 평범한 유니폼 교환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차두리 선수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개한 사진 속 속깊은 사연이 지금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놀랍게도 유니폼을 바꿔입은 바레인 선수는 경기 중 자신에게 침을 뱉은 선수였다고 하네요. 침을 맞고(;;) 불끈한 차두리 선수, 귓방망이 한대 때려주고 싶었지만 (그래도 안때렸길 천만 다행 ^^) 경기 후 쏘리를 연발하며 불쌍한 표정으로 다가온 이 선수와 순순히 유니폼을 바꿨다고 합니다. 예전 잉글랜드와의 평가전 당시 상대팀의 스타플레이어와 유니폼을 바꾸자고 먼저 다가갔다가 무시당한 기억이 떠올랐다고 하네요.


이 이야기는 이내 네티즌의 입소문을 타고 퍼지기 시작합니다.
차두리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악플에 반응하지 않고 칭찬에 교만하지않고 배경에 의존하지 않고 그저 웃는. 최고가 아니어도 최고보다 사랑받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정말 힘들었겠지만 순간의 인내가 가져온 거인의 모습이네요. 멋져요
끝없는 칭찬 물결 속에 차두리 선수는 이번엔 네티즌으로부터 차미네이터가 아닌 대인배라는 칭호를 하나 더 얻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면 평범한 유니폼 교환이었겠지만 축구팬들이 이처럼 열광할 수 있었던 건 차두리 선수의 자발적이면서도 솔직 담백한 스토리의 힘이 아니었을까요? 아마 기사로 먼저 소개됐다면 그 감동이 덜했을지도 모릅니다.
요즘 스타들의 스토리 텔링 방식 역시 소셜 미디어와 함께 변하고 있습니다. 기자들의 입을 빌려야 했던 과거와는 달리, 이젠 자신의 채널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럼 없이 풀어놓습니다. 다소 폐쇄적이었던 카페시절과 달리 이젠 트위터 등 열린 공간을 통해 이루어지다 보니 전파 속도나 파급력도 훨씬 커진 것 같습니다.

Posted by coolpeace

출처 : http://youtu.be/mcG_aBL0oJY



한국의 스티비원더를 꿈꾸는 이정.. 그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소름이 돋는 알수 없는 마력에 빠져든다..

마이클잭슨을 연상시켰던 데뷔곡 "다신"도 좋지만 이정에겐 역시 부드러운 발라드가 제일 잘 어울리는거같다..

30살의 나이에 이정희란 이름으로 해병대 복무중인 그는 돌아오는 2010년 8월 31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머지않아 그의 목소리를 들을수있다는 생각에 다시 가슴이 뛴다..



 I’m just gonna be Ok girl
All I wanted seven days
I wanna be your heart mah
lover lover lover lover
 
알게 됐지 너란 내 사랑을
더해갔지 너를 향한 내 마음은
이런 내 맘 네게 내색도 못하고
이렇게 눈이 먼 채로 깊어만 갔지
 
내 맘대로 너를 사랑하고
또 내 맘대로 너를 내 안에 담아서
그래서 난 네 곁에 다가 갈 수 없나 봐
원하고 원하는 만큼 열이 나나 봐
 
이젠 사랑할 수가 없다고
이대로 잊혀 진다고 아무리 날 위로 해봐도
이렇게 너 하나만 바라고 있는 나
애타는 내 마음 아직 혼자 사랑하는 나
 
오늘도 난 너만 떠올리고
내 가슴은 너를 위해 뛰고 숨 쉬나 봐
혹시라도 내 안에 네가 멀어질까 봐
바라고 바라는 만큼 열이 나나 봐
 
이젠 사랑할 수가 없다고
이대로 잊혀 진다고 아무리 날 위로 해봐도
이렇게 너 하나만 바라고 있는 나
애타는 내 마음 아직 혼자 사랑하는 나

You got the best of me
when ya next to me Heads turn
my faith love and destiny you make my chest burn
Burn like the sun everyday I rise and fall
yo I tried it all
But still I look into your eyes and stall
no lies involved
Ya make me sing and dance in the rain
The truth hurts so lovin’ You is pain pain pain
this ain’t a game Amazed with your heavenly ways
Girl ya everything I wanted
 twenty-four seven days
 
Oh- 사랑할 수가 없다고 아무리 날 위로해봐도
이렇게 너 하나만 바라고 있는 나
애타는 내 마음 아직 혼자 사랑하는 나
 
이젠 사랑할 수가 없다고
이대로 잊혀진다고 아무리 날 위로해봐도
이렇게 너 하나만 바라고 있는 나
애타는 내 마음 아직 혼자 사랑하는 나
 

 


Posted by coolpeace

<무한도전 200회> - 박명수 몰카 원본 파이야 뮤직비디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박명수씨 70kg 물폭탄 맞을때 집에서 어찌나 뒹굴었던지 배꼽이 빠질뻔했네요

몰카이지만 몰카 덕분에 뮤직비디오 하나만큼은 멋지게 잘 빠졌습니다

약속대로 화염방사기 CG도 제대로 입혀졌구요

정말 박명수씨야말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진정한 최고의 기부인으로 임명합니다^^


Posted by coolpeace

<옴니아와 준 HD에 담고 듣는 힙송..>



비의 무대를 보고있으면 즐기면서 하는게 느껴진다.

논어에서 보면 머리 좋은 사람이 열심히 하는 사람을 못 이기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즐기는 사람을 못 이긴다고 하는데

비를 결국 월드스타로
발듣움하게 만든건 다름아닌 즐기는

비 자신의 모습이 월드스타의 발판을 마련한게 아닐까..

그의 열정적인 무대를 보고있으면 경악스런 존경심이 우러나온다..


Posted by coolpeace


넌 나를 왜 넌 나를 왜
넌 나를 왜 왜 날
떠나갔니

넌 나를 왜 넌 나를 왜
넌 나를 왜 왜 날
떠나갔니

한참을 걷다가
삼청동 끝자락쯤 왔을때
언제나 만나던

그길에서 내게 헤어지자 했어
울먹거리며 돌아서는
너 너무해 가증스러워
뒷통수를 후려맞은
난 허무해 갑작스러워 

이 긴 길을 나혼자
어떻게 가라고
역앞에 서라도

걸으면 서라도
커피 마실때라도

말했어도 됐잖아
미안하단 말 밖에
하지않는 네게 더욱 더 화가 나
다른 사람 있다고 내가 싫다고

변명이라도 해 봐

왜 떠나니 왜 떠나니
날 두고서 너는 왜 떠나니
혹시 니가 다시 돌아올까봐
모두 거짓말일까봐
한걸음도 나는 못가잖아
(넌 나를 왜)

너따윈 퉤 해놓고
왜 혼자서 울면서 걸어가
눈물콧물 범벅된

날 쳐다보는 시선들 부끄러
부끄러운 것 보다
너와의 이별이 슬픈 현실이 싫어
너없는 내일은 어떻하지

뭘하지 혼자서 물어
뭘할까 친구를 만날까

영화를 볼까
아무렇지 않은 척
출근은 할 수 있을까
지금이라도 너한테

전화할까 매달릴까
(됐어 그냥 술이나 마실까)

왜 떠나니 왜 떠나니
날 두고서 너는 왜 떠나니
혹시 니가 다시 돌아올까봐
모두 거짓말일까봐
한걸음도 나는 못가잖아

눈물이 멈추질 않아서
그렇게 떠나가는 널
붙잡을 수가 없잖아
떠나지마
떠나지마

왜 떠나니(왜 떠나니)
왜 떠나니(왜 떠나니)
날 두고서(날두고)
너는 왜 떠나니(나를 떠나지마)
누구보다 니가 더 잘 알잖아
너만을 사랑했던 날
왜 떠나니 너는 왜 떠나니

너도 가슴 아플꺼야

힘들꺼야 말하는 날더러
사람들이 내게 말해

너 돈거야 정신차려
취한 체 사는게 더 편해
도망치고 싶었던 마음
체한것 처럼 답답해

추하게 널 잡던 모습
이 모든게 다 꿈 이야
현실이 아니야
내가 생각했던
우리 미래는
이런게 아니야

무정히 떠나며
남긴 일방적 이별통본 인정못해
그렇게 아무리 부정 해도
흐르는 눈물이 긍정해

넌 나를 왜
넌 나를 왜
넌 나를 왜 왜 날
떠나갔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엽의 간절한 음성이 더욱 빛을 발하는 노래..

Posted by coolpeace


핫트랙스에 들려 CD구경을 하다 음반구경을 하다 눈에 띄는 DVD가 하나있었다

그건 바로 크리스마스와 잘어울리는 브라운아이드소울 크리스마스 콘서트 LIVE 2007 DVD...

이번 서울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정엽 콘서트를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못가는 마음을 달래고자

내가 나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브라운아이드소울 크리스마스 콘서트  라이브 2007 DVD를 구매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까지 아껴뒀다 크리스마스 당일 꺼내 보았는데 그 감동이야 말로.. 이건 CD로 듣던 노래보다

어떻게 라이브가 더 좋을수있는건지... 이승환 콘서트 DVD도 있지만 브라운 아이드 소울 DVD가 더 메뉴화면부터 간지 폭풍이다

정엽, 나얼, 성훈, 영준 이 네명이 들려주는 하모니는 마치 천상의 목소리가 내귀를 간지럽히듯 들어와 내 마음을 때리고간다.


Posted by coolpeace


소녀시대-Chocolate Love


소녀시대의 노래는 참 특이한점이 하나있다.

처음들으면 뭐지?? 그런데 들을수록 매력이 묻어난다고 해야하나..

소원을 말해봐를 처음 들었을때 Gee같은 후크송을 기대했기에 실망을했지만

실망은 곧 나의 착각이자 실수였다는걸 느꼈다. 기존의 다른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른 한단계 업그레이된 소녀시대가 되어가고 있다는걸 왜 진작 나는 몰랐던것일까??

소녀시대와 초코렛.. 왠지 어울리는 조합의 산물이다.


Posted by coolpeace


2001년 9월에 열린 마이클 잭슨의 가수생활 30주년 기념 헌정 공연중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참여한 "The Way You Make Me Feel"입니다

불과 8년전 모습일뿐인데 40대라고 믿기지 않는 춤과 가창력..

다시봐도 대단하네요

Posted by coolpeace

Posted by coolpeace


Posted by coolpeace

Michael Sembello - Carousel
1982' Untitled

마이클 셈벨로하면, 70-80세대라면 기억하실 영화 [플래쉬댄스]의
명트랙이었던 "Maniac"으로 많이들 아실 것입니다.
AOR장르의 대표 뮤지션으로 매니아층이 많은 아티스트 중에 한명인데,
80년대에 알엔비 아티스트들에게 곡도 많이 써줬었지요.

그중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마이클 잭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1982년에 발표한 마이클 잭슨의 그 역사적인 음반 [Thriller]에 "Carousel"이라는
트랙을 제공하고 완성했습니다만, 막판에 "Human Nature"와의 경쟁 끝에,
"Carousel"은 누락되고 맙니다.

2001년에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새로이 재발매된 [Thriller] 음반에
반토막으로 실리는 기회를 잡긴 했습니다만, 참 안타까운 노래라고 할 수 있지요.
(얼마전에 출시된 [King Of Pop]의 이탈리아 버전에서는 풀버전으로 수록되었다네요.)

# 지금 이 마이클 셈벨로 버전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려진 데모 트랙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의 노래도 좋아하는지라... 나중에 새롭게 출시된다면,
요 "Carousel"이 수록되어보길 기원해 봅니다.



Michael Jackson - Carousel


그리고, 10번째 마이클 잭슨 음악을 포스팅 하면서
나머지 트랙들도 감상해보시길 권해드리며 준비한...^^;

1. Jennifer Holiday - You're The One

2. Ralph Tresvant - Alright Now

3. 3T - Why

4. Siedah Garrett - Groove Of Midnight

5. Bryan Loren - Satisfy You

6. Blackstreet - Joy

7. Glen Lewis - Fall Again

8. Michael Jackson & Freddie Mercury - State of Shock

9. Stevie Wonder - All I Do

각 링크들을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즐감되세요.


<출처: DVD Prime 의 "배부른 소리"님 글중 발췌..>

Posted by coolpeace


Mother, mother There's too many of you crying
어머니, 어머니,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울고 있어요

Brother, brother, brother
형제여, 형제여, 형제여

There's far too many of you dying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죽고 있어요

You know we've got to find a way
우린 해결책을 찾아야 해요.

To bring some lovin' here today - Ya
오늘날 여기에 사랑을 가져오기 위해서

Father, father We don't need to escalate
아버지, 아버지 싸움을 확대시킬 필요는 없어요

You see, war is not the answer
보다시피, 전쟁은 정답이 아니에요

For only love can conquer hate
사랑만이 증오를 없앨 수 있기에

You know we've got to find a way 
우리는 해결책을 찾아야 해요. 

To bring some lovin' here today
오늘날 여기에 사랑을 가져오기 위해서

Picket lines and picket signs
데모 싸인과 군중들

Don't punish me with brutality
절 잔인하게 벌주지 마세요

Talk to me, so you can see
제게 말해봐요, 당신도 볼 수 있게

Oh, what's going on What's going on
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무슨 일인지

Ya, what's going on Ah, what's going on
예, 무슨 일인지 아, 무슨 일인지

In the mean time Right on, baby Right on Right on
한편에서는, 계속, 계속 계속되네요

Father, father, everybody thinks we're wrong
아버지, 아버지, 모두가 우리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죠.

Oh, but who are they to judge us
오, 하지만 그들이 누구기에 우릴 심판하나요

Simply because our hair is long
우리의 머리카락이 길어서인가요?

Oh, you know we've got to find a way
오, 해결책을 찾아야 해요.


To bring some understanding here today Oh
오늘날 여기에 이해를 가져오기 위해서 오

Picket lines and picket signs
데모 싸인과 군중들

Don't punish me with brutality
절 잔인하게 벌주지 마세요

Talk to me, so you can see
제게 말해봐요, 당신도 볼 수 있게

What's going on Ya, what's going on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예, 무슨 일인지

Tell me what's going on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말해줘요

I'll tell you what's going on - Uh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말해줄게요 -

Right on baby Right on baby
계속 계속 베이비 계속 베이비

소울 음악의 대부 Marvin Gaye

1939년 4월 2일 생. 그는 어려서부터 교회성가대 단원으로 활약했으며 소년기부터는 드럼에 몰두했고 학창시절 교내 밴드를 조직해 활동하며 프로 뮤지션으로서의 꿈을 키웠다. 마빈 게이는 오디션 도중 [모타운] 레코드 베리 고디 주니어의 눈에 띄면서 정업 뮤지션으로 발탁됬다. 그는 음악에서 월남전이 한창이던 시절 켄트 주립대생의 소총 피격 사건과 동생 프랭키의 월남 파병에 자극 받아 당시 미국 시민들이 겪고있던 사회적 고통으로 인한 슬픔과 분노 그리고 평화를 갈구하는 메시지를 표현하려 했다. 그렇게 탄생한 앨범이 바로 '70년대 가장 위대한 작품이라 평가 받는 [What's Going On]. [모타운]의 사장 베리 고디 주니어가 이 앨범이 담은 사회성 짙은 메시지를 부담스러워해 발표를 4개월이나 미뤘던 것은 유명한 일화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마빈 게이가 승리했다. 앨범은 발매되자마자 각종 차트를 휩쓸었으며 그 때까지 <모타운>사상 최고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 앨범에서 나타난 그의 가성과 음색은 당시의 사운드를 한 단계 앞서가는 것이었다. 또한 그의 철학적이며 사회적인 가사는 고통을 노래하고 기존에 저항하는 위대한 소울을 노래했다. 이 앨범을 계기로 그는 흑인들만의 소울 음악이 아닌 전 세계인이 공감하는 차원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크게 기여했다. 1999년 발표된 트리뷰트 앨범 [Marvin Is 60]만 보더라도 그가 소울음악 역사에 어떠한 위치에 있는가를 나타내는 증거라 할 수 있다. 에리카 바두, 디안젤로, 브라이언 맥나이트, 몬텔 조던, 조 등 현 시대 최고의 R&B, 소울 뮤지션이 참여했다. 하지만 그런 그를 하늘은 시기했고 가정사와 관련된 우발 사고로 사망했다. 1984년 4월 1일 그의 45세 생일 전날의 일이다. 어머니와의 불화를 이유로 아버지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가한 그에게 마빈의 아버지는 손에 든 총을 난사했다. 가슴을 관총한 두 발의 탄환으로 말미암아 [모타운]신화의 전설이자 소울의 대부인 마빈 게이는 세상을 떠났다. 

Posted by coolpeace







너에게 맞춰진 나의 이눈이 너에게 길들여진 내 일상이
나도 모르게 너처럼 그렇게 살고있는데
하나하나 모두 다 생각나요 하루가 하루가 너무나 길죠
어떻게 어디서부터 그대를 지울까요
돌아가기엔 너무나 멀어서 (너무나 멀어서)
잡고싶은데 너무나 빨라서 (너무나 빨라서)

조금만 사랑할걸 이렇게 헤어질걸 알았다면
이렇게 아플줄 알았더라면 내 맘 감춰두고 사랑할걸 그랬죠
조금만 사랑할걸 돌아선 니 모습 보고있으니
세상 안 좋은 말 다 하고픈데 내 입에서 맴도는말 사랑해

조금씩 조금씩 멀어지더니 이제는 마음도 멀어진거니
어떻게 변하니 그대로인 나는 어떡하니
너만 바라보며 살던 내 삶이 너를 위해 그리던 나의 꿈이
아무런 의미없이 그렇게 하루를 사는데

조금만 사랑할걸 이렇게 헤어질걸 알았다면
이렇게 아플줄 알았더라면 내 맘 감춰두고 사랑할걸 그랬죠
조금만 사랑할걸 돌아선 니 모습 보고있으니
세상 안 좋은말 다 하고픈데 내 입에서 맴도는말 사랑해

조금만 더 사랑할걸 이렇게 후회할걸 알았다면 조금만 더 사랑할걸
이렇게 힘들줄 알았더라면 조금 더 후회없이 사랑할걸 그랬죠
조금만 더 사랑할걸 돌아서는 너를 잡고싶은데
세상 좋은 말만 다 하고픈데 넌 들을 수 없는 그 말 사랑해


Posted by coolpeace



은지원의 ADIOS를 기본으로 깔고 리믹스를 했네요

ADIOS 반주에 깔린 10점만점의 10점이 이렇게 슬프게 들릴줄이야..

아래 사이트에 가면 더욱 많은 한국 가요 리믹스를 볼수 있습니다

브라질 청년의 유튜브 홈   -->   http://kr.youtube.com/user/mmixes

Posted by coolpeace


                     

 

최자) 넌 밝아서 아리따워 지금처럼 계속 웃어줘 뷰리풀~

    개코)
넌 당차서 아리따워 지금처럼 계속 꿈꿔줘 뷰리풀~

    바비킴)
자신있고 솔직한 그대의 모습이 아리따워~~ 음으흐흠~~

              
때론 멋대로인 그대의 모습이 아리따워 아리따워


    개코)
렛츠고~      최자) 뷰리풀 걸

    개코)
렛츠고~      최자)  뷰리풀 걸    바비킴) 아리따워


    바비킴)
찾아봐요 당신만의 아리따움

 


후렴구의 반복되는 아리따워~~~ 가 머릿속에서 맴돌게 만드는게 이 CF송의 매력이라고 해야할까..

요즘 CF송은 그 어떤 가요보다도 매력이 넘치는거 같다. 바비킴과 다이나믹듀오가 함께 부른 노래도

좋지만 한가인이 이뻐서 더 좋은 아리따움 CF..

Posted by cool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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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나레이션>
사람으로 태어나 욕구도 태어나


<최자>
하고싶은건 끝없이 생겨나고
알고싶은건 한없이 늘어나~

<개코>
기쁘게 해줘 새롭게 해줘
남과는 다른 나로 만들어줘

<후렴>
진짜 다른 세상에 데려가줘~

<최자>
그리고 또 그리고 끝도 없이 원하는게 사람이니까

<후렴>
좀더 다른 세상에 데려가줘

<개코>
BC는 카드에만 머물수가 없다
BEYOND CARD

<최자>
BC CARD



다이다믹 듀오의 최자와 개코 이 둘의 플로워와 라임을 듣고 있자면
한국말이 힙합에 짝짝달라붙는게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힙합을 잘 모르는 내게 타이거 JK는 힙합을 처음 접하게 해주었고
다듀는 힙합의 대중적인 신선한 곡으로 다가온 충격적인 가수였다..
그들의 행보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예전 프라임 맥주 CF CM송으로 쓰인 다이나믹듀오 2집에
실린 "신나"라는곡도 맥주 CF에 너무 잘 어울렸었다.
다이나믹듀오의 신나는 추억의 CF를 감상해보자



그들의 호랑이 대장 JK가 찍은 다이나믹듀오가 조연으로 나오는
프라임 맥주 CF 2분짜리도 감상해보자^^

 주연: 타이거 JK 
    조연: 다이나믹듀오




젊다면 풍부하게~~~
꿀꺽꿀꺽 맥주 넘어가는 저 소리에 한동안 Prime 맥주만 사먹었는데
요즘은 장동건의 영향으로 맛있는 맥주 Max를 먹네요
역시 맥주 광고는 CF 주인공이 중요한가 봅니다^^

Posted by coolpeace



나를 자꾸만 부르지마 내 마음 문턱을 넘어오지마

문을 열고 날 알아버리고 더 힘들면 어떡하려그래


여기 저기 다친 자리인데 못생긴 마음인데
누구도 아닌 너에게만은 보이고 싶질않아


 

사랑, 내 가슴을 닳게하는 것 간신히 잦아든 맘 또 연연하게 하고
잊혀졌던 지난 상처위에 또 하나 지울 수 없는 슬픈 이름 보태고 이내 멀어지는걸

 

얼마나 맑은 사람인데 눈물이 나도록 눈이 부신데

나 아니면 이런 아픔들은 넌 어쩌면 모르고 살텐데

 

너를 보면서 하는 모든 말 사랑한단 뜻이야

쉬운 인사말 그 한마디도 내겐 어려운거야

 

사랑, 내 가슴을 닳게하는 것 간신히 잦아든 맘 또 연연하게 하고
잊혀졌던 지난 상처위에 또 하나 지울 수 없는 슬픈 이름 보태고 이내 멀어진대도


몇번이라 해도 같은 길로 가겠지

 나는 어쩔 수가 없는 네 것인걸 다신 사랑하지 않겠어
눈물로 다짐했던 자리에 어느 새 널 향한 맘이 피는 걸

 

사랑은 늘, 늘 내 가슴을 닳게 하지만

     또 사랑만이 내 가슴을 낫게하는 걸 너의 사랑만이



Posted by coolpeace





동네 한바퀴
윤종신 11th

3년 7개월 동안 못했던 이야기들

최근 수많은 방송에서 예능인으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윤종신이 자신의 본업인 뮤지션으로 돌아왔다.
요사이 TV로만 윤종신을 접한 세대는,그가 그저 웃긴,말잘하는 만능예능인정도로만 여기겠지만 실상 그는 90년대부터 오래전 그날 너의 결혼식 환생 등 수많은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가수이며 그와 동시에 박정현의 나의 하루 성시경의 거리에서등 타 가수들의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프로듀서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2005년 발표한10집이후 3년반만에 11집 앨범 동네한바퀴를 들고 돌아왔다.
이 11집 앨범은 그를 예능인으로만 알고 있는 세대에게는 이게 진짜 나의 모습이다라고 선언하는 동시에 예전부터 그의 음악을 사랑해왔던 팬들에게는 그동안 많이 기다렸지라며 다독이는 듯하다. 발표하는 앨범마다 그만의 독창적인 발라드로 음악팬들을 매료시켰던 그가 이번에 러닝메이트로 선택한 프로듀서는, 그의 오랜 음악적,인간적 친구이자 독특하고 창조적인 음악세계로 한국음악계에 큰 영향을 준 015B의 정석원이다. 015B의 정석원도 윤종신과 마찬가지로, 그 자신의 팀인 015B의 앨범으로도 수많은 히트곡을 가지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박정현의 꿈에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등 타가수들의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겸 프로듀서이다.
정석원이 윤종신의 앨범을 전체 프로듀스한 것은 윤종신의 3집앨범 sorrow 이후 16년만이며. 자신의 앨범을 손수 프로듀스할 수 있는 셀프프로듀싱 능력을 갖추고 있는 윤종신과 창조적인 마인드로 가득찬 프로듀서 정석원 둘의 재결합으로 탄생한 윤종신의 11집 앨범은 벌써부터 많은 가요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젠 TEAM DOPIO로 나타날 그들의 음악
윤종신 + 정석원 = TEAM DOPIO

앨범 첫 장의 첫 문구 ‘Produced by TEAM DOPIO’
앞으로 015B 정석원과 윤종신이 함께한 모든 음악적 산물은 ‘팀 도피오’라 부르기로 했다.
이번 앨범을 계기로 소속사를 Music Dopio(舊 SHINs TOWN)로 옮긴 정석원은 윤종신과 Producing Team TEAM DOPIO를 결성 이번 앨범을 계기로 본격적인 프로듀싱과 앨범작업을 하게 된다. 내년 봄 ‘TEAM DOPIO의 첫 앨범도 기대하시라.


윤종신 - 내일 할 일

 이른 아침 일어나야해 내일 우리들의 이별하는 날

평소보다 훨씬 좋은 모습으로 널 만나야겠어
조금도 고민 없었던 것 처럼
태연한 표정이 아무래도 서로 잊기 좋겠지

이별직후 검색해보면 혼자 볼만한 영화들이 뜨네
가슴 먹먹해지는 것부터 눈물 쏙 빼는 것 까지
내일은 빠듯한 하루가 되겠어
우리 만나 널 보내랴
무덤덤한 척 하랴

 안녕 오랜 나의 사람아
하루 종일 이별 준비야
너 떠난 뒤가 막연했기에
아무리 떠올려봐도 그려지지 않는 너의 이별표정도
이 밤 지나면 보게되겠지

 안녕 오낼 나의 사람아
내일 슬프지 않기로 해
마지막은 기억에 남기에
눈물은 미련이라는 것 쯤 서로의 가슴은 알기에
우리 편하게 내일 이별해

 내일은 괜찮아도 바로 다가오는 다음 날 부턴
단 하나의 준비조차 없는데
그날 부터 난 뭘 해야 하는건지

 안녕 오랜 나의 사람아
하루 종일 이별 준비야
너 떠난 뒤가 막연했기에
아무리 떠올려봐도 그려지지 않는 너의 이별표정도
이 밤 지나면 보게되겠지

 안녕 오낼 나의 사람아
내일 슬프지 않기로 해
마지막은 기억에 남기에
눈물은 미련이라는 것 쯤 서로의 가슴은 알기에
우리 편하게 내일 이별해

이제 그만 잠을 자려해
아마 나는 잘 할 수 있을꺼야
수많았던 우리 만남들 중에서 그 마지막을

Posted by coolpeace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소유한 그녀는 라디오 DJ의 적임자임에 틀림없다

매일 오후 8시.. 그녀의 목소리는 내 삶의 비타민...

아마도(Maybe).. 나는 그녀가 더 좋아질거같다..

Posted by coolpeace



감독 이상규
출연: 정지훈(비), 하지원, 김광민

비(Rain, 정지훈)와 하지원 주연의 ‘러브 스토리’ 뮤직 필름 2차 티저 영상과 ‘러브 스토리’ 음원이 8일 오전 공개된다.

‘러브 스토리’ 2차 티저 영상은 지난 2일 공개된 1차 영상보다 더욱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하지원과의 러브신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1차 티저 영상에 이은 또 한 번의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비는 ‘러브 스토리’ 제작 작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세상에 최초 공개한다.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비는 이번 ‘러브 스토리’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작사 및 스토리 구성 등 직접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비는 자신의 실제 사랑 이야기를 ‘러브 스토리’의 가사로 담담히 풀어냈으며, 지독하고 몹쓸 사랑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이번 뮤직 필름의 스토리 구성에도 비가 직접 참여했다.

한편 비는 9일 컴백 쇼케이스를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으로 소속사 측은 전했다

비 러브스토리 티저 영상 1편은     --->     http://in0905.tistory.com/62



베컴과 까를로스, 앙리까지 설레이게 만드는 남자 바로 한국의 월드스타 비..
그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서태지 컴백이후 이토록 컴백을 원하고
기다려본적이없는 나지만.. 비만큼은 느낌이 다르다.. 그는 이번에도
세상을 가을 비로 적시기에 충분한 모습으로 나오길 기대하며 그렇게 믿고싶다..



Posted by coolpeace


         2편 러브스토리 티저영상 보러가기   --->   http://in0905.tistory.com/67


비 5집 러브스토리 뮤직비디오

감독: 이상규
출연: 정지훈, 하지원, 김광민

10월 중순경 본 영상의 풀버젼이 공개 예정이다.
월드스타 비는 이달 중순 5집 앨범으로 컴백한다..
이 죽일놈의 사랑 속 강복구와 발리에서 생긴일의 이수정이 만나
이뤄진 드라마의 교차 캐스팅 기분이다..
마치 용호의 권의 료와 아랑전설의 테리보가드가 만난다면 어떨까란 상상에서
이루어진 킹오브 파이터처럼 이번 뮤직비디오는 말 그대로 연기의 대가가
만나 이뤄진 킹오브파이터 곧..  연기의 제왕 King of Actor가 될거라본다.
박진영사단을 떠나 처음 내놓은 앨범이기에 부담스럽기도 하겠지만
티저뮤비에서 나오는 비의 음악에선 그런건 기우에 불과하다는걸 느끼게해준다.


Posted by coolpeace



비가 아이돌을 뛰어넘어 최고의 가수로 성장하기까지

그의 성공을 의심했던이들이 많았을것이다.. 하지만 그는

비 구름이 한국에 머물지 않고 최고의 무대가 기다리고있는

헐리웃으로 이동해 비를 내린뒤 다시 한국에 비를 내리러 오고있다

우리는 비가 오면 우산을 쓰진않고 비를 맞으면 될것이다

(그의 음악이 나오면 우산이란 방화벽을 걷어내고 그의 음악에 흠뻑 젖어보자)

그의 열정과 카리스마는 남자 솔로 댄스가수중 유일무일하다고 본다

앞으로 그의 행보가 더욱 궁금해지는건 바로 그가 이기때문이다.

닌자 어쌔신 개봉도 앞두고 전 세계에 비가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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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라선 무대 조명이 날 비추면
난 조금씩 사람들의 함성이
나의 이름을 불러주면 난 조금씩

강렬한 음악이 나의 몸속에 퍼지면 내 귓가엔
(Rain go rain it's raining it's raining)

터질 것 같은 스피커 소리가 날 깨우면 내 귓가엔
(Rain go rain it's raining it's raining)
Now oh let the music control my body
음악 속에 나의 이 팔과 다리 다 맡긴채
Let it go 내 몸이 움직이는 대로 그대로
Go let my body talk to the music
사람들이 기다리는게 뭔지 원하는 걸 알잖아
이젠 모두 보여줘
심장이 터질 것 같이 뛰면 난 조금씩
내 몸에 핏줄이 뜨거워지는걸 느껴
oh
막이 오르면서 나의 두 눈을 감으면 내 귓가엔
(Rain go rain it's raining it's raining)

참을 수 없는 전율이 온 몸에 퍼지면 내 귓가엔
(Rain go rain it's raining it's raining)
Now oh let the music control my body
음악 속에 나의 이 팔과 다리 다 맡긴채
Let it go 내 몸이 움직이는 대로 그대로
Go let my body talk to the music
사람들이 기다리는게 뭔지 원하는 걸 알잖아
이젠 모두 보여줘
Now oh let the music control my body
음악 속에 나의 이 팔과 다리 다 맡긴채
Let it go 내 몸이 움직이는 대로 그대로
Go let my body talk to the music
사람들이 기다리는게 뭔지 원하는 걸 알잖아
이젠 모두 보여줘
oh let the music
control my body
음악 속에 나의 이 팔과 다리 다 맡긴채
Let it go 내 몸이 움직이는 대로 그대로
Go let my body talk to the music
사람들이 기다리는게 뭔지 원하는 걸 알잖아
이젠 모두 보여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비 컴백 기념으로 예전에 구매한 비 DVD 한번 돌려봤습니다^^
 

상품상세설명

제작배급 : 태원엔터테인먼트
Disc 1
화면비 : 16:9 Wide Screen
오디오 : DD Stereo, DD 5.1, DTS 5.1
자막 : 한글, 영어
런닝타임 : 64분

Disc 2
화면비 : 4:3 Full Screen
오디오 : DD Stereo
자막 : 한글, 영어
런닝타임 : 47분

영화상세설명

사진작가 : 조선희
주연 : 비 (RAIN)

세계로 도약하는 월드스타, 비 RAIN

- 2002년 1집 앨범 <나쁜 남자>로 데뷔 이후 4집 앨범까지 세계를 향한 끝없는 도약!
- 앨범 마다 쏟아지는 히트곡!
- 다이내믹하며 파워풀한 최고의 댄스!
- <상두야 학교가자> <풀하우스> <이 죽일 놈의 사랑> 등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변모, 다재다능함을 과시
- 아시아 각종 차트를 석권한 비,이제는 아시아를 넘어선 월드스타!

줄거리

일상을 훌훌 털고 떠난 비가 쿠바에서 찾은 것은?

*이국적 배경과 음악, 문화를 지닌 쿠바
*가수 비의 다이내믹한 춤과 자연스러운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구성
*HD로 촬영한 고화질 컨텐츠
*Short Film 형태의 쿠바 영상과 인터뷰
*이제까지의 스타 DVD와는 확연히 다르다!

DVD 1
[Road for RAIN] 뮤직 스토리 영상 DVD
*정열의 나라, 쿠바에서 비의 음악, 댄스, 여행
*비의 나레이션 수록

DVD 2
[Road for RAIN] 메이킹 영상 DVD
*쿠바에서 비의 모습을 수록한 메이킹 영상
*비의 인터뷰 영상 수록

포토카드 12종 세트

*사진작가 조선희가 쿠바에서 촬영한 감성도 높은 화보집 사진들!!
*이제껏 볼 수 없단 다양한 모습들의 비!

PLUS
*비의 메시지와 싸인 수록!!

Posted by coolpeace



2007년 크리스마스 시즌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에 나와 소녀시대 앞에서

LIVE 실력을 뽐낸 성발라 모다시경의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수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를 했지만 가장 좋아하는 버젼은 성시경 버젼의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이다..

유머와 가창력을 겸비한 얼마안되는 발라더..

이번 겨울은 그의 라이브를 들을수가 없겠구나..

  

< 가 사 >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Make the Yule-tide gay,
From now on our troubles
Will be far away.

작고 예쁜 성탄절 보내요
즐거운 성탄이에요
이순간 우리의 문제도
곧 사라질거에요

Here we are as in olden days,
Happy golden days of yore,
all this friends who are dear to us
Gather near to us once more.

우린 정말 오래 만났어요..
황금같은시간들이었죠
그리운 우리의 좋은친구들
한번더 우리와 함께 지내요

Through the years
We all will be together
If the Fates allow,
Hang a shining star
upon a highest bough,
And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now

몇년의시간이 지나~서
우린 모두 함께 있을거에요
운명이허락하는 한~
가장높은 가지위에 당신자신과 빛나는 별을 걸고
작고 예쁜 성탄절 바로 지금이에요.


            < 군입대전인 5월 24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Posted by coolpeace
[동영상] 원더걸스 NOBODY




원더걸스 - NOBODY 뮤직비디오

그룹 원더걸스가 새 앨범 타이틀곡 '노바디'(Nobody)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22일 공개했다. '노바디'는 원더걸스의 네 번째 프로젝트 앨범 타인틀곡으로 60-70년대 여성그룹을 컨셉으로 한 곡이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텔미'- '소핫'에 이어 원더걸스가 선보이는 레트로 음악의 3부작 완성판이다"라며 "이번 앨범에서 원더걸스는 음악적 스타일은 물론 패션, 안무 등 모든 것에서 복고풍을 트렌디하게 재탄생 시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복고풍에서 풍기는 대중들의 친숙함과 공감을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것이 이번 앨범의 특징이다"고 말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본 팬들은 "영화 '드림걸즈'의 한 장면 같다" "친숙한 멜로디가 귀에 멤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26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원더걸스 nobody 

You Know I still Love You Baby
And it will never change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난 다른 사람은 싫어 니가 아니면 싫어
I want nobody nobody nobody nobody

 

난 싫은데 왜 날 밀어내려고 하니 자꾸 내말은 듣지 않고
왜 이렇게 다른 남자에게 날 보내려 하니 어떻게 이러니

 

날 위해 그렇단 그 말 넌 부족하다는 그 말 이젠 그만해
넌 나를 알잖아 왜 원하지도 않는걸 강요해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난 다른 사람은 싫어 니가 아니면 싫어
I want nobody nobody nobody nobody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난 다른 사람은 싫어 니가 아니면 싫어
I want nobody nobody nobody nobody

 

난 좋은데 난 행복한데 너만 있으면 돼 더 바랄게 없는데
누굴 만나서 행복하란 거야 난 널 떠나서 행복할 수 없어

 

날 위해 그렇단 그 말 넌 부족하다는 그 말
말이 안 되는 말이란 걸 왜 몰라 니가 없이 어떻게 행복해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난 다른 사람은 싫어 니가 아니면 싫어
I want nobody nobody nobody nobody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난 다른 사람은 싫어 니가 아니면 싫어
I want nobody nobody nobody nobody

 

I don't want nobody body body
I don't want nobody body body
나는 정말 니가 아니면 니가 아니면 싫단 말야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난 다른 사람은 싫어 니가 아니면 싫어
I want nobody nobody nobody nobody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I want nobody nobody But You
난 다른 사람은 싫어 니가 아니면 싫어
I want nobody nobody nobody nobody

 

Back to the days when we were so young and wild and free
모든게 너무나 꿈만 같았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데
왜 자꾸 나를 밀어내려 해
why do you push me away. I don't want nobody nobody
Nobody nobody but you

Posted by coolpeace



켈리 클락슨 (Kelly Brianne Clarkson)의 원곡과 비교해 보아도
손색이 없는 우리의 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네요




I will not make the same mistakes that you did
니가 했던 실수를 다시 하지않겠어
I will not let myself cause my heart so much misery
내 가슴이 너무 아프게 하지는 않겠어
I will not break the way you did
니가 한것처럼 깨지지 않을꺼야
You fell so hard
너는 너무 힘들었어
I learned the hard way, to never let it get that far
나는 그만큼 가지 말아야 하는것도 어렵게 배웠어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 never stray too far from the sidewalk
나는 인도에서 멀리 떨어져서 걷지 않아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 learned to play on the safe side So I don't get hurt
안전한곳에서 노는것도 배웠어 그래서 나는 안다쳐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 find it hard to trust
힘들게 믿는것도 찾았어
Not only me, but everyone around me
나 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다른사람들까지도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 am afraid
나는 무서워
I lose my way
난 내 길을 잃어버려
And it's not too long before you point it out
그리고 넌 멀지않아 그걸 지적하지
I cannot cry
난 울수도 없어
Because I know that's weakness in your eyes
왜냐면 나는 니 눈에 약점이라는걸 알잖아
I'm forced to fake a smile, a laugh
나는 거짓으로 웃도록 강요받지
Every day of my life My heart can't possibly break
When it wasn't even whole to start with
매일 내 가슴은 뛸수도 없었기 때문에 터질수도 없어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 never stray too far from the sidewalk
나는 인도에서 멀리 떨어져서 걷지 않아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 learned to play on the safe side
안전한곳에서 노는것도 배웠어
So I don't get hurt
그래서 나는 안다쳐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 find it hard to trust
힘들게 믿는것도 찾았어
Not only me, but everyone around me
나 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다른사람들까지도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 am afraid
내가 두려워

I watched you die
니가 죽는걸 봤어
I heard you cry Every night in your sleep
니가 자면서 우는걸 들었지
I was so young
나는 너무 어렸어
You should have known better than to lean on me
내게 기대는 것보다 나은걸 찾아야했어
You never thought of anyone else
너는 다른 사람은생각도 안했찌
You just saw your pain
너는 너의 고통만 봤어
And now I cry
그리고 이제는 내가 울어
In the middle of the night Over the same damn thing
한밤중에 그 개같은걸..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 never stray too far from the sidewalk
나는 인도에서 멀리 떨어져서 걷지 않아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 learned to play on the safe side so I don't get hurt
안전한곳에서 노는것도 배웠어 그래서 나는 안다쳐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 tried my hardest just to forget everything
전부다 잊을려고 최선을 다해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 don't know how to let anyone else in
다른사람에게 나에게 들어오게 해야할지 몰라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m ashamed of my life because it's empty
내 삶이 텅비어서 부끄러워
Because of you
너때문에
I am afraid
내가 두려워












Posted by cool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