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2를 사고서 에이샵 및 애플 매장에 가서 모든 케이스를 뒤져봤지만 마음에 드는 케이스가 없어

케이스없이 3일을 다니다 매력적인 케이스를 발견했다!

바로 제누스(ZENUS)케이스 전문몰   http://www.zenuscase.co.kr/

처음 내가 구매하려던 제품은 아래 제품이었다.


블랙과 오렌지의 조화가 색달랐고 무엇보다 두껍지 않은점이 가장 맘에 들었다. 내가 아이패드2 케이스를 구매하는데

고민했던건 가격이 조금 나가더라도 이왕 사는 제품 확실하고 맘에드는걸로 구매하자는 생각에 아래 조건을 머릿속에 그렸다

1. 거치대 기능 (맨바닥에 놓고 아이패드 가상 키보드를 쳐보니 어느정도 경사를 만들어 치는게 편했다)

2. 두께 (케이스를 씌우므로써 두꺼워지는게 싫었다)

3. 디자인 (아이패드2의 외관 디자인을 저렴한 싸구려로 바꿔버리지 않게만드는 세련된 디자인)

4. 손목밴드 (들고다닐때 안전하게 들기위해)

위 제품은 이 3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제품으로  찾은것 같았으나 들고있을때 편하게 잡기위한 손목밴드가 없다는점이 구매를

망설이게 하였다. 그리고 제일 비싼 가격의 제품을 검색해보니 한정수량이란 헤드라인 아래 아이패드2 케이스 프레스티지

럭셔리 베이직 밴드타입이란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었다. 제품은 아래와 같다.


비싼게 흠이지만 정말 내가 찾던 바로 그 제품이었다. 나는 바로 구매버튼을 눌렀고 오늘 배송을 받았다.

 



자석으로 되있는 똑딱이 단추! 거기에 스마트 커버 기능까지 내장되어있어 아이패드 화면위로 커버를 덮으면 화면이 바로 꺼진다


똑딱이 단추때문에 꺼진는게 아닌 단추를 닫기전에 화면이 꺼진다.


아이패드 케이스와 함께 구매한 3M 터치펜


다른 아이패드 케이스커버와는 다르게 겉과 속이 다른게 매력이다. 안감은 아이패드를 감싸안게 부드럽고 겉의 가죽은 시크하다!


손잡이 밴드가 달려 들고 잡기 편하게 되있다.


아이패드2 화이트를 끼어본 느낌은 꽉 끼는게 헐렁하지않고 일체형 느낌이 너무 좋았다.


거치대 높이 1단계 - 동영상 감상이나 웹서핑, 혹은 책을 볼때 세우는 높이


거치대 높이 2단계 - 노트나 문서 작성시 키보드 타이핑하기 좋은 높이


케이스 가격이 비싸긴하지만 그렇다고 어중간한 5~6만원대 케이스 사서 후회할바에 멋있고 좋은 케이스 산것에 후회는 없다.

아이패드를 더욱 멋지게 만들어주는 케이스같아 마음에 든다.

Posted by coolpeace
이미 수많은 개봉기가 블로그에 올라온만큼 말 많은것보다 사진으로 설명을 대신하겠습니다.^^

 

올레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메뉴얼이라고 하기엔 엉뚱한 아이폰 세팅 메뉴얼이 들어있습니다.


비닐로 감싸있는 뜯기 싫은 새 아이패드 케이스를 과감히 뜯어 보았습니다


 

아이패드의 잘생긴 외관이 나오네요

 

심플한 구조의 이어폰하나 안들어있는 매정한 애플



 

애플 삼형제를 나란히 놓아보았습니다. 무게로도 맥북에어보다 살짝 가벼운 느낌
아이패드보다 아이폰보면 화면이 너무 조그맣게 느껴지는 흠이..
마치 장난감 만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아이패드에 맥북에어와 동기화 하고자 케이블을 꽂고 불량을 의심했습니다. 꽉 안들어가는걸 보고 흠칫놀랐죠

 

그런데 앞면을 보니 정상적인거였습니다.


마지막은 친구의 추천으로 구매한 베트남산 고무나무 다이소에서 2천원에 구매 아이패드 전용 거치대입니다.
나무 재질이 부드럽고 까칠한 느낌없이 둥글둥글한게 나무 느낌도 좋아
아이패드에 상처입힐만큼 나쁜놈은 아니네요^^ 이상 짧은 아이패드2 구매 개봉기 올려보았습니다. 

Posted by coolpeace
                                                                                                                                                       [애플 삼위일체]

■ 아이패드2 있어도 지하철,버스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이유

1. 자리에 앉아있지 않다면 들고있기 무게가 부담스럽다. 아무리 1보다 2가 가벼워졌다지만 그래도 오래들고있음 팔아프다.

2. 폰트가 커서 카카오라도 하면 공개 게시판도 아니고 모든의의 공개 채팅이된다.

3. 사람들 시선 받는게 부담스럽다. (지하철에서 업무도 아닌 웹서핑하기엔 덕후스러워 보일지도 ㅡㅡ; 극히 개인적생각임)

4. 버스의 흔들림이 무섭다. 왠지 떨어뜨릴것만 같은 불안함에 가방에서 꺼낼수없게 한다.
  오늘 버스에서 떨어질뻔한 아이패드2를 붙잡고 십년감수했습니다.

5. 왠만한건 아이패드대신 아이폰으로 모두 가능해 굳이 아이패드를 꺼낼 이유가 없다.


■ 결론

그렇다고 아이패드가 필요없냐? 아니다.. 그냥 존재하는 자체만으로 빛이 나는 물건이다.
물론 수많은 활용기를 보며 따라하려해봤지만 결국 어플의 70%가 게임으로 차가는 아이패드를 보며
허무함이 밀려왔고 이제 겨우 일주일도 사용해보지 않은 제품에 대해 평하긴 그렇다. 앞으로 좀
친해져보려 매일 가방안에 데리고 다닐 생각이다. 과연 맥북에어도 무겁다고 안갖고 다니던 나인데
아이패드는 얼만큼 끼고 다닐지 나 자신 조차도 의심스럽다

Posted by coolpeace