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의 미래...  





미래 아이폰이라면 30 라인정도는 되줘야... 


 


< '커지고 얇아진 아이폰5 LTE'...발표 현장>


Posted by coolpeace
애플과 블랙베리의 비교광고

<블랙베리의 광고>



<애플의 광고>





블랙베리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명성을 누리다가 미국 등 국제시장에서 아이폰에 밀리면서도 캐나다 국내에서는 판매고 수위 지위를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국내 소비자들도 고개를 돌리기 시작했고 좋은 운영체제건 그렇지 않은 운영체제건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지 않는 운영체제라는 점이나 트렌드에 벗어난 제품디자인등은 블랙베리가 실패한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보입니다. 한때 오바마 폰으로 유명세를 떨칠때가 엊그제같은데.. 블랙베리가 삼성과 애플에 밀려 스마ㅡ폰 시장에서 철수한다는 이야기가 참 씁쓸하게 들리네요


블랙베리


블랙베리


결론적으로 광고적으로나 실제적으로나 애플에 블랙베리가 부딪혀 산산조작나는것으로 애플이 더 강하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네요

이제 남은건 삼성과 애플사의 경쟁일텐데요.. 갤럭시S 3와 아이폰5의 대결이 남았죠.. 마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지켜보는 심정이네요. 여러분들은 은하(갤럭시) vs  사과(애플) 누구의 승리를 점치시나요?? 



Posted by coolpeace
이미 수많은 개봉기가 블로그에 올라온만큼 말 많은것보다 사진으로 설명을 대신하겠습니다.^^

 

올레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메뉴얼이라고 하기엔 엉뚱한 아이폰 세팅 메뉴얼이 들어있습니다.


비닐로 감싸있는 뜯기 싫은 새 아이패드 케이스를 과감히 뜯어 보았습니다


 

아이패드의 잘생긴 외관이 나오네요

 

심플한 구조의 이어폰하나 안들어있는 매정한 애플



 

애플 삼형제를 나란히 놓아보았습니다. 무게로도 맥북에어보다 살짝 가벼운 느낌
아이패드보다 아이폰보면 화면이 너무 조그맣게 느껴지는 흠이..
마치 장난감 만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아이패드에 맥북에어와 동기화 하고자 케이블을 꽂고 불량을 의심했습니다. 꽉 안들어가는걸 보고 흠칫놀랐죠

 

그런데 앞면을 보니 정상적인거였습니다.


마지막은 친구의 추천으로 구매한 베트남산 고무나무 다이소에서 2천원에 구매 아이패드 전용 거치대입니다.
나무 재질이 부드럽고 까칠한 느낌없이 둥글둥글한게 나무 느낌도 좋아
아이패드에 상처입힐만큼 나쁜놈은 아니네요^^ 이상 짧은 아이패드2 구매 개봉기 올려보았습니다. 

Posted by coolpeace
                                                                                                                                                       [애플 삼위일체]

■ 아이패드2 있어도 지하철,버스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이유

1. 자리에 앉아있지 않다면 들고있기 무게가 부담스럽다. 아무리 1보다 2가 가벼워졌다지만 그래도 오래들고있음 팔아프다.

2. 폰트가 커서 카카오라도 하면 공개 게시판도 아니고 모든의의 공개 채팅이된다.

3. 사람들 시선 받는게 부담스럽다. (지하철에서 업무도 아닌 웹서핑하기엔 덕후스러워 보일지도 ㅡㅡ; 극히 개인적생각임)

4. 버스의 흔들림이 무섭다. 왠지 떨어뜨릴것만 같은 불안함에 가방에서 꺼낼수없게 한다.
  오늘 버스에서 떨어질뻔한 아이패드2를 붙잡고 십년감수했습니다.

5. 왠만한건 아이패드대신 아이폰으로 모두 가능해 굳이 아이패드를 꺼낼 이유가 없다.


■ 결론

그렇다고 아이패드가 필요없냐? 아니다.. 그냥 존재하는 자체만으로 빛이 나는 물건이다.
물론 수많은 활용기를 보며 따라하려해봤지만 결국 어플의 70%가 게임으로 차가는 아이패드를 보며
허무함이 밀려왔고 이제 겨우 일주일도 사용해보지 않은 제품에 대해 평하긴 그렇다. 앞으로 좀
친해져보려 매일 가방안에 데리고 다닐 생각이다. 과연 맥북에어도 무겁다고 안갖고 다니던 나인데
아이패드는 얼만큼 끼고 다닐지 나 자신 조차도 의심스럽다

Posted by cool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