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About My Mind'에 해당되는 글 52건

  1. 2009.01.13 약 9개월만에 블로그 10만명 돌파 (1) by coolpeace
  2. 2009.01.08 남자의 심장을 뛰게하는 제네시스 쿠페 (1) by coolpeace
  3. 2008.12.27 새로워진 구로디지털단지 지하철역 카드전용게이트 by coolpeace
  4. 2008.12.07 K-리그 2008 챔피언 결정전 2차전 [서울vs수원] 후기 by coolpeace
  5. 2008.12.06 [K-1] 최홍만 vs 레이세포 by coolpeace
  6. 2008.11.16 비(Rain) SBS 물사랑공연 방송사고장면 by coolpeace
  7. 2008.10.27 민사역사 왕십리 ENTER 6 화장실에서 느낀 자신감과 상실감.. by coolpeace
  8. 2008.10.05 전지현, 이용대의 애니콜 스타일(STYLE) 보고서 by coolpeace
  9. 2008.10.04 [서울시] 광역버스도 환승할인 이벤트 퀴즈 (無 회원가입) by coolpeace
  10. 2008.10.01 예비군 3일차 안양 박달교장 by coolpeace
  11. 2008.10.01 일간 스포츠 10월 1일자 신문 20페이지 Blog Plus에 실렸습니다 by coolpeace
  12. 2008.09.29 국군의 날 행사 - 연예인 출신병사 공연 김태우,성시경,싸이 공연 by coolpeace
  13. 2008.09.27 식품의약품안전청 에서 오늘발표한 305개 판매금지품목 (1) by coolpeace
  14. 2008.09.27 최홍만 VS 바다하리 하일라이트 [K-1 GP 2008 IN SEOUL] by coolpeace
  15. 2008.09.25 [이벤트] 10월동안 메가박스 상영영화 16편 무료!, 아웃백 쉬림프 1번 무료! by coolpeace
  16. 2008.09.25 [맛집] 서울시청 근처에 숨어있는 중구 무교동 - 리북 손만두 by coolpeace
  17. 2008.09.23 "사용하지 않는 웹사이트의 개인정보를 삭제하세요" (4) by coolpeace
  18. 2008.09.22 '기어스 오브 워2' 프로모션 무비 (디벨로퍼 다이어리2) [Epic Games] by coolpeace
  19. 2008.09.21 반디앤루니스(Bandi & Luni`s) 인터넷 서점 구매기.. by coolpeace
  20. 2008.09.21 집에 SK텔레콤 3G 핸드폰 개인 수신기를 달다.. by coolpeace
  21. 2008.09.21 [HD] 콜오브 듀티 5 - 트레일러 by coolpeace
  22. 2008.09.21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시작하다.. (2) by coolpeace
블로그를 만들어놓고 뭘 어떻게 포스팅을 하고 운영을 해얄지 모른채 약 4개월을 방치하다

9월 21일부터 제대로 운영해보고자 쿨피스란 도메인(www.coolpeace.co.kr)도 구매하고

포스팅을 꾸준히 한 결과 방문자 수가 오르더니 하루에 1000~4000명까지 육박할때도 있었던적이 있었지만

요즘은 방문자가 줄긴했어도 꾸준히 일일 방문자수가 500여명 이상은 들어오네요..


싸이월드는 시작한지 5년이 넘었것난 아직도 2만명 약간 넘었을뿐인데 블로그의 힘은 대단하긴 대단하네요

순방문객 100만명이 되는 그날까지 포스팅은 계속됩니다..

별볼일 없는 제 블로그에 다녀가신 10만여명 여러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coolpeace


제네시스 쿠페가 시중에 시판되기전 현대본사 앞에서

시승회를 하는 제네시스 쿠페의 엔진소리를 들은적이있다..

그건 마치 황소의 성난 숨소리 같았다... 마치 내게 화를 내는듯한

제네시스 쿠페는 그렇게 내옆을 빠르게 스쳐지나갔다..

아주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 순간을 잊을수가 없다..

it's time genesis coupe



"인생은 짧다"...라는 카피.. 서민들에게 제네시스 쿠페를 살 돈을 모으기엔
인생이 짧다는 걸까...그래도 갖고싶은건 사실이다..


제네시스다...

가슴이 뛴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아직 어리거나..

이미 심장이 멎었거나... 제네시스 쿠페



 


Posted by coolpeace



그 어느 역에서도 보지못한 처음보는 지하철 카드 전용게이트를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봤습니다

앞으로 지어질 9호선역에 이런 잘빠진 카드전용 게이트가 설치되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예전 게이트보다 훨씬 세련된멋이 디자인 잘 나온거같지만 고장난것도 아닌데 게이트가 바뀌는건 예산낭비일수도

있겠단 생각이드네요. 이번에 이렇게 게이트 폭을 좁게 해서 더 많은 줄을 만들 수 있다고하는데

예를 들어 게이트가 기존에 10개였다면 폭을 줄인 공간으로 12~13개를 설치하게돼 많은 유동인구의 배출(?)을

빠르게 하기위한 방편이라고하니.. 속도면에선 찬성인데 씁쓸한것만은 어쩔수없네요..

Posted by coolpeace

오늘 오후 2시에 있는 수원 빅버드 경기를 위해 사당역에 12시에 가서 7000번 버스를

기다렸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모였더군요 12시에 사당역에 도착했지만 40분을

기다려서야 4번의 버스를 보낸뒤 버스를 타고 빅버드에 도착했습니다.


날씨가 눈이 오고 추웠지만 빅버드는 양 서포터즈로 붐비었습니다.


빅버드 경기장 앞에는 바나나를 주는 행사를 하더군요 저 구멍 골대에 골을 넣으면 파인애플을 주고 못넣으면 바나나
한개를 주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E석을 사려고 했으나 모두 매진이라 N석을 구매해서 들어갔는데 수원의 서포터즈석이라 그런지 들어가자마자 우렁찬 함성과 응원에 소름이 돋을 정도였습니다. 경기 시작전인데도 불구하고 챔피언 결정전답게 4만여관중이 꽉 차있었습니다



경기가시작되니 1등석, 2등석 자리는 꽉 찼습니다.


수원 월드컵 경기장은 처음방문했는데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 비해 더 아기자기한
맛이있다고 해야하나.. 경기장이 아담한게 마치 유럽경기장에 더 가깝다고 느껴졌습니다.


* 모든 사진을 얼굴 위주로 사진을 안찍으려했는데 너무나 멋있게 나와서 수원 블루윙 서포터석 사진을 찍은샷 얼굴 
  지우고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문제되면 자삭하겠습니다)


경기장에서 올려다본 뒤쪽은 주차장을 방불케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수원의 승리를 자축하듯 하늘에선 눈이 내리기 시작했고 빅버드 주변은 차량으로 심하게 앓았습니다

저는 너무 많은 인파로 인해 아주대방향까지 올라가 버스를 타고 힘겹게 집에 올라왔는데

집으로 향하는 길은 정말 몇년만에 보는 제대로된 눈이 내렸습니다..


오늘 하루는 또 이렇게 끝이 나네요..

챔피언 결정전 1차전, 2차전 모두 관람했는데 축구로 인해 행복한 한주였습니다.


Posted by coolpeace

2라운드 레이세포의 엉덩이를 걷어차며 반전을 노렸지만 3:0 판정승 완패로 끝난 경기였습니다.

최홍만 선수는 20kg 이나 감량하며 이번 경기에 승리를 노렸지만 안타깝게도 레이세포에게 패하고 말았네요..

Posted by coolpeace




지난 12일 SBS <물 환경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비는

 

마지막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폈쳤는데

 

이날 방송시간이 모잘라 비의 무대 도중 방송을 종료되버렸고,

 

이와 동시에 현장의 노래까지 중단시켜버려

 

안무의 하이라이트인 '형광 지팡이'를 들고 퍼포먼스를 펼치려는 순간

 

갑자기 반주가 꺼지면서 비 역시 당황해 하며 무대에 내려왔었다고 해요.

 

이날 방송을 보던 시청자는 물론 현장에 있던 팬들은

 

"중계방송이 끝났다고 현장에서 반주를 끊은 것은 가수를 무시한 처사다"며

 

SBS에 비난과 항의 글이 잇따라 결국 SBS 제작진 측에서

 

"전체 프로그램이 20초 정도 오버한 상황에서

 

비의 '레이니즘'이 15초 정도 방송되지 못했다"

 

"방송과 무관하게 스튜디오는 그대로 진행야되야 하는데

 

스태프의 실수로 반주가 끊겼다. 비와 비 팬들에 사과드린다"

 

공식사과문을 게재했다고 합니다.

Posted by coolpeace


민사역사 왕십리 ENTER6를 구경하러 갔다가 화장실에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저는 장애인도 아닌데 장애인석에서 일을 보게 만들더군요

왼쪽에서 보려다 왠지 비웃음 당하는기분에.. ㅡ.ㅡ;;

장애인석으로 옮겨서 일을 봤습니다.

왠지 알수없는 자신감이 충만해지는 기분이란...  ㅡ_ㅡ+


이쪽에선 처자가 왠지 부끄러워하는게 저도 부끄러워져서 소변못보겠더라구요..

남자 화장실 소변기에 파리와 과녘을 넣더니 이제는 여성을 마주보게하여

자신감(?)과 상실감(?)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묘한 화장실 탐방기였습니다 ㅡ.ㅡ;;

이 사진속 화장실 위치는 민사역사로 거듭난 왕십리 ENTER 6 내 화장실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곳 화장실에 가신다면 자신감을 얻고 나오시겠나요?

상실감을 느끼고 오실건가요??

갑자기 드는 궁금함인데.. 여자 화장실은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네요 ㅡ.ㅡ;;


그리고 여성분들과 얘기해본결과 과녘 소변기의 존재를 얘기해주면 놀라더군요..

파리를 맞추는 소변기의 존재에 경악을 금치못하며.. 세상에 그럴수가 있냐고 하는데

아래 이런 소변 표적기 스티커 동영상 첨부해봅니다











Posted by coolpeace


요즘은 슬라이드폰보다 폴더가 더욱 멋있어보이는건 왜인지...

샤인폰을 쓸땐 고장한번 없던 싸이언이었지만 큰맘먹고 구매한 시크릿폰은..

터치의 오류로 인해 실망감만 더해가고있다..

다음 핸드폰 구매시 무조건 폴더도 간다~

Posted by coolpeace
http://event.intergraphy.com/2008/20080917/quiz.asp


위 링크로 가셔서 응모하시면 됩니다

1번 2번 모두 정답이 1번이구요

400명에게 티머니 7천원 충전된 핸드폰 고리를 준다네요~

모두 건승하세요~

Posted by coolpeace

<페인트총을 눈에 맞고 실명할 정도로 위험하다고 안전 서약을 받는다>

그리고 아래 나오는 사진이 바로 안양 박달교장의 꽃인 서바이벌 교장이다.


<서바이벌 교장>

보기엔 정말 허술해보이지만 20여미터 정도되는 거리를 약진앞으로 분대별로 뛰면서
타이어 밑도 기어가서 우체통 뒤에 붙어 사격을 하면 전방에 가짜 수류탄도 터지고
불타는 자동차를 연출해놓은게 은근 재밌다..

 

<페인트총을 막아주는 대기자 안전 아크릴판>

다른조가 하는 모습을 아크릴판 뒤에서 지켜보며 대기를 할수있게 해놨다.


<모자에 받아놓은 페인트총알>

총 8발을 나눠주는데 귀엽게 생겨서 집에 가져왔다..


위에서 바라보면 벌판뿐인 허술한 서바이벌 교전장 ㅡ.ㅡ;;


정말 아무것도 없고 휑하다~~


비가와야 훈련을 안하는데 훈련동안 비도 한번도 안오고 날씨만 쨍쨍했다.


퇴소길목에 보이는 예비군 찬양 멘트 ...

이제 예비군 4년차 완료~~~ ㅠ.ㅠ

Posted by coolpeace


쿨피스 (www.coolpeace.co.kr)가 10월 1일자 일간스포츠에 실린다는 얘기를 듣고 기대반

설렘반으로 신문을 기다렸습니다. 서울이라 그런지 오후가 되니 다음날 신문이 이미 지하철

가판대에 깔리고있더군요. "아주머니! 일간스포츠 하나주세요" 물었더니 없다고 다른 신문을
 
추천해주는 아주머니를 뒤로한채 다른 가판대를 찾으려는 순간 갑자기 아주머니가 찾아보면
 
있다며  뒤적이더니 결국 일간스포츠(다음날)10월 1일자 신문을 꺼내주어 700원을 주고

떨리는 마음으로 신문을 읽어내려갔습니다.

20페이지 고우영님의 삼국지 만화 바로 아래 블로그 플러스라는 제목의 기사란에 제 블로그

가 소개되있는걸 보자 알수없는 묘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보건말건 신경쓰지 않고 신문을 핸드폰 카메라로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가족에게 멀티메일을 보냈습니다. 내 블로그 신문에 실렸어... 그런데 돌아온

답장.. 니 이름도 없는데 쿨피스가 뭐냐? 음료수아냐? ㅡ.ㅡ;;; 맞습니다. 전 어릴적 싼맛에

즐겨마시던 음료수 쿨피스와 동음이의어의 쿨피스를 노리고 coolpeace.co.kr 도메인을

구매하고  블로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Cool(시원한)+ Peace(평화) 의 합성어인

coolpeace(쿨피스)가 탄생하게 된건데 기억하기 쉬울거란 생각에 만든 이름이지만

의외로 알파벳 철자 9글자의 조합이란 도메인이 기억하기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쿨피스가 하루 20~30명 남짓 들어오는 블로그에서 1000 여명이 들어오는 블로그가
 
되기까지 성장한 자체가 너무나 신기하기만 하네요.

솔직히 아직까진 올린 내용은 그저 기존 사실의 전달정도뿐인 내용뿐이었지만 앞으론

포스팅 한개라도 조금더 신경써서 올릴것만 같습니다..

저는 내일도 안양 박달교장으로 예비군 훈련을 받으러 가야기 때문에 오늘은 이만 ...

예비군 4년차... 정말 힘드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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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자 일간 스포츠에 실린 원본글: http://in0905.tistory.com/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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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링크

Posted by coolpeace


 시간 : 오후 3시 57분 ~ 4시 17분
장소 :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1. 연예인 출신병사 공연 - 김태우, 성시경, 싸이

     2. 합동공연 - 연예인 출신병사와 소속 그룹 멤버
                                 3. 여자댄스그룹공연 - 원더걸스
                                 4. 건국 60주년 기념가 대합창 - 전 출연진






http://mnd60.go.kr

일   시 :  2008년 10월 1일 13시 30분 ~ 17시
출연진 :  원더걸스, 성시경, 신봉선, 김태우, 싸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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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홈페이지에 가도 국군의 날 행사에 관한 출연진이 나와있지 않지만
예비군훈련장에 가서 받아온 국군의 날 행사 초대 전단지에 성시경이란 글자를
가고싶단 생각이 들었으나 10월 1일 국군의 날이 휴일이 아닌 평일이란 사실을 알고
성이병과의 만남은 뒤로 미뤄야한단 사실을 깨달았다..
어쩌다 이렇게 달력속 빨간날은 줄어든걸까?? 한글날, 국군의 날 .. 까지...
시간되시는 분들은 무료 콘서트를 가서 즐겨보심이 ^^

Posted by coolpeace




'멜라민 파동'의 여파로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가 국내에서 판매.유통이 금지된 중국산 식품 목록을 확인하려는 사용자들의 접속이 폭주하면서 한 때 운영이 멈췄다. 27일 오후 현재 식약청 홈페이지는 판매.유통이 금지된 305개 중국산 식품 목록을 확인하려는 네티즌들의 접속이 몰려 1시간 이상 운영이 중단됐다.

 

국내에 유통되는 중국산 제품에서 잇따라 멜라민이 검출된 이후 소비자들의 불안이 더욱 확산되는 가운데 실제 위험도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보건당국은 "위험한 수준은 아니다"고 강조하지만 문제의 과자를 자주 먹었던 소비자들이나 어린 자녀에게 사준 부모들은 염려가 크다. 특히 매일 4-5잔의 자판기 커피를 마시던 직장인들은 '멜라민 커피크림' 발표 이후 자판기에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실정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멜라민이 검출된 제품들은 얼마나 위험한 것일까?

'멜라민 사료' 파동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멜라민의 독성은 고용량을 투여한 동물실험에서만 확인됐다.

대형 동물에서 멜라민 독성이 공식 확인된 것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2004년과 2007년에 멜라민이 든 사료를 먹은 개와 고양이 5천여 마리에서 급성신부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되면서부터다.

사람에서 독성이 확인된 것은 이번 중국산 '멜라민 분유' 파동이 사상 초유의 일이다.

중국 정부 조사결과 22개 분유에서 대부분 수십-수백ppm 검출됐고 사망사고를 일으킨 싼루의 분유는 무려 2천650ppm의 멜라민이 나왔다.

국립독성과학원 장동덕 위해평가연구부장은 "분유를 주식으로 하는 영유아들은 분유에 들어 있는 고농도의 멜라민에 매일 노출됐기 때문에 사망사고까지 초래했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멜라민이 검출된 5건 가운데는 해태제과 '미사랑 카스타드'에서 137ppm이 검출돼 멜라민 함량이 가장 높았다.

이 정도 농도로는 단기간에 큰 위험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장기간 다량 먹을 때는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다.

Posted by coolpeace

3회 경기후 연장전까지 돌입했지만 최홍만측에서 수건을 던져 기권패로 바다하리의 승리로

끝난경기였습니다. 오른쪽 옆구리 피멍들은거 보니까 마음이 아프네요...

최홍만 선수 2라운드에선 KO까지 빼았았지만 아쉽게도.. 9개월만에 만난 상대가 너무 강했

던거같습니다.. 바다하리의 로우킥 때릴때 철썩나는 소리만으로도 아픔이 전해오던데..

최홍만선수 다음번엔 좀더 기량을 쌓아 다시 도전했으면 좋겠네요.

최홍만 선수 모든건 경기가 끝나고 말하겠다고 했는데 무슨말을 할런지...

Posted by coolpeace


<옥션 이벤트>






옥션 이벤트 페이지에서, 플래시로 된 게임을 해서 이기게되면, 천원만 결제하시면
이 모든혜택을 누리실수 있습니다.

메가박스 : 1개월동안 평일(월~목요일) 영화 무료 - 1인 1회 월 16회 관람가능, 현장예매만 가능
엔제리너스 : 커피제품구매시 1 + 1 - 기간내 2회 이용가능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 골드 코스트 코코넛 쉬림프 무료 - 기간내 1회 이용가능
이철 헤어커커 : 5만원 이상 시술시 30% DC
옥션 : 1,000원 할인 쿠폰

위 이벤트 사이트에 가셔서 모모씨와 가위바위보에서 이기면 단돈 1,000원으로
메가박스 영화가 공짜~
저는 가위 바위 보 해서 이겨서 1,000원 모바일 쿠폰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승리하세요!

Posted by coolpeace


간판대로 골목끝집에 숨어있다.


골목 끝에 도착하니 리북 손만두라는 간판이 하나 더보인다
안으로 들어가니 실내는 깔끔한 한정식 분위기가 났다..


바쁜 점심시간을 대비해 기본 반찬을 세팅해놓고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뎅과 김치가 밑반찬으로 테이블마다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우선 물만두(\8,000)를 시켰다. 왕만두 3개가 사골국물에 담겨있었다..
생각보다 적은 양에 실망을 머금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 맛집을 추천한 회사 선배가 양이 모자랄까봐 찐만두(\8,000)를 추가로 시켰다.
물만두와 찐만두는 시킨지 30초도 안되 바로 준비가 됐고 이번 찐만두도 역시나 3개였다..


왜 이렇게 가격에 비해 양은 적게 나오는걸까.. 생각을 할 찰나에..



만두 피를 보기위해 숟가락으로 찔러보니 속이 꽉찬게 1개만 먹어도 배불렀다
만두 1개가 슈퍼마켓에서 파는 고향만두 10개정도의 양과 비슷해보였다..
수량이 적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성인남자도 혼자서 만두 3개 먹으면
배부를정도의 양이니^^;


주소: 서울시 중구 무교동 27번지
서울시청 뒤 코오롱빌딩 옆 제일가든을 끼고 골목으로 들어가면 찾을수 있다

전화: 776-7350

* 토요일 저녁, 일요일은 휴일

Posted by coolpeace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장기간 사용하지 않거나 개인정보를 도용당했다고 의심되는 웹사이트에 대해 본인이 직접 삭제할 수 있는 '개인정보 클린 캠페인'을 24일부터 한달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계속되는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정보 도용, 불법 스팸 등의 피해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음에도 수많은 웹사이트에서 자신의 정보를 삭제하려면 회원 가입여부를 확인하고 탈퇴해야 하는 등 절차가 복잡한데다 과거 가입 사이트를 기억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캠페인은 국내 주요 인터넷 웹사이트의 캠페인 안내 배너와 사이트 주소
(http://p-clean.kisa.or.kr) 를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려면 사이트에서 아이핀(i-PIN)을 발급받아 본인여부를 확인한 뒤 과거에 가입했던 웹사이트 목록을 열람하고 탈퇴하고자 하는 웹사이트를 선택하면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탈퇴처리를 진행해 결과를 알려준다.

방통위는 "이용하지 않는 사이트 혹은 도용이 의심되는 사이트를 손쉽게 확인하고 탈퇴방법을 제공해 필요이상 수집.보관된 개인정보를 삭제하고 국민의 개인정보통제권을 보장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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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9월 24일) http://p-clean.kisa.or.kr

여기서 통합해서 탈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일히 찾아가서 탈퇴하는거 귀찮았는데

이 기회에 안쓰는 웹사이트 탈퇴 정리좀 해봐야겠네요.

Posted by coolpeace


XBOX360용으로 2008년 11월 7일, 출시될 예정인 액션 슈팅 게임 '기어스 오브 워 2'의 프로모션 무비이다










다양해진 처형기술과 중상을 입으면 일정시간 기어서 도망갈수있다니...
1탄에 이어 기대감 증폭이다.  2008년 11월 7일이 기다려지는구나..

Posted by coolpeace

코엑스와 종각에 위치한 반디앤루니스에 가끔 들려 책을

사긴 했었다.. 그런데 얼마전 지하철에서 교보문고, yes24 에 한수

배우겠다며 겸손한 광고를 내건 반디앤루니스를 보고

왠지 마음이 동해 반디앤루니스 사이트에 접속했다

http://www.bandinlun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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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메뉴사이를 걸터앉아 책을 읽는 소녀와 책 사이를 고양이가

도도하게 걷는 분위기하며 왠지 느낌이 화려하진 않았지만

정결하며 정적인 고급스러운 미술관을 구경하는듯한 레이아웃

까지... 꽤 맘에 들었는지 나도 모르게 책을 구매하기까지

이르렀고 3~4일 걸린다는 배송예정일에도 불구하고 결제한지

하루만에 책이 배송됐다는 문자와 함께 오후에 내손안에

들어오고 말았다. yes24만큼 포장이 깔끔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뭐..

빠른배송에 어설픈 포장따윈 잊어버릴수있었다.. 그래도

종이 박스도 아닌 골판지로 대충 책 주위만 둘러싼 포장은

눈에 거슬리긴했다.. 그건 그렇고 반디앤루니스를 외국 문고

회사로 알고 있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반디앤루니스는

서울문고의 상호인 한국 브랜드 서점이다.

 반디앤루니스란 상호는 반디불이라는 국어의 영어 표기 Bandi와

달빛을 의미하는 라틴어 Luna에서 생성된 Luni 의 합성어로

지어진  참 외국 이름스러운 국적불명의 상호명이 탄생하게

된것이다. 반딧불과 달빛으로 공부하였다는 형설지공의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억지로 끼워맞춘듯한 느낌이 들긴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지어야만 세련된 느낌이 든다는건

어쩔수없나보다.. 반디앤루니스 웹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새로

받은 천원 할인쿠폰을 이용하여 첫 구매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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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시간관리 전략.."

결국엔 인터넷으로 책 한권 구매했다는 얘기인데 두서가 길구나..



Posted by cool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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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동에 위치한 우리집은 1층인데도 불구하고 KTF 2G 시절부터 핸드폰이
잘 터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전화를 하는데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3G 폰인 LG 시크릿폰으로 교체한이후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졌다..
전화벨이 울리지도 않았는데 집 문밖으로 나가면 골기퍼가 몇통씩이나
연속으로 오고 전화를 해도 상대방이 내 목소리가 들리지도 않는다고 할정도로
집에서 전화를 하기가 불편할 정도였기에 2G폰에서 3G폰로 바꾼걸 후회하는 순간이었다
그래서 SK텔레콤 114에 전화를 해 문의를 했더니 잘 터지는 지역이라고 하는것이다..
너무 화가나 SK텔레콤에 찾아가 혼내주려고 분노감을 장전하고 SK 텔레콤을 향하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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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목소리로 미안하다며 집에 개인단말 수신기를 무상으로 달아주겠다는
상담원의 약속을 받아냈고 몇일안되더니 설치 기사님과 통화가 연결되었는데
평일엔 집에 사람이 없다고 하니 주말에 와서 아침에 설치해주었다
안테나가 1칸정도밖에 뜨거나 뜨지 않았었는데 개인 단말수신기를
설치하자 안테나가 꽉 차는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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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텐가 꽉 차니 마치 자동차에 기름을 가득넣은 기분이랄까..
집에서 편하게 통화를 할수있다는 기쁨에 설레였다..
한달에 전기세는 300원정도 나간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그동안의 불편을 생각해보면
300원정도는 감수해야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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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전기세를 300원 먹는 아답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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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해줄걸...진작에 달아주지

Posted by coolpeace

지금 막 공개된 '콜 오브 듀티 5'의 트레일러입니다

콜오브듀티 4 역시 대단한 그래픽을 보여줘 놀라움을 금치못했는데

콜오브듀티 5도 대단합니다.

이번에는 일본군과 싸우는데

콜오브듀티4의 현대 시가전도 좋긴하지만

역시 콜오브듀티는 2차 세계대전 배경일때 빛을 발하는듯싶네요

영화가 따로없는 동영상하며 화염방사기가 인상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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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 듀티 5 World At War

Posted by cool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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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접속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다.

1995년 중학생인 내게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접속어를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슴속

깊이 강렬한 인상으로 남기게한 김현철 4집 앨범 'Who stepped on it? 에 실린 4번째 트랙

그 노래 제목이 바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었다

당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제목을 보고 어린 내가 받은 충격은 가히 말할수 없이 컷다..

세상에 접속사는 그래서, 혹은 그러나 밖에 쓰지 않던 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마치 어른들만이 쓸것만 같은 멋드러진 말을 알게됐으니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접속어 속엔 반전을 기대하게하고..

다음 문맥에 나오게 될 목표의식을 향한 의지.. 같은 느낌...

그건 국어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기전까지 느끼지 못했던 불린 번호에 따라

자리에서 일어나 발음이 틀리지 않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며 생각없이

또박또박 읽기만해오던 소설들을 재해석후 느끼는 그안의 기쁨이라고나 할까...

세상은 합리적이지 않다.

그러하기때문에 세상을 지배하는 언어는 '그래서'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다.

우리 모두는 쉽게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휘둘린다.

나는 오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잔을 들어 추억을 복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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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철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낱 우스울뿐야 우리 어렸었을때 그땐 사랑했었지 그땐 사랑했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가 남의 여자가 됐다는게 그랬다는 게

     믿어보려 해도 인정하려 해도 돌아서려 해도 버거운거야


    그래 이런거였어 그저 기운 없는 것 이게 이별인거야 이게 이별인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가 남의 여자가 됐다는게 그랬다는 게

믿어보려 해도 인정하려 해도 돌아서려 해도 버거운거야


별짓 다 해 봤어 너를 잊어보려고

아무리 노력해봐도 네가 없인 살아지질 않는데 않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가 남의 여자가 됐다는게 그랬다는 게

믿어보려 해도 인정하려 해도 돌아서려 해도 버거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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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l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